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주식시장은 떨어지기 힘든 구간이 아닐까..

어제 오늘 장중 변동폭이 널뛰기 하는걸 보면서..
지금까지도 그래왔지만 앞으로도 당분간은 우리 주식 시장이 떨어진다는 예상을 하기 힘들지 않을까라는 예상을 하게 됩니다.
전쟁이 다시 크게 터진다든지..미국 초기업 하나가 파산한다든지 하지 않는 이상 대세 하락은 없다라는거죠.
현재 증권사 고객 예탁금 134조가 눈이 퍼렇게 살아 있고 연기금 실탄도 물론 오늘 내일 리밸런싱 한다 하지만 정책적으로 국내주식 투자비율을 더 높일거로 본다면 외국인이 미친듯이 판다고 해도 그걸 미친듯이 떠받치는 국민 실탄이 살아 있습니다.
어제도 거의 장중 상승구간에서 순간적으로 무려 7%가 떨어졌는데도 그걸 개인과 기관이 다 받아 내는데다 아예 떠받치기 까지 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그런 현상이 벌어집니다.
떨어지면 받치고 또 떨어지면 또 받쳐 올리는데..이쯤 되면 공매도 세력의 숏커버링 자금이 들어올수 밖에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구요.
그만큼 시중에 돈이 많이 돌고 있는데 물가가 오르더라도 금리를 올리기 힘든 시점이라 오히려 투자하기 가장 좋은 시대가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구요.
한편으론 어제 경제지 기사로 청와대 정책실장의 이익배당금 얘기가 외국인들의 주식투자에 영향을 미쳤다라는 글을 보면서..
참..경제지 기자들은 할일이 없거나..무식하거나..둘중 하나는 분명 하다는걸 새삼스럽게 인식하게 됩니다.
그걸 또 받아서 국민들에게 나눠줄 세수가 늘어나면 국가채무부터 갚아라는 보수언론의 일갈을 보면서..
아니 얘들은 기업들에겐 빚부터 갚아라는 얘기는 절대 안하고 부동산시장에서는 빚내서 투자하는 레버리지 효과를 누리라는걸 마치 전가의 보도처럼 주장하면서 왜 꼴랑 56% 수준인 국가채무는 무조건 갚든지 낮춰야라고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매일 매일 상승하는 주식시장을 바라보며 제대로 된 이해를 하기보다는 마치 배가 아파 떨어지기만을 학수고대하는 사람처럼 일하는 경제지 기자들이나 보수 언론 기자들..얘네들은 대체 어느 나라에 살고 있는걸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저는 지금 상승장에서 고민이나 걱정을 단 한번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봐도 주식시장이 떨어지기 힘든 시대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지금 시대는 이제 60대 접어든 저에게 남은 생애 다시는 접하기 힘든 가장 개인 투자하기 좋은 시절이 아닐까..그 기회의 시대에 저는 살고 있는거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