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불 나면 생각보다 안 꺼집니다
또 (황색찌라시들이) 좆문가들 데려다 소나무가 어쩌고 하지 않을까 염려가 되는 데 소나무 아니라 활엽수라고 해도 마른 잎에 불 붙으면 잘 안 꺼집니다.
예전에 민둥산일 땐 소를 끌고 가서 주변 잡초도 먹이고 하였고 나무도 자르거나 해서 들고 내려 와서 땔감으로 사용하였지만 지금은 올라 가 보면 알겠지만 낙엽이 거의 1미터 정도로 쌓여서 올라 갈 수도 없습니다.(주로 다니는 등산지 말고 일반 야산이요)
저도 뒷산에 몇 년 전 올라 갔는 데 낙엽이 쌓여 있어서 이걸 포대에 실어서 지게로라도 내려 올 수 없을까 생각했습니다.
산주가 따로 있으니 산주에게 허락을 받거나 관청에 허락을 받아야 하지만 그 사람들이 쉽게 허락해 줄리 만무하죠.(산주는 이야길 잘하면 허락 해 주겠죠 문제는 관청입니다)
그리고 아궁이에 불 때면 연기때문에 자동차 타고 가는 사람들이 싫어 하고요
차라리 아궁이가 있거나 화목 보일러가 있다면 산에 죽은 나무를 일부 평지에 내려서 쓸 수 있게 하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산에 불 나면 생각보다 안 꺼집니다
또 (황색찌라시들이) 좆문가들 데려다 소나무가 어쩌고 하지 않을까 염려가 되는 데 소나무 아니라 활엽수라고 해도 마른 잎에 불 붙으면 잘 안 꺼집니다.
예전에 민둥산일 땐 소를 끌고 가서 주변 잡초도 먹이고 하였고 나무도 자르거나 해서 들고 내려 와서 땔감으로 사용하였지만 지금은 올라 가 보면 알겠지만 낙엽이 거의 1미터 정도로 쌓여서 올라 갈 수도 없습니다.(주로 다니는 등산지 말고 일반 야산이요)
저도 뒷산에 몇 년 전 올라 갔는 데 낙엽이 쌓여 있어서 이걸 포대에 실어서 지게로라도 내려 올 수 없을까 생각했습니다.
산주가 따로 있으니 산주에게 허락을 받거나 관청에 허락을 받아야 하지만 그 사람들이 쉽게 허락해 줄리 만무하죠.(산주는 이야길 잘하면 허락 해 주겠죠 문제는 관청입니다)
그리고 아궁이에 불 때면 연기때문에 자동차 타고 가는 사람들이 싫어 하고요
차라리 아궁이가 있거나 화목 보일러가 있다면 산에 죽은 나무를 일부 평지에 내려서 쓸 수 있게 하면 좋겠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