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이어티
한국상황을 예로 든것임. 더군다나 외국같은 경우는 더 정상참작 해줌
진술할때 자전거 운전자가 물병을 운전석으로 쎄게 던지는 바람에 내 얼굴에 맞는거 같아 순간 호흡이 멈추고 경기 일으켜서 나도 모르게 2초간 정신을 잃었었다라고 진술하면 정상참작 내지는 벌금형에 끝날 수도.. 여긴 한국이니까 그러고도 남음
그리고 저상황만보면 자전거 운전자는 이미 처음부터 뒤를 쳐다보면서 인지를하고 있었음.
인지를 했다는건 '아 내가 길막하고 있으니까 길 가장자리로 비켜줘야겠다'이런 생각을해야 하는게
정상인데 저 상황에서 자전거 운전자는 오히려 일부러 비켜주지않고 물병을 차량 운전자에게 던짐.
물병을 던졌다는 의미는 도발행위이자 너랑나랑 싸우자 이런 의미가 해석됨. 결론적으로 자전거
운전자가 완전 쌍노므 개색끼인거임. 흔히들 표현하기를 "당해도 싸다"또는 "자업자득" 이라는 표현히 적절한걸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