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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미국 F-35C 전투기, 항모 착륙사고…조종사 탈출·6명 부상 (연합)
PzGren    2022-01-25 (화) 19:39   조회 : 992   추천 : 13


(서울=연합뉴스) 미국이 만든 차세대 전투기 F-35 기종의 착륙 중 사고 발생이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미 해군에 따르면 남중국해에서 훈련 중이던 F-35C 전투기가 칼빈슨함 갑판 위에 추락했는데요.

조종사는 긴급탈출에 성공했고 갑판 위 작업 중이던 해군 6명이 다쳤습니다. 

차세대 전투기로 개발된 F-35의 착륙 중 사고 발생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서산 공군기지에서 우리 공군의 F-35A가  '동체착륙'했는가 하면, 

지난해 11월 영국 해군이 보유한 F-35B 라이트닝 1대가 지중해로 추락했습니다. 

당시 영국 언론들은 전문가 멘트를 인용해 "엔진 고장 때문"이라고 추정했는데요.

앞서 지난 2018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F-35가 추락했고, 

2020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엘센트로 해군항공기지에서 F-35B가 급유 수송기 KC-130J와 충돌하기도 했습니다. 


F-35 전투기 착륙 중 사고 발생에 대해 영상으로 보시죠.


https://twitter.com/NavyLookout/status/1485196839397773313?t=CeZ6Za6dZjyQBADE5_mX2w&s=19


며칠 전 필리핀 해에서 작전중인 F-35C가 전개된 두 척의 항모, 

칼 빈슨함과 에이브러햄 링컨함에서 F-35C가 동시에 발진하는 훈련을 했음. 

이전에 퀸엘/프린스 오브 웨일스 자매가 동시에 F-35B를 발진시키는 훈련을 진행했지만, 

다른 점이라면 영국 항모들은 서로 멀리 떨어진 상태서 진행했지만 이번 미 해군은 바로 옆에서 진행했다는 정도...

골프(인생)의 철칙은 보기를 줄이자. 파만 하자인데...
전방의 나무를 넘기겠다고 친 것은 여지없이 나무에 걸리고,
러프에서 과감히 투온 노리고 우드로 샷하다간 아이언샷으로 끊어나감만 못하고...
벙커에서 핀 옆에 붙이겠다는 샌드 샷은 벙커턱에 맞기 일쑤고,
과감한 원퍼팅은 홀을 지나쳐 쓰리 퍼팅으로 이어지는게 골프(인생)의 묘미...

장애물을 만나면 객기의 원샷(행운)보다는 돌아가는 지혜의 투샷(실력)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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