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에 쌍욕하는 DC 갤러리.jpg

그동안 여러 이유로 자료를 바로 공개하지 않고 모아두다가 최근부터 하나씩 공개드리고 있습니다.
주로 방송에 나가면 심의 등 이유로 최대한 우회적으로 표현하거나 비교적 수위가 낮은 사례들만 소개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각에선 "단순한 비판" 정도로 받아들이는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적나라한 자료를 공개하면 보시는 분들이 불편하실 거 같아 올리기 전까지 많이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단순 비판 수준이 아니라 허위사실 유포와 일베식 모욕이 얼마나 심각한 수준인지 알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있는 그대로 공유드립니다.
쭉 보시면 아시겠지만 추천 조작만으로는 불가능한 수준의 지속적+구조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는 점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민주당 이건태 의원님께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향한 이러한 반인륜적 게시물들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실지도 매우 궁금해지네요.
<바쁘신 분들을 위한 핵심 세줄 요약>
1) 최근까지도 노무현 전 대통령을 향해 "시X팔이", "자X" 등 쏟아낸 DC '이재명은 합니다' 갤러리
2) 친노, 친문을 향한 일베식 조롱+김대중 정부와의 노골적인 갈라치기
3) 그동안 DC '로그인제' 도입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이유 중 하나
-> "고소 대응"이 안 먹힌다는 걸 이미 학습하고 저기로 모이는 겁니다.

얼마 전에 일부러 '2024년' 자료만 공유했더니 바로 덥썩 물고 과거 얘기로 꼬투리잡는다고 몰아가네요.
과거 얘기도 아닐 뿐더러 문조털래유 비난할 땐 2년 전이 아니라 20년 전 이야기도 끌올하는 사람들이 할 소리인가 싶습니다.
<이하 혐 주의>























지금 보여드린 사례들도 당연히 '빙산의 일각'입니다.
앞으로 그동안 정리해온 자료를 하나씩 계속 공개드릴 예정입니다.
지난 몇 년간 온라인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아무리 외쳐도 관심조차 갖지 않던 정치인과 평론가들이,
최근 언론이 설정한 의제에 끌려다니며 "양쪽 다 그만하라", "둘 다 문제"라는 식으로 말하는 모습을 보면 솔직히 기가 막힙니다.
2년 넘게 이런 허위사실들과 조롱, 모욕이 쏟아질 동안 어디서 뭘 하고 계셨습니까?
다들 '노무현 정신'을 강조하며 뱃지달지 않으셨습니까?
하긴 일부 정치인과 지망생, 평론가들이 저런 곳을 본인의 '준거집단' 삼는 거에 비하면 '양비론'은 양반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뭐 저런 곳에 인증 글을 남긴 정치인들도 있으니...
앞으로 꾸준히 풀어가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