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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여자의 생각을 알고싶네요

[댓글수 (24)]
익명 2022-06-23 (목) 13:29 조회 : 5410 추천 : 21    
협의이혼 접수중 입니다.
제가 직접 손수 만들어준 편지 사진 
제가 직접 처리하였는데요 
저한테는 핸드폰사진하고 페이스북
사진도 지워버렸다고 말하였는데
제가 전처 페이스북 들어가보니
사진을 숨겨놨더군요
이혼하는 마당에 사진을 지우지않고
여자은 사진을 숨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추가글 
일반필름 사진은 액자포함 시켜서 쓰레기봉투에
넣어뒀는데 왜 하필 본인에 페북은 남겨뒀을까요?
댓글 24댓글쓰기
DUniverse 2022-06-23 (목) 13:37
결과가 중요
추천 3
알쟁이 2022-06-23 (목) 14:10
사진 지울정도로 시간이 남아돌지 않던가 귀찮아서 숨김처리만 한듯요.
굳이 여자라서 혹은 미련이 남아서 저러는건 글만 봐선 모르겠습니다.
추천 2
황금거지 2022-06-23 (목) 14:39
전처분의 마음은 전처분만 알겠죠
여자의 마음~ 으로 일반화해서 알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추천 3
jughuis 2022-06-23 (목) 14:51
이혼하는 마당에 그게 왜 궁금하신지요?
추천 21
     
       
김봉봉 2022-06-23 (목) 18:51
@jughuis

👍
추천 0
에로즈나 2022-06-23 (목) 15:00
이혼하는 부부들 보면, 결국 둘중 한명 혹은 두명 모두..

1. 자존심 싸움을 하면서 지기 싫어서 시비조로 말한다.
- 니가 먼저 했자나~ , 그럼 너는 잘했냐? , 너부터 똑바로 하던가~ ,

2. 미래를 생각안하고, 당장 즐겁게 살려고 한다.
- 한명은 아둥바둥 미래 생각해서 아끼고, 뭘 더 해야 되나 생각하는데,
다른 한명은 치킨 먹을까?    이러면서 혼자만 부담을 다 안는 느낌이 든다.

3. 과중된 책임 (일+육아+가사일) 에 지쳐서, 더 이상 이 생활을 지속할수 없다고 생각한다.

불륜 이런거 아니면 이런 상황인데,

이혼하자는 말이 나왔더라도..
아이문제나 주변문제로 이혼까지는 서로 가기 싫어하는게 대부분인데
지기 싫어서 힘든김에 얘기했다가 자존심에 회수 못하는 경우도 있죠.

그래도 아직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 남겨둔거 아닐까유?
추천 3
     
       
꽁냥이냄시 2022-06-24 (금) 13:40
@에로즈나

저도 합의 이혼 중인데 공감 합니다. 저의 경우 1번과 2번 이 큽니다. 그리고 좀 잘 좀 해보자고해서 부부상담150만원내고 주1회3달 받아봤는데 상담사가 MBTI가 정 반대 라고 하네요. 전 장남에 이성적이고 계획적이며 공감능력이 부족하고 아내는 차녀인데 감정풍부한 소녀라고 하네요.  질질 끌다 합의이혼 하기로 했고 진행 중이며 아내가 나가서 따로 살고있음돠. 애는 자연스럽게 제가 보는 중이네요. 6살 딸.  여자가 개인적으로 감정이 풍부하고 존중받길원하면 나도 마찮가지인데 왜 여자들은 사랑을 받기만을 원하고  남편에게 사랑을 주는법이 없더라고요 ..
추천 1
월영하 2022-06-23 (목) 15:38
전처 페이스북에 더이상 들어가지 않으셔야죠 본인 행동이 지나쳐 보입니다
나중에 남길거만 남기고 지우려고 했을수도 있고 지나간 추억은 그냥 추억이니 지웠다고 하고 남길수도 있는거고
본인 자유죠 어쨌든 밖으로 꺼내지만 않으면 문제 없는거 아닐까요
추천 4
qlslsp 2022-06-23 (목) 15:45
보통 여자는 이혼하거나 헤어지면 심리적 고통을 심하게 앓지만 극복하고 이쁘고 젊으면 다른 남자 만나서 다 잊어버립니다.
즉 여자는 과거남자에 대하여 "분노"와 "쓰레기"로 낙인을 찍고 쿨하게 잊어버립니다.
의외로 남자는 헤어지고 그다지 감정적으로 고통을 크게 안느끼더라도 나중에 실수나 무능력함에 후회하고 잊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남자는 과거여자에 대하여 "후회"와 "그리움"으로 기억한편으로 저장을 합니다.

하지만 항상 남여차이가 있는건 아니며 보통 이별을 통보한 쪽은 두 가지 경우입니다.
첫째는 상대의 태도나 변심한 모습에 마음이 떠나고 애정도 식어서 헤어짐을 택한 경우이고
둘째는 미련은 있지만 본인의 감정을 극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먼저 ‘이별’을 통보한 경우죠.
전자의 경우 이별 후 미련이나 슬픔보단 해방감을 느끼는 반면 후자의 경우 본인이 이별을 고했지만 상대와의 재회를 고민하고 미련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별을 통보받은 쪽에선 본인의 실수나 태도로 헤어지게 되어 후회하는 분들이 많죠.

남여를 떠나서 여전히 미련이나 후회가 남았다면 한 번쯤 용기를 내보는 것도 인생에 또 하나의 전환점이 될수도 있습니다.
추천 3
뽕뽕 2022-06-23 (목) 15:50
모든 괴로움의 근본은 집착이다.  - 숫타니타파
추천 0
표독도사 2022-06-23 (목) 16:10
저 글을 보고 어떤 내용인지 단번에 이해하신 분들
대단하심 한 다섯번 읽어보고 무슨말인지 이해했네
추천 0
scramb 2022-06-23 (목) 16:14
여자의 행동에 의미를 부여하자만 한도 끝도 없습니다.
스스로의 마음도 잘 모르는게 여자입니다.
그냥 우직하게 본인의 발걸음에 집중하시는게
본인 삶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추천 0
뭉태기 2022-06-23 (목) 16:20
물어봐요... 모르면 물어봐요...

혼자생각으로 이생각 저생각 하면서 마치 상대방생각을 아는 것처럼 하지 마시고..

솔직하게, 난 네 생각을 잘 모르겠다 알려달라

라고 직접 얘기해야지, 자세한 상황은 몰라도 갈라선 마당에 무슨 자존심 더 세우실런지 모르겠습니다.

본인한테 솔직하세요. 모른다고 얘기하는것도 용기가 필요한건데, 지금 그상태면 아무것도 안하고 떨어지는 것만 줏어먹겠다는 심보로 밖에 안보여요
추천 1
토렌트최고 2022-06-23 (목) 16:35
이혼은 이혼이고 자기가 산 시간의 흔적을 지우긴 싫을수도.
남자지만 저도 그럴거 같은데요. 굳이 다시 보기 위해서라기 보다 내 삶속 어느 시기/순간의 기록으로
추천 0
camiosdm 2022-06-23 (목) 16:45
그냥 사진같은거 안지우는 사람인듯요
추천 0
앞으로달릴까 2022-06-23 (목) 17:03
삭제보다 비공개가 더 편해서?

굳이 의미를 담을 필요는 없는 듯 합니다.
추천 0
돌체구스토 2022-06-23 (목) 17:17
의미부여 하지 마세요..
그냥 끝났다고 생각하셨을 때 끝내는게 좋아보입니다
추천 0
나무그늘아래 2022-06-23 (목) 17:49
남자는 처음에 쿨하게 굴다가 나중에 몇년뒤에 혹시나 희망품다가 좌절하구요.
여자는 처음에 왜 안잡아주나 괴로워하다가 나중에 칼같이 잘라버립니다.
잡고싶다면 미련이 남는다면 이혼전에 승부 보시구요. 정말 이여자는 안되겠다 싶으면 죽어서도 다시는 얼굴 안본다는 각오로 해어지세요.
추천 0
여름엔망고 2022-06-23 (목) 19:35
사진이 잘 나와서?
추천 0
Hungryⁿ 2022-06-24 (금) 06:19
킬마크 아닐까요
추천 0
Nyuu 2022-06-24 (금) 10:47
여럿 만나봤지만 진짜 ㅈ같음

아무리 타자 중심적으로 발상을 하며 조율해보려고 해도 지 감정이 최우선인 잡년들은 결국은 감정의 노예임
똑똑해도 소용없음 마인드 자체가 글러먹었음
추천 0
루시아79 2022-06-24 (금) 13:41
힘든 시간 보내고 계시겠지만, 전처분의 생각을 알 도리는 없겠죠.
전 그보다 전처분의 페북을 보시는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추천 0
DeusKim 2022-06-25 (토) 19:32


미련이 남으셨다면 붙잡으세요 총들고 협박중입니다 애들이 있는지 모르겠으나 양육비 대고 본인 살고 하시면 산다는게 사는게 아닙니다.
글쓴이는 아직 마음 한켠에 와이프가 남아 있군요 서두르세요 본인 마음에 충실하시길 이미 본인은 본인의 마음을 알고 있네요
추천 0
빠라삐리뽕 2022-06-25 (토) 21:56
이혼하는 마당에 페북을 왜 들어가보셨는지?
님이 마음이 남은거 같은데 직접 물어보세요
나중에 계속 그건 무슨의미였을까
고민하지 말고 직접 물어보면 되죠
그래서 상대방도 미련이 남은건지
실수로 삭제를 안한건지
별생각 없는건지를 알아야
다음 스텝으로 넘어갈수 있지
않을까요?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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