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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영화 끝나고 죽어서 전설로 남았어야 했다는 말까지 들었다는 배우, 정우성

rank PzGren 2022-10-04 (화) 05:51 조회 : 13266 추천 : 50  



친구가 너는 비트 끝나고 오토바이 사고나 약으로 죽어서

전설로 남았어야 했다고 말했다고 함;



당시 수많은 남학생이 정우성을 동경하다가 다치고 심지어 사고로 사망하기까지 함














공심이 필수인 직업에 기자도 있고 정치인도 있고 법조인도 있지만, 사실 배우에게 필수는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이상하게 〈비트〉를 찍고, 왜 그 나이에 그걸 먼저 느꼈는지 모르겠는데, 영화가 사회에 끼칠 수 있는 파급력을 느꼈어요. 그 영화 나오고 나서, 형 제가 오토바이 훔쳐서 탔다, 다리가 부러졌다, 담배 형 때문에 배웠다, 그런 말들을 하는데 좋게 안 들리더라고요. 조심해야겠구나, 영화배우라는 게 이렇게 파급력이 있구나. 이후로는 나쁜 영향을 끼치겠다 싶은 배역은 아예 다 거절했어요. 그땐 조폭영화 참 많았던 시절인데.


당시 정우성은 큰 충격을 먹고 당시 유행했던 조폭영화에는 출연하지 않음

한참 뒤에 출연하게 되었는데 그 이유도 내가 이제는 미성년자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는 인물의 위치에서는 벗어났다고 생각해서


도대체 비트의 정우성이 어땠길래

이토록 남학생들이 열광하고 지금까지 남자들이 좋아하는건지

















배우 오대환

학창시절 <비트>를 본 팬으로서 저한테는 여전히 연예인이시다. 카메라로 막 찍어도 그냥 화보다.


배우 한지민

여성들은 정우성 선배에 대한 로망이 있는 것 같다. 어릴 때 봤던 영화 <비트>의 정우성 선배의 이미지가 굉장히 강했기 때문에 저 역시도 로망을 갖고 있었다.


배우 손예진

정우성 선배님은 학창 시절 모두의 우상이었다.


배우 김범

영화 <비트>를 보면서 배우를 꿈꿨다. 로망이랄까 멋이 있는 배우다.


배우 조우진

<비트>와 <태양은 없다>를 보며 자랐다. 정말 우상이다.


배우 최진혁

정우성 형님이 평소 우상이었다. 형님한테도 우상이었다고 직접 얘기한 적도 있다. <비트>도 있고 형님 작품 중 좋아하는 작품이 너무 많다. 그런 말을 했더니 형님이 되게 쑥스러워하더라.


가수 하하

정우성은 나의 우상이었다. 영화 <비트>를 보고 정말 많이 따라했다


가수 환희

정우성이 나온 <비트>를 엄청 많이 봤다. 우리 고등학교때 그 영화 안본사람이 없을거다. 플라이투더 스카이 숙소에는 정우성의 영화 포스터와 사진으로 도배가 되어있다.


배우 소이현

중학교 시절 정우성 주연의 <비트>를 열 번도 넘게 봤을 정도다. 이번에 영화 찍으면서  오빠를 처음 만났는데 보고만 있어도 좋았다. 오빠를 향해 검을 휘두르는 장면이 있었는데, 행여 오빠가 다칠까봐 굉장히 긴장했다.


배우 이하늬

중학교 다닐 때부터 좋아하던 연기자다. <비트> 멋있고 믿음직스럽고. 어떤 상황이든 내 편이 돼 줄 것 같아서 한때 열병을 꽤 앓았다.


감독 윤종빈

정우성 씨 굉장히 좋아한다. 내가 비트 세대라서 어릴 때 ‘너무 멋있다, 죽이지 않냐’ 하면서 봤다. 진짜 우리의 우상이었다. 


배우 현빈

정우성 씨는 나의 우상이다. 그의 이미지는 국내에 단 하나밖에 없다. 중학교 다닐 때부터 영화 <비트>를 보고 그의 매력에 푹 빠졌다.  <비트>는 이미 30번 이상 봤다. 영화 속에서 귀신이 찍힌 모습도 찾아냈을 정도다.


배우 조인성

지하철에서 버려진 스포츠신문을 발견하면 잽싸게 챙겼다. 학교에 가져가서 우성이 형 기사가 있는지부터 찾아봤다. 내 학창시절을 정열과 낭만으로 채워준 우상이다. 드라마 '아스팔트의 사나이'의 형을 보고 배우가 되기로 했다. 이후 <비트> ><태양은 없다>의 형이 너무 멋있었다.


배우 주지훈

<비트>때부터 정말 우성이 형 팬이었다. 방황하는 청춘의 아이콘으로 90년대를 살았던 모든 청소년들에게 우상이었다. 고등학생이 말도 안되게 잘생기고 키가 크고, 우아 진짜 너무너무 멋진 형이다.


배우 권상우

연기자 되고 가장 기뻤던 순간은 사람들이 알아봐 주고 사인 부탁할 때, 그리고 꿈에도 그리던 정우성을 실제로 만났을 때.


배우 박해진

영화 <비트>의 정우성에 대한 로망으로 배우라는 직업을 시작했다.


배우 이장우

롤모델은 한결같이 정우성 선배님이다. 내 마음속 전 세계 1위(웃음). 그 멋을 감히 어찌 따라 할 수 있을까 싶을까 정도로 연기나 스타일 다 멋있다. 아직도 한달에 한번은 <비트>를 본다.

골프(인생)의 철칙은 보기를 줄이자. 파만 하자인데...
전방의 나무를 넘기겠다고 친 것은 여지없이 나무에 걸리고,
러프에서 과감히 투온 노리고 우드로 샷하다간 아이언샷으로 끊어나감만 못하고...
벙커에서 핀 옆에 붙이겠다는 샌드 샷은 벙커턱에 맞기 일쑤고,
과감한 원퍼팅은 홀을 지나쳐 쓰리 퍼팅으로 이어지는게 골프(인생)의 묘미...

장애물을 만나면 객기의 원샷(행운)보다는 돌아가는 지혜의 투샷(실력)이 필요.
image
댓글 17댓글쓰기
rankposmall 2022-10-05 (수) 08:26
죽을만한 애들이 죽었을뿐
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39
nogood
반대 0
rank울시 2022-10-04 (화) 14:46
심지어 이름도 멋있어..
추천 4
rank역시환타지 2022-10-04 (화) 21:42
비트 나올때 중학생이었는데 청불영화임에도 학교에선 1년 내내 모두가 비트 얘기만 했음. 명절에 시골가면 친척 형도 비트 얘기함. 미쳤었다 진짜. 나이들어도 액션 폼은 지금 남배우 모두 통틀어도 여전히 정우성이 1등임.
추천 0
rankcamiosdm 2022-10-05 (수) 05:24
난 왜 비트를 안봤지
티비에서  한것두 안봄
추천 1
rankposmall 2022-10-05 (수) 08:2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죽을만한 애들이 죽었을뿐
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39
     
       
rank백길 2022-10-07 (금) 03:15
@posmall

ㅇㅇ 저때 보통 애들 탈 생각도 안함
추천 0
     
       
rank행인4 2022-10-07 (금) 07:40


@posmall

역시 장군님은 댓글에서 포스가 느껴지네요 ㅋ
추천 1
rankJoker9 2022-10-05 (수) 20:40
비트가 엄청나긴 했죠
특히 청소년들에겐 우상 그 자체
추천 1
rank고객관리센터 2022-10-06 (목) 16:18
아 존나 잘생겼네
추천 1
rank더바비 2022-10-06 (목) 22:04
호환마마 보다 무서운 이유를 알겠네요
추천 0
rank잠이최고 2022-10-07 (금) 05:00
비트에서 정우성의 등장은 진짜.. 연기고 뭐고 다 필요 없고 미모만 보고 욕이 절로 나올 정도였으니.
고소영이 눈에 안보일 정도로 엄청났음.. 덕분에 대한민국 연예인중 미모 원탑은 정우성이라고 뇌리에 박혀버림..
지금이야 차은우가 원탑인 것 같지만.. 나에게 미모 원탑은 아직도 정우성..
디카프리오를 보고 와.. 했었는데 한국에도 그에 버금가는 와꾸가 있다는 것에 뭔가 모를 뿌듯함이..
물론 덕분에 바이크 타다 골로 간 지인들도 있고 덕분에 내 최애 담배도 말보르 레드가 되었지..
다행히 본인은 전갈 자세로 타다 허리 접히는 놈들을 많이 봐서 바이크 근처에도 안갔다는 것이 성공이라면.. 성공일까.
추천 1
rank백곰탬이 2022-10-07 (금) 07:18
그 당시 친구놈이 VF에다가 흰색 락카 칠하고 검정색 절연 테이프 붙여서 타고 다니는거 보고 개병신이라고 놀렸던 기억이 나네요.
추천 0
rank521258 2022-10-07 (금) 08:03
원작 만화가 생각 안날정도 였으니..
추천 0
rank성게군 2022-10-07 (금) 08:59
비트에 선아가..
우리들의 성장 느와르에 동도 엄마라는 사실에
크게 놀람....햙
추천 0
rank보차 2022-10-07 (금) 10:33
만찢남이라는말이 그때는 없었지만
진짜 만화가 실사로 나온 캐릭터였으니
추천 0
rank아나콘도 2022-10-07 (금) 12:29
근데 난 <비트> 안 봄.
추천 0
rankfantan 2022-10-07 (금) 14:03
그래서 감시자들을....쿨럭 ㅋㅋ
추천 0
rank투미소 2022-10-07 (금) 18:29
원래 그전에 만화책으로 봤던거라 궁금해서 영화를 봤네요 물론 영화 나온뒤엔 남자애들이 너도나도 따라했던게
오토바이 두손놓고 타려는것 지포라이타는 어디서 구해왔는지 그거 손에쥐고 주먹질 하는거
자전거는 많이타서 두손놓고 탈수있었고 신문배달할때 텍트로 했었는데 신문배달 끝나면 사람 차
별로없는 새벽시간대라서 내리막 땡겨달리며 두손놓고 텍트로 따라했었네요ㅋㅋ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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