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전쟁일으켜서 기름값 오른 효과지. 어쩔수 없이 올 해는 전쟁 후유증으로 전 세계가 힘들 예정임. 현 주가 중 일부분은 이런 물가 상승을 예견했던 자금들이 몰린 효과도 있음.
이걸 국내탓으로만 몬다면 무식한 식견을 드러내는 꼴. 코로나때 시행한 격리나 백신 같은거 비판하던 것들 생각나네.
사실은 사실입니다. sbs가 그저께 나온 블룸버그 기사 카피한 모양인데요.
블룸버그 : 극심한 폭염으로 전쟁으로 이미 타격을 입은 식량 공급에 더욱 압박이 가해지고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26/extreme-heat-adds-pressure-to-food-supplies-already-hit-by-war
내용 쭉 훑어보면 유럽 전역의 극심한 폭염과 중동 전쟁발 공급망 충격이 겹치며 글로벌 식량 공급에 심각한 위협이 가해지고 있으며
작물 폐사, 가축 스트레스, 낙농업 생산량 감소 등으로 농가 파산 위기와 구조적 애그플레이션(Agflation)이 심화되고 있고
덕분에 식량 무기화와 식료품 물가 상승이 장기화될 전망이며, 식량 보호무역주의와 고비용 에너지 구조가 이를 가속화되고 있다는게 정확한 워딩입니다.
이런 사실을 한국 언론들은 자신들의 입맛대로 정치적으로 교묘하게 이용-선동하긴하죠.
그래서 제가 한국 언론들(특히 경제 언론을 자칭하는 놈들)을 혐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