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도리탕이 있는걸보니 대가리 꽃밭인 애가 만든 자료인듯
도대체 국립국어원은 하는일이 뭐냐 허구언날 방송에서 잘못된 오래어인 mz타령...국민들은 뜻도 모르고 선동되서 죄다 쓰고 있고 닭도리탕도 망쳐놓고 락교같은것도 염교라는 단어가 있는데 이런거 캠페인이나 방송국에 권고 해야되는거 아니냐?
1. 구라가 거짓말이라는 말은 구라
2. 뽀록은 프랑스어 플루크(Fluke) 에서 온 말 (플루크 -> 후루쿠 -> 뽀록)
3. 다대기가 일본어 타타키(叩き/たたき)에서 왔다는 일부 주장이 있지만 신빙성이 떨어짐
타타키는 '두드리다'라는 의미로 일본에서 조리법이나 요리명에 사용하는 경우는 있지만 장이나 양념을 지칭하지 않음
더욱이 다대기를 만들때 '두드림'이란 행위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연관성이 희박함
오히려 '다지다'의 함경도 방언 '다디다'에서 유래되었을 거라는 주장이 더 신뢰가 감
@옳은고양이
애매하다는 우리말 애매하다와 의미가 전혀 달라서.. 우리가 흔하게 쓰는 애매하다는 일본 잔재가 맞지만.
본디 애매하다라는 말 뜻은 아무 잘못 없는데 억울하게 책망 받는다, 누명을 쓰다라는 말이 한국어입니다.
우리말의 흔적은 16세기 문헌의 'ᄋᆡᄆᆡ하다'에서 시작. 합니다.
그런데 일본식 한자 발음인 曖昧(애매) 아이마이 라고 발음 라는 말이 들어 오면서 쓰임을 달리하게 되었죠
억울한지 분명치 않다는 말이 됩니다. 사실상 애매라는 한자는 한중일심지어 배트남에서도 쓰였다 합니다.
곤색은 일본어가 맞습니다. 한국어로는 쪽빛이 되어야 합니다.
쪽빛 => 남빛 => 남색
간혹 곤색은 감색이라 하는 분이 계시는데 감색은 잘 익은 감의 색을 뜻 합니다. 전혀 달라요
영어로 표현하면 네이비 블루입니다. 어느날 부터 곤紺 을 감紺 으로 읽더군요
닭도리탕은 두말 할 것 없이 한국어학회(국립국어원) 의 뻘짓입니다.
강점기 이전에도 이미 도리탕이라는 조리법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https://folkency.nfm.go.kr/topic/detail/7478https://www.foodban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356
사실상 제가 아는 '도리'의 어원은 '나누다' 라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말 중 '도리어' 라는 말이 있습니다.
생각과 다르게 반대 되는 즉 내가아는 기준에서 나뉘어 지는 무엇 즉 '되려' 혹은 오히려 라는 의미의 부사입니다.
이를 동사로서 쓰면 '도리다' 가 됩니다.
동사로서 도리다.
활용형으로서의 도려
관형사로 도련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닭을 도려내어 탕으로 내다 닭도리탕 , 통으로 조리하는 것을 포계 라고 하지요
한자표기로 桃李湯 라 한다는데 복숭아 도, 오얏-자두- 이,끓일 탕) 을 쓴다합니다. 의미는 모르겠네요
순 우리말 도리다, 도리,도려,도련 을 한자로 표기한게 아닌가 추측합니다.
순 우리말 닭 순 우리말 도리 그리고 형태를 뜻 하는 탕-국물이 많은 음식- (순 우리말로 조림, 지짐, 조치, 혹은 볶음이라 합니다.)
그러니 닭볶음탕 이라 하면 볶음과 탕은 상반되는 말입니다. 탕은 국물을 뜻 하거든요 그럼에도 탕이 쓰이는 것은
과거엔 아마도 국물이 좀 많게 만들던 음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반적인 국에 비해 찌개에 가까운
그러니 곤색과 애매하다는 우리말이 아니더라도 (쓰임이 다름)
닭도리탕은 우리말이 맞다 보는 입장입니다.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닭도리탕이 있는걸보니 대가리 꽃밭인 애가 만든 자료인듯
도대체 국립국어원은 하는일이 뭐냐 허구언날 방송에서 잘못된 오래어인 mz타령...국민들은 뜻도 모르고 선동되서 죄다 쓰고 있고 닭도리탕도 망쳐놓고 락교같은것도 염교라는 단어가 있는데 이런거 캠페인이나 방송국에 권고 해야되는거 아니냐?
"식사"도 일본식 한자어 입니다.
풀이하면 밥먹는일 이라는 뜻이죠.
우리도 조선시대 이전부터 사용하기는 했으나
의미가 지금과는 다르게 쓰였습니다.
어른들에게 식사 하셨습니까라고 말하기 시작한 것은
일제시대 때부터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식사했어요?
이거 무척 무례한 말입니다
양반 지배층이 노비들에게 쓰던 말을 일본인들이
평상어로 만든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말로 조반, 조석이라는 말과
진지라는 높임말이 있습니다.
어른께는 진지 드셨어요.
아랫사람이나 동년배에게는
밥먹었어요. 라고 말하는게 맞는 겁니다.
한번쯤 생각해봐야 하는 말입니다.
본 내용은 이오덕 선생님의
우리글 바로쓰기를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오... 적나라하게 밝히셨네요. ㅋㅋㅋ
그런데 일본식 한자어와 다시 바뀌어야 할 우리 말은 구분해야 할 듯합니다.
삐까는 삐까삐까 빠까츄~ 에나 쓰면 되고요.
애매하다는 원래 애매모호. 라는 우리 말이 있다고 하네요.
곤색은 청색이 아니라 남색으로 압니다.
그리고 수학여행은 문화체험학습.... 이런 건 아예 없던 것이 일본에서 들어온 거니 못 고치죠.
솔직히 수학여행 문화체험학습이었나요?
잔업도 시간외 일. 이런 식으로 쓸 거면 그냥 잔업으로 하는 것이 낫겠네요.
기라성도 기라성과 뛰어난은 품사가 다르죠. 기라성과 같은 뛰어난과 같은.
한국어로 순화해서 쓰자는 것도 좋지만 제대로 순화해서 써야죠.
그리고... 적나라. 도 일본어죠.
닭도리탕은 국립국어원에서 일본어 아닌걸로 판명났는데 또 가져왔네 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닭도리탕은 일본어라고 논란있었고 그래서 국립국어원에서 닭볶음탕으로 바꾸자고 했다가
나중에 닭도리탕 자체가 일본어 아니라고 판명나서 다시 국립국어원에서 한국어 맞다고 인정하면서 논란끝났는데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1. 구라가 거짓말이라는 말은 구라
2. 뽀록은 프랑스어 플루크(Fluke) 에서 온 말 (플루크 -> 후루쿠 -> 뽀록)
3. 다대기가 일본어 타타키(叩き/たたき)에서 왔다는 일부 주장이 있지만 신빙성이 떨어짐
타타키는 '두드리다'라는 의미로 일본에서 조리법이나 요리명에 사용하는 경우는 있지만 장이나 양념을 지칭하지 않음
더욱이 다대기를 만들때 '두드림'이란 행위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연관성이 희박함
오히려 '다지다'의 함경도 방언 '다디다'에서 유래되었을 거라는 주장이 더 신뢰가 감
일본어인거 대부분 알지만 그냥 쓰는거 아님? 대체어가 없거나 불편하면 그냥 쓰는거지...
영어는 외국어 아닌가? 핸들같은 콩글리시도 그냥 쓰는구만.. 스티어링이 정석..
벤또나 와루바시 같이 저절로 없어지는 것도 있는데... 언어는 사회적 약속이라.. 강제해서는 안된다고 봄..
식대 경례 잔업 같은 한자어까지 끼워 넣은거 보니, 일본발 한자어도 일본어니까 쓰지 말아야 된다는 한심한 주장을 하고 있네. 근데 그런거 엄청 많음. 철학, 과학, 사회, 전화, 주관, 객관, 세균 등 일본에서 만든 한자 조어들 넘쳐나고 학문쪽으로 넘어가면 널리고 널림. 안쓰면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수준.
닭도리탕을 닭볶음탕이라고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는 애들은 닭도리탕 직접 조리해 보지 않은 녀석이다.
그게 어떻게 볶는 거냐? 닭 도려낸 것을 탕으로 조리하는 거지...
게다가 볶음은 볶음 요리이고, 탕은 탕 요리이다...
볶음탕 이 두 단어를 붙여 놓은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