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루
비슷한걸로 아르헨티나의 민영화 추진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여러분야의 민영화 중 나름 흑자전환된 것은 항공분야 한정인듯 한데, 이를 두고서 민영화정책이 빛을 발한다고 보도되는 경우가 왕왕 있더라구요.
아마 비슷하지 않았을까요?
분명 어떤 부분에 한해선 당장에 가시적인 결과를 가져다주었지만, 현재 아르헨의 상황처럼 구조적인 한계와 계속 성장이 가능한가라는 부분에서 막혔기 때문에 꼬꾸라짐을 막을 수 없던게 아니었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