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그라인더를 뒤집어서 사용 한 듯....
기본적으로 영상의 장비에는 커버가 장착된 장비를 사용했는데 정상적으로 사용했으면 얼굴로 파편이 날아올 일 없음
요즘은 많이 줄고 건설현장에서는 커버 없이 사용하지 못하지만... 과거엔 작업성(?)으로 인해 커버를 거의 사용 안해서 안전사고 많이 났음... 특히 저가 그라인더날은 정말 위험함... 최소 3M이나 이화다이아몬드 같은 제품 써야 그나마 안전
글라인더 날이 이상한데 ; 쇠톱날글라인더라 그렇네요
한국에서 사용하는 글라인더는 3m이나 기타 등등인데 모직처럼되어 있어서 깨지는경우는 거희 없습니다 .
닳아서 없어짐..그래도 커버랑 안면보호구는 필수임
안전모에 고글까지 쓰면 각도상 하관은 안맞아서 ..
단지 커버가 있으면 안되는 작업도 있어서 그럴때는 제작 커버따로 가져오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