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놈에 급발진의 시작은 항상 브레이크를 잡아야 하는 순간 시작됨~ 그리고 고령이 대부분~
1월달 발생했던 종각역 택시기사도 70대에 운전짬빠가 만랩이었다지~
50대~60대 급발진주장 사고도 많은데 70대는 운전 하면 안된다고 봄~
일반 회사들도 업무 능력 이나 판단력 저하를 원인으로 은퇴 시기를 정하는데
운전직 에는 그런게 없음~ 운전하는 직업들에도 그런 기준이 생기거나 오작동 방지 장치를 달아야 된다고봄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저놈에 급발진의 시작은 항상 브레이크를 잡아야 하는 순간 시작됨~ 그리고 고령이 대부분~
1월달 발생했던 종각역 택시기사도 70대에 운전짬빠가 만랩이었다지~
50대~60대 급발진주장 사고도 많은데 70대는 운전 하면 안된다고 봄~
일반 회사들도 업무 능력 이나 판단력 저하를 원인으로 은퇴 시기를 정하는데
운전직 에는 그런게 없음~ 운전하는 직업들에도 그런 기준이 생기거나 오작동 방지 장치를 달아야 된다고봄
차가 이유 없이 가속된다?
1. 당황하지 말고, 무조건 지금 발고 있는 패달에서 발을 뗀다
2. 발을 든 상태에서 눈으로 발 아래쪽을 보고 브레이크 패달 위치를 확인한다
3. 브레이크 패달을 밟는다, 속도가 빠르다면 체중의 서너배를 실어서 밟는다
기억 하세요
브레이크는 시동이 꺼져있어도 무조건 작동합니다
브레이크 패달이 압이 빠져 딱딱해 졌다고 해도 작동 안하는게 아님니다
자기 체중의 몇 배를 실는다 생각하고 브레이크 패달을 밟아야합니다
공포나 위험을 감지하면 사고능력이 극단적으로 저하되고 공포의 대상이나 상황에만 매몰될 수 있음. 보통 변연계가 관여하는데, 반응속도가 상당히 빠른 기관들이라 공포를 인지함과 거의 동시에 발동. 자신이 무얼 밟고 있는지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능력도 극단적으로 낮아질 수 있고 빠른속도, 위험, 회피 이런 눈앞의 상황에만 매몰되는 상태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