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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 볼만했던 스크린속 사랑이야기 30선.jpg

rank 본섭 2023-09-15 (금) 11:49 조회 : 8369 추천 : 95    



 아 이제 계절도 가을로 접어들었고  이 계절 가슴시리고 아름다운 로맨스 영화를 한번 선정해봤슴돠..








      30      원데이









첫눈에 자신의 운명임을 알아본 엠마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고 엠마를 사랑하게 된 덱스터의 사랑이야기...




            29   파이프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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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병 진짜 답답하다 안아주고 싶은데 그럴수 없어   상상이라도 해볼까? "




 극중 남주의 이 대사가 너무 마음아프게 다가오던 ㅠ..










      28          섀도우 랜드








 사랑한다는 것   그것은 가치있고 행복하다




 그러나 헤어진다는 것  죽음으로..




 그것도 참을수 없는 고통이다     하지만 지금겪는 고통은 지난날 누렸던  행복의 일부분이다..






 평소 냉철하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던 노교수가  노년에 활달하고 지적이던 한 여인과 사랑에 빠지고..










 또 그녀를 병으로 떠나 보내고    ...그녀의 어린 아들 더글라스에게 이 말을 하며 스스로와 그를 위로하며




 오열하던 장면에 저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ㅠㅠ




 한니발 렉터박사의 이미지가 강렬하던 제겐 또 하나의 모습에 꽤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던.. 









        27   미 비포유








  결말이 보이는듯 했어도 이별을 준비하는 로맨스가 마음을 움직이는 가슴아픈 영화..




 왕좌의 게임 용엄마 에멜리아의 현실에서의 아픔이 전이되는듯해서리.. 





             26  플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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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본 풋풋한 첫사랑의 설레임을 스크린으로 잘 표현한 로맨스 명작..




  소꿉장난같은 귀엽고 깜찍한 사랑 그리고 추억..







        25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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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남과 20대녀    둘다 가정이 있지만 외로운 일상들을 보내다




 말도 통하지 않는 낯선 나라 일본에서 우연히 만나 서로에게 조금씩 의지하는데..




 직접적인 감정표현은 전무하고 대사도 별로 없지만..




 깊은 여운과 소통과 언뜻 스치는 사랑의 감정에 관한 본질을 잘 보여주는 영상미 가득한 웰메이드 영화   갠적 이런류 영화 너무 좋아함..





             24    퐁네프의 연인들









파리 센느강의 아홉 번째 다리 퐁네프.
사랑을 잃고 거리를 방황하며 그림을 그리는 여자 ‘미셸’,
폐쇄된 퐁네프 다리 위에서 처음 만난 그녀가 삶의 전부인 남자 ‘알렉스’.
마치 내일이 없는 듯 열정적이고 치열하게 사랑한 두 사람.
한 때 서로가 전부였던 그들은 3년 뒤, 크리스마스에 퐁네프의 다리에서 재회하기로 하는데...



          23    500일의 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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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레빗 주이 디샤넬 주연


설득력 있는 스토리 연애의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





                       22  엘비라 마디간









서커스 소녀와 장교의 불타는 사랑과 애정도피행각 너무도 아름다운 영상과 여자...그리고 비극적 결말 ㅠ..


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의 아름다운 선율이 내내 흐르는데..





   21    러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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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미안하다고 말하는거 아니라는  그 유명한 대사의 고전 로맨스 대표작




 지금보면 유치한 면도 없진 않지만 눈위에서 즐겁게 뛰노는 연인과 그때 흐르는 그 유명한 테마음악은 지금봐도 옛로망에 젖어들기 충분한..






20         오만과 편견













 아름다운 영상미 섬세한 연출 배우들의 연기가 잘 어울러진 서사 로맨스 명작




 키이라 나이틀리의 빛나는 미모와 표정연기까지 일품이던 인생영화가 아닐지..




 제인 오스틴의 원작소설을 영상화한 최고의 작품으로 전 이 영화를 주저없이 ..




                  19     화양연화













이룰수 없는 연인들의 안타까운 사랑이야기    영화전반에 유메지의 테마첼로곡이 더 슬픔을 가일층 시키는데....ㅠ






    18           러브 어페어








  세번의 리메이크된 영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그리고 엔리오 모리꼬네의 감미롭던 음악..




  아네트 베닝의 눈빛연기가 참으로 돋보였던 영화..




 택시를 타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으로 워렌비티를 만나러 갈때 걱정 설레이는 맘을 잘 표현한 모리꼬네옹의 음악이 백미이며 명씬이었던..




  17      노트북











잊지못할 첫사랑 




 24살 엘리는 첫사랑을 닮은 존과 결혼을 약속하는데




 우연히 신문에서 가슴아프게 헤어졌던 첫사랑 노아의 소식을 접하고    그 둘은 재회하고..




 깊은 고민에 빠진 엘리.......








                16    러브레터









설명이 필요없는 일본멜로 걸작








   15     지금 만나러 갑니다









사랑했기에 만들어진 기적같은 6주간의 사랑                     갠적 너무 좋아하는 해바라기밭 그 씬












               14        이터널 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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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그렇게 다시 기억된다 




 자신의 짝은 운명적으로 정해져있고 그 상대땜에 너무 힘들어 기억까지 지워버렷으면서




 결국 똑같은 상대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운명의 아이러니..






 여주 클레멘타인이 "이런 추억이 곧 사라지게 되면 어떡해? " 란 질문에




 조엘은 " 그냥 음미하자"  고 대답하죠


 


 탄탄한 연출 스토리 기막힌 반전의 명품 로맨스 영화




    13         비포 선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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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용기 자유분방함 자유 그리고 우연같은 그둘의 로맨스..




 기차에서 우연히 만나 하루를 같이 보내기로 한 두 젊은 남녀..




거침없고 자유로운 그들의 대화 비엔나 거리의 아름다움..   이 영화를 다시 보다보니 문득 20대 젊은시절 치기가 생각나더라는..














       12    카사블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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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란 장르를 넘어 영화사적으로도 시민케인등과 함께 최고의 영화로 꼽히며 영화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오래도록 받는 영화




 명대사 명배우 명장면 최고의 엔딩..




  세기의 미녀 잉그릿드 버그만의 매혹적인 아우라..명주제곡  as time goes by..




 "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11   8월의 크리스마스







번지점프와 함께 한국멜로 투탑이라 봅니다










10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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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4일간의 사랑




 그리고 빗속에서의 안타깝던 이별.. 불꽃처럼 타오르던 두 중년남녀의 짧았던 사랑이야기..




 그 이별씬에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음..







   9   첨밀밀










   장만옥에 대한 개인적 호불호로  비교적 최근에 본..




   하마터면 놓칠뻔한 명작      어수선하던 당시 사회상에 들꽃처람 피어나던 사랑




 너무 좋았던 라스트씬과 그 유명한 주제곡.. 월령대표아적심













          8           연인











넘기에는 너무 다른 나이 환경 국경




 남자는 죄책감에 소녀는 가정을 먹여살려야 한다는..영혼없는 욕정일 뿐이라고 애써 부정하지만




예견된대로 이별이 가까워오자 




 그둘은 서로가  평생 잊을수 없는 운명의 상대임을 직감하는데..






굉장히 노골적이고 탐미적으로 영화는 전개되며..




 또한 첨에든 선입견관 180도 다른   너무나도 강한 울림을 주는 영화엿었다는...









           7          번지점프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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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클과 함께 최고로 꼽는 한국 최고 멜로..




 첫만남의 정동길 석양을 배경으로 쇼스타코비치의 왈츠를 추던씬은 너무 좋아하는 명씬..




 게이코드 어쩌고 하지만    그 섬세하고 빛나던 김대승 감독의 연출력은 가히.. 이게 첫작품이란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갠적 고 이은주님 팬이기도 했고 ㅠ..





   6          이프 온리












눈앞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한 남자는




 다음날 아침 자신의 옆에서 자고있는 연인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라고..




 남자의 헌신 그리고....   시간여행 걸작 멜로..






                   5            로미오와 줄리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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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때 이 영활보고 핫세누님 상사병에 얼마나 잠못이루는 밤을 보냈던지 하하하;;




 저에게 잇어 줄리엣하면 오로지 핫세누님뿐     윈슬렛따위..




 얼마나 봤는지 그 로맨틱하던 발코니씬은 아주 대사를 외울 지경이던 ..   물론 극중 가수가 부른




 what is a youth 는 당연 어린시절 제 18번지 이기도..




4                    어느 멋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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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최악의 날이 인생 최고 빛나는  날로 바뀌는 순간..






 각자 아픔을 간직한 두 남녀가 연속된 우연속에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을 코믹 사랑스럽고 현실감있게  그려낸




 가슴 훈훈 따듯해지는 걸작 로맨스 영화..







    3          4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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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고 두근거리는  짝사랑을 이렇게 잘 표현한 영화가 또 잇었을까 싶은 깜찍한 영화




 이와지 슌지 감독의 대표작으로 전 이걸 꼽고싶은..




 아니 일본멜로 최고..








  2            해리가 셀리를 만났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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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우정사이의 미묘한 감정을 참으로 유쾌하고 가슴찡하게 풀어낸  명품 로코멜로작




 맥라이언의 너무 사랑스럽던 캐릭과 레스토랑 으응씬은 백미이자 압권이었던 ㅎ;





1          가을날의 동화









제목처럼 동화같은 사랑이야기와




 화보같던 영상미   잔잔하게 흐르는 오에스티가 기가 막히던




 갠적 홍콩멜로 최고의 영화로 꼽음   그리고 가을하면 젤 처음 생각나는 영화가 이거기도 하고..















댓글 45댓글쓰기
rank빨간미루 2023-09-15 (금) 15:02
가을인가봐요. 글 읽는동안 내안의 음악들이 자동에주되며 마음이 아파오네요 정성스러운 글 감사합니다.
추천 3
     
       
rank본섭글쓴이 2023-09-15 (금) 15:31
@빨간미루

가을은 가을 맞나봐요 저도 계속 이런 영화들만 생각나고 ㅠ..글구 감사합니다
추천 1
rank네버님 2023-09-15 (금) 20:05
파이란...
추천 2
     
       
rank본섭글쓴이 2023-09-15 (금) 21:57
@네버님

최민식 우는씬 너무 가슴 찡하던 ㅠ
추천 0
rank가끔이 2023-09-15 (금) 20:27
이 가을에 참 어울리는 글입니다
좋아하는 영화 많이 보이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 2
     
       
rank본섭글쓴이 2023-09-15 (금) 21:58
@가끔이

네 감사드립니다 ㅎ
추천 0
rankmoongun 2023-09-16 (토) 15:40
이건 글은 정성입니다
감사합니다
추천 1
     
       
rank본섭글쓴이 2023-09-16 (토) 16:47
@moongun

감ㅅ합니다 저야말로 ㅎ
추천 0
rankbimil5 2023-09-16 (토) 19:50
당신이 잠든 사이

러브액츄얼리
추천 1
     
       
rank본섭글쓴이 2023-09-17 (일) 08:13
@bimil5

러브액츄얼리 대사 씬 하나하나 주옥같은 클스마스 대표 감성영화죠
추천 0
rank오정굿 2023-09-16 (토) 23:44
이중에서 베스트 3만 추천해 주실 분?
추천 1
     
       
rankMIRINE 2023-09-17 (일) 00:58
@오정굿

지금만나러갑니다는 진짜 명작
추천 1
     
       
rank본섭글쓴이 2023-09-17 (일) 08:12
@오정굿

"가을날의 동화" "연인" "어느멋진날"을  어디 내놔도 괜춘한 작품들 음..
추천 0
          
            
rank오정굿 2023-09-17 (일) 12:03
@본섭

오~ 가을날의 동화 중딩때 따거 형님 나온다고 해서 봤었는데 너무 어릴때라 그런지 기억이 하나도 없네요
덕분에 다시 한번 감상 해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추천 1
rankfdfdfdre 2023-09-17 (일) 00:37
중경삼림
서유기 선리기연 ㅠㅠ
추천 1
     
       
rank본섭글쓴이 2023-09-17 (일) 08:10
@fdfdfdre

둘다 넘 좋아하는 영화 ㅠ 특히 선리기연 애틋한 라스트씬은 정말 ㅠ
추천 0
rank미디어마스터 2023-09-17 (일) 00:39
노트북 2004 댓글로 남기려고 했는데 본문에 있네요

어드리프트 2018 안 보신 분 기회 되면 꼭 들 보세요

유명한 만큼 잘 아실텐데 동감 2000 봄날은 간다 2001

우리는 모두 어른이 될 수 없었다 2021 최근에 잘 봤고

그곳에서만 빛난다 2014 이 작품은 정말이지 지극히 사랑

이게 다 결국 감정이 전부인 사람인지라 결국 남는 건 사랑
추천 1
     
       
rank본섭글쓴이 2023-09-17 (일) 08:09
@미디어마스터

네 추천해주신 영화 아직 안봣네요 꼭 보겠습니다! ㅎ
추천 0
rankpopzet 2023-09-17 (일) 00:48


추천 인정입니다.
추천 1
     
       
rank본섭글쓴이 2023-09-17 (일) 08:08
@popzet

감사합니다 ㅎ
추천 0
rankKsixpo 2023-09-17 (일) 01:00
지금 만니러 갑니다 가족 다 같이보고
우리애가 엄마 보고싶다고 울었던 영화...
여운에 젖어서 화장실간 엄마를 애타게 찾았음...
추천 1
     
       
rank본섭글쓴이 2023-09-17 (일) 08:08
@Ksixpo

아 저도 새삼 가슴이 찡 해지네요 ㅠ
추천 0
rank아고이다 2023-09-17 (일) 01:14
좋은 게시글이네요
저도 한때 영화에 미쳐서 산적이 있었기에 대부분 다 본 영화들이네요
개인적으론 8월의 크리스마스, 러브레터, 비포 썬라이즈 가 기억이 많이 남는 작품들이군요
아 그리고 앨비라 마디간.. 아시는분 많이 없을텐데 영상미와 여주인공 외모가 아직도 기억나는군요
추천 1
     
       
rank본섭글쓴이 2023-09-17 (일) 08:08
@아고이다

엘비라 마디간은 해마다 한번은 봄 ㅠ 너무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으로 ㅠ 물론 여주는 꿈에 자주등장하는 단골..
추천 0
rank2020행복 2023-09-17 (일) 01:34
어바웃 타임 순위에 있을거 같앗는데 ㅋㅋㅋ
그래도 못 본 영화들도 있어서
덕분에 나중에 챙겨봐야 겟어요
정리하느라 힘드셧을텐데 감사합니다!!
추천 2
     
       
rank본섭글쓴이 2023-09-17 (일) 08:07
@2020행복

어바웃타임도 참 좋은영화죠 이외에 시간여행자의 아내에서도 레이첼 연기좋았고 한참을 숙고하다
무게추가 살짝 노트북으로 ㅎ
추천 0
rank휴지끈티팬티 2023-09-17 (일) 02:09
개인적으론 로코 "행운을 돌려줘 (2006)" 와

더스틴 호프먼의 "졸업(1967)"도 추천~

그 외 마리옹 꼬띠아르 영화들과, 만추 정도?

정보 게시글 감사합니다. 안 본 것들은 챙겨 봐야겠네요~~~

원스가 없는건 의외네요~ㅎㅎ
추천 1
     
       
rank본섭글쓴이 2023-09-17 (일) 08:04
@휴지끈티팬티

린제이로한 행운을 돌려줘 저도 꽤 재밌게 봄 ㅎ  졸업은 주옥같은 사이먼 가펑클의 노래들로 참 인상깊죠 라스트씬 은 지금도 기억나는 명씬 ㅋ
추천 0
rankㅊㅈㅈㅎㅎ 2023-09-17 (일) 05:40
저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는 대만영화 "청설" (Hear me, 2009).
주인공들과 가족들 너무 귀엽고 배려와 아껴준다는 느낌이 참 좋았더랬어요.
추천 1
     
       
rank본섭글쓴이 2023-09-17 (일) 08:16
@ㅊㅈㅈㅎㅎ

님댓글 보니 추천해주신 영화 꼭 보고싶네요 이름은 익히 들었지만 아직 안본..
추천 0
rank그대그리고나 2023-09-17 (일) 18:39
근데 로미오와 줄리엣은 윈슬렛이 아니라 클레어 데인즈 인데요~
왜 윈슬렛 따위라 하셧는지 ㅜㅜ
추천 1
     
       
rank본섭글쓴이 2023-09-17 (일) 18:45
@그대그리고나

아 그러네요 타이타닉하고 착각을 ㅎ;
추천 0
rank도움필요 2023-09-17 (일) 21:16
가을영화 ㅇㄷ
추천 1
rank인근불량배 2023-09-18 (월) 01:28
Her (2014)
추천 1
rank아니그게아니고 2023-09-18 (월) 09:07
가을 멜로 영화
추천 1
rank고하늘 2023-09-19 (화) 01:20
와..종초홍
추천 1
rank딥카프리오 2023-09-19 (화) 08:16
와.. 잘보고 갑니다.
잊고 있었던 작품도 생각나네요. 영화 좀 다시 찾아 봐야겠어요.
추천 1
rank초딩바가지팅 2023-09-19 (화) 18:28
와 어느멋진날 인생영화인데 벌써 20년도 넘었내요
추천 1
rank트레일러파크보이 2023-09-20 (수) 08:41
본영화도 안본영화도 있지만 사랑만큼 강렬한 감정은 없는지 스샷들만 봐도

마음이 저릿하네요.
추천 1
rank에헤라몰라 2023-09-20 (수) 11:38
멜로영화
추천 1
rank발노리 2023-09-21 (목) 02:52
역시 멜로는 남자가 더 좋아함
추천 1
rank피부과의사 2023-09-21 (목) 13:10
노트북 저거 재해석 보면 와~ 희대의 상년이네 라는... 다른 시선을 알 수있었던
추천 1
rank김사장 2023-09-23 (토) 18:38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마지막 장면, 귓속말은 대체 뭐였을까.. 아직도 궁금합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추천 1
     
       
rank본섭글쓴이 2023-09-23 (토) 18:49
@김사장

아 맞아요 저도 그게 참 궁금했는데 ㅠ..관객의 상상의 몫으로 남긴듯 참 여운깊은 영화엿음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추천 1
rank우비11 2023-10-01 (일) 18:24
언급된 것 중에 10개정도 봤네요. 폭풍의 언덕 영화(92년 영화) 이게 없는게 좀 아쉬웠어요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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