그게 걸리면 애초에 도시락 싸서 보 내야지.
애한테 너무 신경을 안쓰는거 아니에요?
그 학교 니네 교회에서 지은 학교 아니잖아요.
순대든 선짓국이든 나올수 있어요. 다른애들은 먹을수 있거든요.
니 새끼 하나 때문에 그 맛있는걸 다른 애들도 못 먹어야 되나요?
그리고 니는 순대맛 몰라요? 선지국 맛 모릅니까?
왜 한번도 안 먹어 본 애한테도 그 맛있는걸 못 먹게 하나요?
그거 학대 아니에요?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그게 걸리면 애초에 도시락 싸서 보 내야지.
애한테 너무 신경을 안쓰는거 아니에요?
그 학교 니네 교회에서 지은 학교 아니잖아요.
순대든 선짓국이든 나올수 있어요. 다른애들은 먹을수 있거든요.
니 새끼 하나 때문에 그 맛있는걸 다른 애들도 못 먹어야 되나요?
그리고 니는 순대맛 몰라요? 선지국 맛 모릅니까?
왜 한번도 안 먹어 본 애한테도 그 맛있는걸 못 먹게 하나요?
그거 학대 아니에요?
이런 일이 자꾸 반복되니까
영양사분이 힘들더라도 한달 아니면 2주 급식표를 미리 가정으로 보내고
급식이 문제가 되는 날은 도시락을 지참해달라고 안내문을 보내는걸로 마무리해야죠.
우린 분명 급식표 보냈다, 왜 너가 아이도시락을 안챙겼냐 로 가야합니다.
그럼 이제 급식표 보고 왜 이런거 넣냐고 지랄떨 사람이 나올텐데
당신이 도시락 싸서 보내셔야죠. 그럼 해결됩니다.
단, 영양사 자격증과 같은 자격을 증명하는 문서와 함께 개선된 급식표를 제시해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같은 정중한 문구도 넣어야죠.
실제로 급식에 문제가 있을 경우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