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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이웃집 세탁소 아줌마.manhwa
사니다    2022-08-16 (화) 21:24   조회 : 4379   추천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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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ㅜ

댓글 8댓글쓰기
이번주는로또… 2022-08-16 (화) 22:14
달나라 탐사하니마니 보다 치매같은 난치병부터 탐사 정복했으면 좋겠다!
추천 7
반대 0
뉴러씨니아 2022-08-16 (화) 21:29
ㅠㅠ
추천 0
날다람쥐 2022-08-16 (화) 21:31
ㅜㅜ 아 슬프다..
추천 0
유자나무 2022-08-16 (화) 21:44
아.. T_T
추천 0
개구리똥 2022-08-16 (화) 21:45
흑ㅠ
추천 0
어쩔까 2022-08-16 (화) 21:53


올초에 동네 50년가까이된 슈퍼가...장사도 안되고 아주머니 아저씨께서 연로하셔서 문닫는다는 얘길 어머니께 듣고 그날 밤 울었습니다...

큰집같은 가게 였는데 사라진다니...

세탁소도 문닫고

전파사도 문닫고

야채가게 아주머니는 돌아가셨고.....
추천 2
이번주는로또… 2022-08-16 (화) 22:1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달나라 탐사하니마니 보다 치매같은 난치병부터 탐사 정복했으면 좋겠다!
추천 7
너무들하네 2022-08-17 (수) 04:59
ㅠ.ㅜ
추천 0
madrigo1 2022-08-17 (수) 06:10
이 글 덕분에 예전의 그리운 분이 한 분 기억났습니다.
나 어릴적 외갓집서 자랄 때, 한길 건너 가축병원에 서울서 온 예쁜 새댁 원장님이 있었는데,
시골장이 낯설고 길도 모른다고, 외할머니께서 매 번 나더러 길 안내 해드리라고 딸려 보냈어요,
항상 손을 꼭잡고 장을 보시고 과일이랑 맛있는걸 먹으라고 사주시곤 했었죠.
어린 눈에도 워낙 예뻐보여서 매일 심심하면 놀러가곤 했었던.
학교 들어가면서 난 서울로 올라왔고, 고등학교 방학 때 내려갔는데 길 건너에 여전히 동물병원이 있길래,
할머니께 저 병원 원장님 늘 나데리고 시장가지 않았냐고 그랬더니,
올 때마다 너 잘있냐고 물어본다고 해서, 나도 보고 싶다고 하자,
전화하셔서 손주놈 방학이라고 내려 왔는데, 원장님 보고 싶다 그런다고,
나는 어릴적 생각에 괜히 두근거리면서 기다렸는데...
건너편 동물병원 문이 열리고 기골이 장대하신 시골 아주머니가 성큼성큼 건너오심[email protected]@
내가 놀래서 말도 못하고 있으니까 "얘가 나 살찌고 늙었다고 놀랬다' 면서 껄껄 웃으시던. ㅎㅎ
마침 장에 가신다고 오랫만에 같이 가자고 하셔서 시장길 걷는데 서서히 예전 기억나면서
마흔이 되신 아주머니의 모습은 내게 다시 20대의 새댁으로 바뀌더군요...
다시 손을 잡고 이런저런 얘기 하시던 그분은, 시골서 혼자 떨어져 자라는 내겐 엄마같은 분이셨어요.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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