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 연예인
  • 게임
  • 정치
  • 동물
  • 정보
  • 사회
  • 컴퓨터
  • 인플
  • 영화
  • 자유
  • 유머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eTo스폰서  [문의]

싸다파일 마피아티비 마인드블로 로또페이 레이븐 준비중

[기타] 순간접착제로 인해 손가락이 붙었을때
글쓴이 : Onepic   날짜 : 2021-12-01 (수) 04:23   조회 : 4762   추천 : 20


소금을 쓰면됨

  • 관리는하냐 2021-12-01 (수) 05:03
    원리가 뭐지? 소금 입자가 그 틈새로 들어가서 공간을 벌리고, 벌려진 공간에 또 입자가 들어가서 공간을 벌리고를 반복하는거면 소금 아니라 아무 가루, 설탕이나 후추를 써도 될 거 같고...... 화학반응이 일어나는 거 같진 않은데
    추천 0 반대 0
  • ssense 2021-12-01 (수) 06:06
    완전히 붙은 후에는 안될 거 같은데...
    추천 0 반대 0
  • 타다샤 2021-12-01 (수) 06:28
    알칼리에 약하데요.
    소금의 나트륨 성분이 원인인듯... 나트륨은 알칼리 금속이니까... 

    추측이지만 소금 + 땀(혹은 피부의 수분) -> 전리(이온이 됨) -> 순간접착제 파괴(라기 보단 미세화?)
    요런 수순인듯 해요.

    그러니까 비닐 같은거요. 햇빛에 장기간 방치하면 부서지잖아요.
    그렇게 부스러뜨리는거 같습니다.
    추천 1 반대 0
  • 아니 2021-12-01 (수) 09:34
    @타다샤

    소금은 nacl인데 알카리인가요?
    추천 0 반대 0
  • EuBnae 2021-12-01 (수) 08:56
    대기중에 수분이 게시제로써 작용하고 중합체가 스택킹이 안되고 사슬모양으로 고분자를 형성하게 되고, 소금이 대기 중 물분자에 Na+OH-, H+Cl- 이온화 사슬모양 사이로 클로라이드 이온이 들어가서 Na+OH-존재  하에 E2반응을 해서 모노머로 떨어지게 되는데 오랜시간 뒤에 떨어져 나갈것으로 보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땀에 고무가 삭는것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무슨말이지......
    추천 0 반대 0
  • 비비오오비비 2021-12-01 (수) 12:11
    @EuBnae

    진지하게 말씀드리면..
    NaCl이 물에 들어가면 해리되어 Na+ 이온과 Cl-이온이 되어  물끼리 가지고 있는 수소결합 파괴하고. 물과 이온-다이폴 결합을 이루게되어 녹게 됩니다.  물이 분해 되어 H+ OH- 가 생성되어 Na+ OH-, H+ Cl- 이온화가 되는게 아닙니다.
    따라서 물이 알칼리 즉 pH가 높아지지 않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냥 NaCl이 설탕과 달리 결정화가 큰 물질이고, 그냥 그 결정이 물에 녹게 되면서 작아지고 그것에 의해 접착제 사이로 들어가서, 물리적 마찰이 일어나고 접착제 자체가 소수성이라 물에 의해 잘 뭉쳐서 제거 되는거 같이 보이네요.
    추천 0 반대 0
  • 타다샤 2021-12-01 (수) 15:32
    @비비오오비비

    순간 접착제가 메탄의 변형인 형태이고 복잡하지만 단순화 할때.. 순간접착제의 중심원자단을 tt 라고 하고..

     tt + H2O(물) 이 결합하여 HO-tt-O 의 형태로 결합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HO-tt-O-HO-tt-O-HO-tt-O-HO-tt-O-HO-tt-O 이게 굳은 순간접착제의 형태라고 합니다.
    즉 물이 빠져나가면 모노머가 되는거에요.

    그래서 나무나 플라스틱은 잘 안붙는데 손에는 순간적으로 붙어버린다고(수분과 알칼리성 때문에-피부 지방이 알칼리성) 합니다.

    원래는 H-tt-H 형태였고요. 이 수소의 한쪽이 O가 붙어서 중합체가 되고.. 물이 빠지면 모노머가 되고..
    추천 0 반대 0
  • 비비오오비비 2021-12-01 (수) 18:53
    @타다샤

    어느정도 아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정확히 말씀드리면
    아크릴레이트계열의 접착제 혹은 물질들은 C=C-A 가 중심 원자단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여기서 C=C분자들이 C-C-C-C로 변하면서 중합이 되는 것입니다. 물에 있는 O에 있는 전자 혹은 라디칼개시제 등이 접착제의 C=C-A의 가운데 C를 공격하면서 H2O-C-C-A를 만들게 되고 가운데 있는  C가 다른 C=C-A에 있는 가운데 C를 공격하면서 H가 빠져나가고 OH-C-C(-A)-C-A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C(-A)-C는 C-C-C이며 가운데 C에 A도 붙어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때 또 오른쪽 C가 활성화 되면서 결국 OH-C-C(-A)^n-C-A 양식으로 중합 되면서 주변의 분자들을 끌어당기게 되면서 접착이 되는 원리 입니다. 따라서 물분자가 접착제 분자사이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단지 개시제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순간접착제의 경우, 공기중에 있는 수분 혹은 라디칼등에 의해 이러한 반응이 빠르게 시작되고, 수분에 의해 처음 활성화된 접착제 분자가 다른 접착제 분자를 공격하지 않고 반응이 끝나게 될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접착제 분자를 활성화 시키는 수분이 매우 중요한데 수분의 양이  많으면, 활성화된 접착제 분자들이 많아져 빠르게 중합됩니다. 따라서,  말씀한 것과 같이 피부에는 수분이 많아 빠르게 중합반응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반대로 수분이 너무 많으면 활성화된 접착제 분자들은 많은데, 활성화되지 않은 접착제 분자 (중합되어야할 분자들)이 적어져 중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접착제를 사용할때 물등이 있으면 접착이 잘되지 않는 것입니다. 물론 접착시킬 표면을 물이나 기름등이 보호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일반적으로 피부는 약산성입니다.
    추천 0 반대 0
  • 매국하는우익 2021-12-01 (수) 13:45
    @EuBnae

    퍼온곳 링크좀...
    추천 0 반대 0
  • 시간저편의공… 2021-12-01 (수) 09:44
    안까먹게

    붙었소 로 메모메모
    추천 0 반대 0
  • elriem 2021-12-01 (수) 10:24
    고분자 중합체 상태로 붙은거가 나트륨이 이온상태일때와 접하면 작은단위로 떨어진다는 건가요?
    본드가 소금물(나트륨)에 분해된다?
    추천 0 반대 0
  • 클레이오 2021-12-01 (수) 12:32
    사람 손이라면 어차피 나중에 다 떨어지지 않음?
    추천 0 반대 0
이미지
0 / 1000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