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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현재 주식시장은 떨어지기 힘든 구간이 아닐까..

[댓글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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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치아레
2026-05-13 () 14:28조회 : 1203추천 : 13

어제 오늘 장중 변동폭이 널뛰기 하는걸 보면서..

지금까지도 그래왔지만 앞으로도 당분간은 우리 주식 시장이 떨어진다는 예상을 하기 힘들지 않을까라는 예상을 하게 됩니다.

전쟁이 다시 크게 터진다든지..미국 초기업 하나가 파산한다든지 하지 않는 이상 대세 하락은 없다라는거죠.

현재 증권사 고객 예탁금 134조가 눈이 퍼렇게 살아 있고 연기금 실탄도 물론 오늘 내일 리밸런싱 한다 하지만 정책적으로 국내주식 투자비율을 더 높일거로 본다면 외국인이 미친듯이 판다고 해도 그걸 미친듯이 떠받치는 국민 실탄이 살아 있습니다.

어제도 거의 장중 상승구간에서 순간적으로 무려 7%가 떨어졌는데도 그걸 개인과 기관이 다 받아 내는데다 아예 떠받치기 까지 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그런 현상이 벌어집니다.

떨어지면 받치고 또 떨어지면 또 받쳐 올리는데..이쯤 되면 공매도 세력의 숏커버링 자금이 들어올수 밖에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구요.

그만큼 시중에 돈이 많이 돌고 있는데 물가가 오르더라도 금리를 올리기 힘든 시점이라 오히려 투자하기 가장 좋은 시대가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구요.

한편으론 어제 경제지 기사로 청와대 정책실장의 이익배당금 얘기가 외국인들의 주식투자에 영향을 미쳤다라는 글을 보면서..

참..경제지 기자들은 할일이 없거나..무식하거나..둘중 하나는 분명 하다는걸 새삼스럽게 인식하게 됩니다.

그걸 또 받아서 국민들에게 나눠줄 세수가 늘어나면 국가채무부터 갚아라는 보수언론의 일갈을 보면서..

아니 얘들은 기업들에겐 빚부터 갚아라는 얘기는 절대 안하고 부동산시장에서는 빚내서 투자하는 레버리지 효과를 누리라는걸 마치 전가의 보도처럼 주장하면서 왜 꼴랑 56% 수준인 국가채무는 무조건 갚든지 낮춰야라고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매일 매일 상승하는 주식시장을 바라보며 제대로 된 이해를 하기보다는 마치 배가 아파 떨어지기만을 학수고대하는 사람처럼 일하는 경제지 기자들이나 보수 언론 기자들..얘네들은 대체 어느 나라에 살고 있는걸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저는 지금 상승장에서 고민이나 걱정을 단 한번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봐도 주식시장이 떨어지기 힘든 시대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지금 시대는 이제 60대 접어든 저에게 남은 생애 다시는 접하기 힘든 가장 개인 투자하기 좋은 시절이 아닐까..그 기회의 시대에 저는 살고 있는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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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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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조희대키
국가채무갚아야 보수정권들어서면 또 해먹을수 있지요 근데 국가채무 한도정해놓고 관리하긴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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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만스피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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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생이똥꼬
삼전닉스의 역사적인 초호황이라 조정 빼고 떨어질 수가 없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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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샤
기형적인게 삼전 하이닉스 제외하곤 대부분 하락장… 지수를 끌어올린게 저 둘이라 이게 한국증시가 호황이라고 보긴 애매하네요 작년부터 삼성전기도 봤었는데 올해초부터 미친듯이 오르네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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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호랭샤 코스닥은 별루인데 현대차 엘지 이런것들도 많이 오름 증권 태양광 방산 등등 이런 섹터도 상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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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랜드가입
@호랭샤 삼전 하이닉스, 현대차, 전력 , 원자력, 반도체 소부장, 등 그래도 다양하게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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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하
삼전 하닉 예외로 두고, 탑골공원 할아버지와 전업주부가 주식얘기를 하면 그때가 고점이다. 라는 격언도 새겨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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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굳굳
@어라하 이말도 이제는 적용이 안될거 같은게 이미 대통령이 부동산보다는 주식하라고 했고 그 말대로 가는 과도기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주식으로 눈을 돌리고 주식투자를 한다면 나라경제가 휘청일 이벤트가 생기지 않는이상 꾸준한 우상향은 보장돼있다고 봐도 되지않을까요? 눈감으면 코베어가는 예전 국장에서 서서히 모두가 투자할만한 국장으로 변화중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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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휘기픈남우
@어라하 과거 방식의 논리입니다. 작년부터 개인이 압도적으로 매수해서 (주로 삼전과 하이닉스) 올린 거라, 작년 11월 3일부터 외국인은 100조원 넘게 매도 중입니다. 과거엔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해서 지수를 끌어올린 다음에 끝물 정도에 개인이 달라들어 그런 말이 생긴건데, 이번 상승은 그렇지 않습니다. 지수 2천대 바닥은 외국인이 잡아줬지만, 외국인은 지수 4000 이후에 줄기차게 매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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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치아레
글쓴이
@어라하 노인층들과 주부들이 증권사 창구에서 돈다발 들고 계좌 터 달라고 아우성 치는 시기가 고점이다라는 얘기는 지금 시장에서는 이미 한참 전에 나온 얘기입니다. 격언이 때론 맞기도 하지만 그런 일반론적인 격언이 들어맞지 않는다면 그 지점이 역사적인 시점인 것만큼은 분명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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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휘기픈남우
안 가는 종목은 이렇게 올라도 안 가네요, 예를 들면 지수 올라가면 자동으로 올라가는 증권주도 올라가지 못하고 오히려 하락하네요. 2월 19일 이후 거의 제자리네요,,, 답답합니다. 지수 관련 ETF는 날라가는데, 이걸 많이 매수했어야 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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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불휘기픈남우 주식 잘 모름. 다만 코스피 상승은 확신함 -> 지수ETF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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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휘기픈남우
@한낮 지수 ETF로 그동안 바닥에서부터 3번 매수해서 3번 매도하고, 지금도 일정량 보유 중입니다. 지수 ETF는 2024년부터 매수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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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치아레
글쓴이
제가 예전에 주식에 실패하면서 뼈저리게 느꼈던점...안가는 주식을 죽어라고 가지고 있는거..이거 망하는 지름길이라는겁니다. 마이너스 몇프로가 아깝고 또 아까워서 그냥 붙들고 본전 올때까지 기다리는 것처럼 어리석은게 없었습니다. 지금 당장 손절이라 하더라도 안가면 가는 주식으로 바꿔타든지....대세 하락장이면 탈출해야지요. 근데 지금은 대세 상승장이니 탈출은 아니고 올라타는게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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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바치아레 주식아가방에서 항상 강조하는게 바로 그 손절이죠. 저도 과거에 이걸 알았다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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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도스캇
오히려 예전처럼 외국 자본에 휘청이는 것보다 국민들이 주주가 되어 국내주식시장을 이끌어 가는게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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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곤이v
첨언하자면 기업이 이익이 나면 영업과 관련없는 부동산 취득은 막아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 대부분 동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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