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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엽기]

    맞춘사람이 한명도 없다는 난제

    [댓글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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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도주니
    2025-03-28 () 20:44조회 : 2153추천 : 29



     

    이 상황에서 적절한 대답은?



    출석체크 +1000P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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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워우어엌
    헌제 선고일 예상이 지구 최대의 난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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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단유저
    정답 어쩔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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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세잘
    사랑해요~ 엄마~ (이래도 맞을라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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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자병법
    선지를 보여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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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아이
    지금 공부해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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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일상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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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하루
    어렵다.. 답안지 보여주세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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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띠옹
    저상황되면 이래저래 좋은말 듣긴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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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박하
    경찰에 신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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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ckTige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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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인형
    그래도 저건 자기가 뭔가 잘못을 하고 꾸중 듣는거니 억울할건 없잖아. 어릴때 난 정말 억울하게 많이 당했는데.. 그 중 생각나는 일화를 하나 말해보자면.. 난 연년생으로 한 살 많은 형이있었는데 어느날 형이 집에서 놀다가 도자기를 깨뜨렸다. 집에 돌아온 아빠가 그걸 보고 "누가 이랬노?" 물었는데 형은 아무말도 없었다. 난 속으로 '지가 깨놓고 왜 가만있지?' 라고 생각했지만, 차마 내 입으로 형이 그랬다고 할 순 없어서 같이 조용히 있었다. 그러자 아빠는 "말 안하제? 그라모 둘 다 맞아라" 하면서 둘 다 때렸다. 퍽퍽퍽. 몇달 후, 이번에는 형이 창문을 깨뜨렸다. 집에 온 아빠는 또 물었다. "누가 깼노?" 형은 이번에도 입을 다물고 있었고, 저번에 같이 맞은 기억이 있는 나는 이번에는 사실대로 말하기로 했다. "행님이.." 그러자 아빠는 "어디~ 못됐그로 행님한테 덮어씌우노?" 하면서 나만 때렸다. 퍽퍽퍽. 다시 몇달 후, 형이 또 뭔가를 깨뜨렸다. 아빠는 같은 질문을 했고, 형은 똑같이 침묵했다. '아 시발; 어차피 쳐 맞을거 그냥 내가 깼다고 해보자; 혹시 아나? 이실직고 했다고 봐줄지?' 라는 생각으로 "내가.." 라고하자 아빠는.. 그냥 나를 때렸다. 퍽퍽퍽. 35년이 지난 지금 생각해도 좆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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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쇠신발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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