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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타이밍에 소개해야 욕을 덜 먹을 기사.

[댓글수 (18)]
rank 그까이꺼뭐라고 2024-05-30 (목) 16:24 조회 : 4136 추천 : 24  추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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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이브' 된 하이브…납득할 수 없는 언론플레이의 결과 [전형화의 직필] : 네이트 연예 (nate.com)



이토랜드 여론이야 여전히 하이브는 피해자고, 민희진은 미친 악마죠?


사건이 터지기 전부터 아이돌판에서 하이브 소속의 르세라핌과 아일릿의 멤버들이 받아야 했던 비난의 상당 부분은 "실력부족"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연습기간 한달만에 준비도 제대로 되지 않은 데뷔를 시킨 멤버가 있는가 하면 라이브에 대한 불안감이 큰 아이들을 거대 라이브 페스티벌에 올려서 멤버들이 비판을 받게 한 것은 실력 부족이라 비판받던 해당 멤버의 문제보다는 '비판과 비난을 당사자가 감수하는 동안 착실하게 수익을 올려온 회사'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상황이었습니다.


안좋게 표현하자면, 어차피 팬들은 그래도 소비를 해주니까, 욕먹은 만큼 소비로 응원을 하니까 그렇게 내모는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마저 드는 상황이었죠.


평범하게 말하면 감정적인 혹사였고,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앵벌이 느낌.


아이돌 판이라는 게,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 올려주느라 다른 아이돌 까내리는 팬들이 지천에 널려있는 곳인데 놀랍게도 이번 사건이 터지기 전에 그 사람에 대한 비판 여론이 커지는 상황이었죠.



경영권 찬탈이라는 게 사실이라 해도 내부에서 조용히 처리 했어야 할 문제이고, 더욱이 뉴진스가 컴백을 며칠 앞둔 상황에서 그렇게 크게 터트릴 일도 아니었습니다.


그 내용은 어땠나요? 


처음에는 경영권 찬탈이라고 하더니, 나중에는 무속경영이다, 횡령이다. 계속 타이틀이 바꼈죠?


사냥개 풀듯이 연예신문 기사 아주 막 쏟아냈죠?



전부터 뉴진스를 관심있게 보아온 입장에서 뉴진스는 하이브의 다른 아이돌들에게 보인 그런 문제점이 잘 안보이는 팀이었습니다.


이병건이라는 사람이 말했던 '케미가 좋아보였다'라는 것이, 뉴진스의 자체제작 컨텐츠에서도 느껴졌고요.(그거까지 조작이라면 뭐 참 대단하겠죠.), 유출됐다는 카톡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은 제대로 된 것인지 모르겠으나, 적어도 그게 사실이라고 해도 민씨가 멤버들을 대할 때 그걸 표현하지 않았다고는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어쨌거나, 언제나 그렇듯 인간은, 특히나 나이가 들수록 처음 자신이 가진 생각을 쉽게 바꾸지 못합니다.


이토랜드에서 하이브가 일방적인 피해자로 인식되는 것도 그런 이유겠죠.


애초에 뉴진스에 그렇게 큰 관심도 없던 분들이, 쏟아지는 기사를 접하며 자연스럽게 일전의 피프티피프티 사태를 떠올리며 자기 생각을 고정시켰을 겁니다.


거기에 하이브 주식 물린 분들, 억울하셨겠죠. 



정치사회면에서는 자기 생각과 다른 기사가 아무리 쏟아져도 꿋꿋히 자기 신념 지키시는 분들이니, 기사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에서 하이브와 반대되는 입장의 기사가 며칠 전에 있었는데, 그 때 올리면 또 이토랜드를 대표해서 하이브를 수호하는 몇몇 분들이 민슬람이네 뭐네 할까봐 기다렸다가 지금 올립니다.



잘난 놈, 못난 놈 모두가 공평하게 목숨은 단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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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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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걸이 2024-05-30 (목) 18:31
이번 판결로 민희진이 억울하다고 어디에 나온거임;;;
오히려 실행에 옮기지 않았을뿐 회사찬탈을 모색한건 분명해보인다고 법원이 인증해준걸로밖에 안보이는데;;;

같은걸 봐도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다는걸 세삼 느끼네요.ㅎㅎ;
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35
nogood
반대 1
아지엉아 2024-05-30 (목) 17:01
어차피 저 기자는 민희진 알바고 판사도 매수됐다고 정신승리 할 사람들이라
추천 3
     
       
JS92 2024-05-30 (목) 17:15
@아지엉아

그니까요 방구석 판사 탐정 다 모여서 민빠라고 다구리 치고 ㅋㅋㅋ 참 깨어있다 이토랜드!!
추천 0
hori 2024-05-30 (목) 17:54
이토랜드가 일반 대중들의 시선인데.. ;;
추천 3
걸음걸이 2024-05-30 (목) 18:3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이번 판결로 민희진이 억울하다고 어디에 나온거임;;;
오히려 실행에 옮기지 않았을뿐 회사찬탈을 모색한건 분명해보인다고 법원이 인증해준걸로밖에 안보이는데;;;

같은걸 봐도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다는걸 세삼 느끼네요.ㅎㅎ;
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35
     
       
예술적무전병 2024-05-31 (금) 12:51
@걸음걸이

페미가 남자는 다 잠재적 성범죄자 소리하는거랑 같은 소리하고 있네요. 야스할방법 모색하면 그게 죄가 되나요? 모색이라 뭐 어쩌라는건지.
추천 0
          
            
걸음걸이 2024-05-31 (금) 13:01
@예술적무전병

야스할 방법 모색하는게 아니라 강간할법 모색한거로 비유 해야 맞고..
실행할 능력과 동기가 충분히 있는 사람이 모색하다 걸린거니 문제가 되는거임.

법적으로 실행을 하지 않았느니 유죄는 아니다라고 해도. 실행하려고 준비는 했다는건 인정을 받은건데....
이게 문제가 없다고 느낀다는게 참 신기하네요.ㄷㄷ;

기본적으로 민희진 실더분들 논리를 보면 회사찬탈을 실행에 옮기지 않았으니 문제가 없고.
비유를 해도 상대적으로 굉장히 가벼운 문제에 비유를 대는 경향이 있음..

경영자 입장에서 월급사장의 회사찬탈 모의는 강간모의 하는거나 마찬가지 문제임.
good 추천 8
               
                 
왕대괄장군 2024-05-31 (금) 14:45
@걸음걸이

어짜피 말해줘도 실행안했으니
범죄아니다 이것만 계속 말함...
상관관계 개나줌 ㅎ
본인들 회사에서 일어난일이면
잘도 봐줄라나 실행은 안했으니 ㅋ
추천 1
조카십팔색연필 2024-05-31 (금) 12:46
민희진, 하이브 그만 좀 하면 안되는거임?
어차피 그들만의 세상일인디..
추천 3
철수121 2024-05-31 (금) 12:58
하이브가 삽질했다는 거 실드칠 생각 1도 없는데, 민희진 옹호하는 측도 참 뻔뻔함,

민씨가 기자회견에서 했던 말 대부분이 거짓으로 판명됐는데도 이렇게 실드를 치고 싶나요?


당시 기자회견에선 민씨는 어도어 경영권 탈취할 생각 전혀 없다고 했는데,

법원에서도 어도어에 대한 배임은 하지 않았지만, 하이브에 대한 배신을 했다고 명백하게 판시 했는데 말이죠.

하이브 배신하고 어도어 데리고 나가려고 한건 팩트 아닌가요?

실행하기 전에 하이브가 태클 걸어서 막은 거죠.


암튼 민씨한테 무한정 퍼준 하이브의 삽질이 이런 사단을 만든건 명백한데

이때다 싶어서 민씨가 무슨 피해자인척 글쓰는건 진짜 웃기네요.
추천 4
열혈28 2024-05-31 (금) 12:59
하이브 / 김호중 / 강형욱
요즘 줄줄이 터지네 그냥.
곧 열애설이나 마약 기사 하나 터질때가 된거 같은데..

지금 저런 사소한거에 정신 팔릴 때 아니고, 나라 돌아가는 상황에 더 관심 가져야 될 때 입니다.
추천 1
트럼페터 2024-05-31 (금) 12:59
일단 사람들은요. 자기가 한번 지지했던 생각에 대해서.. 잘 바꾸지 않습니다.
결국은 자기의 실수나 잘못을 인정하는 꼴이 되기 때문에..

이거는 모든 사람들이 대부분 가지고 있는 속성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래서 민희진을 지지하든 하이브를 지지하든 그 흐름들은 쉽게 바뀌지 않을꺼는 어쩌면 너무 당연하다 할수 있구요.
그래서 하이브쪽에서는 법적으로 효력도 없는 "배신"이란 용어로 프레임을 씌우고 여론을 몰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래나 저래나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거는 애초부터 하이브는 주주간 계약때문에 민희진을 몰아내려면..
죄를 씌워야 가능합니다.

5년간 자르지 못하는 조항이있으니까요.

그래서 경영권 찬탈, 무속경영, 횡령등 죄를 들이밀고 있는겁니다.
이번은 민희진이 방어를 한다고 해도 힘의 차이가 있는 만큼 쉽지는 않을껍니다.

민희진은 한번이라도 방어에 실패하면..
남들이 말하듯 돈도 제대로 못받고 쫓겨날수 있기 때문에 위기의 연속일테구요.

혹시나 민희진이 지는 상황이 온다면
하이브 지지하던 사람들은 민희진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배를 갈라서 1000억 받을꺼를 못받고 쫓겨난다고 할껍니다.

근데 하이브가 아무리 미스를 많이 했다고 해도 거대 기업이라
이미 여러군데 안배를 하고 있고 또 방법을 만들고 있다는거..

경영권 찬탈도.. 주술 경영도.. 어디서 많이 봤던... 프레임들이죠 ㅎ
그래서 사람들의 주목을 바로 끌수 있었기도 하구요. 암튼 전문가들이니 어련하시겠냐만은..

이상하게 가끔씩.. 약자가 약자를 욕하고.. 못올라가게 끌어내리는 형국이 보이던데..
하이브가 착한편으로 비춰지는게 좀 의아합니다.
추천 2
     
       
철수121 2024-05-31 (금) 13:04
@트럼페터

하이브가 강자인건 맞는데, 민희진이 약자가 아니에요.

민희진 정도면 사회 평균적인 시선으로도 최강자에 있는 사람입니다.

게다가 강자라고 악하고, 약자라고 착한 것도 아니고요.
추천 2
          
            
트럼페터 2024-05-31 (금) 13:12
@철수121

네 맞습니다.
추천 0
탑스미스 2024-05-31 (금) 13:13
민희진의 경영권 찬탈이니 어쩌니를 떠나,
하이브에서 언론의 입방정을 제어하기는 커녕 장작을 지핀 행위는 패착.
추천 0
킨랭 2024-05-31 (금) 13:35
출산선물로 10만원짜리 물건 사달라고
소식없던 친구에게 연락왔으면
손절각이라고 하지않았냐?

친구가 자기 담그려다 걸렸으면 손절치는게 답이지
현재 무죄 나왔으니까
친구 손절친 니가 나쁜놈이다라고 까는게
말이냐방구냐?
추천 0
     
       
왕대괄장군 2024-05-31 (금) 14:39
@킨랭

잘못오셨어요 ㅎ
추천 0
          
            
킨랭 2024-05-31 (금) 14:55
@왕대괄장군

그러게요..ㅠ
하.. 또 하이브-민희진 도배 될꺼같아
걱정이네요..ㄷㄷ
추천 1
컴바치 2024-05-31 (금) 16:24
민희진의 인터뷰를 일부만 봤지만, 그 일부만으로도 신뢰가 추락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이런 사안은 조용히 '그냥 나갈래? 더러운 꼴 볼래?'해서 내보내는게 보통일텐데
하이브의 언플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특히 두나무와 네이버를 만났다는 기사의 경우엔 대화 내용이 나오며 거절했다고 하는데
투자은행이 전한 말이라고 적는 둥... 하이브의 언플 + 기자의 동조가 너무 뻔했죠.

배임은 예비죄가 없기 때문에, 민희진이 뭘 했던 법률적으론 무죄입니다.
'네가 나쁜짓 했으니까 해고!'는 아닙니다.
반면, 주주는 이유에 상관없이 이사(민희진은 대표이사)를 해임할 수 있습니다.
그걸 제동을 건건데.... 그냥 옆에서 보면 신기하죠.
그리고 오늘 나온 얘기로는 주주계약에 임기보장이 되어 있다는 소리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지껏 언플을 봐왔으니, 이 또한 언플인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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