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차도 엔진 헤드 나갔었는데 냉각수가 다 말라버렸더라고요.
엔진 보증기간이 똭 끝나자마자.
엔진 과열 경고등도 안들어왔었지.
그때부터 중고 헤드 사다가 갈아끼우기 시작함.
흉기들 의례적인 춘투하던 시기에 뽑았던 차였슴.
온갖 잔고장 투성이.
그 이후로 흉기는 안삼.
그차 스타렉스 엘피지, 라디에이터도 몇번 갈았고 16.5만에 퍼져서 결국 폐차.
또, 이 차는 하체 프레임 부식이 근본적 결함이라 회사에서는 차주들에게는 직접
통보안하고 은근슬쩍 수리해준다고 고지해서,
우연히 카센타가서 듣고는 정비소 갔더니 뒷부분만 교체해준다고해서, 이해가 안갔지만 뒤만 고치고나서,
엔진룸 달린 앞부분은 바퀴가 주저앉은 차들도 보이길래 내가 청주까지 가서 150만원 들여서 1주일 맡겼다가 고쳐옴. ㅆㅂ
이러니 내가 흉기 사겠나?
중고차값운운, 그래도 흉기 운운하는 놈들보면 침뱉고 싶어짐.
지금은 트레일블레이져 첫 출시차를 5년 넘게 너무나 잘타고있슴.
잔고장없고, 엔진 갈수록 더 잘나가고, 튼튼한 것은 유명하고.
마눌차 캠리하브 7년동안 11만넘어가는데 잔고장 1도 없고 신차효과 아직도.
엄청난 김여사라 앞뒤 범퍼 2번씩이나 갈아엎었슴에도.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법이 개ㅈ 같다 레몬법 하면 뭐하냐 소비자 보호도 안해주는 법 있으나마나한 법이다..법 자체가 이미 기업 편에 서서 소비자를 보고 증명하라고 하는 꼴인데 병신 새끼들이 국회에서 하라는 일은 안 하고 서로 싸우기만 하니까 개새끼들이 짖어대는 거로 시간 다 보내네
현기는 젖 정도의 회사. 뭐 보태고 덜고 할 필요가 없이 지금 우리가 보는 그대로의 회사....
본인이 스스로 좀 어벙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현기차 살 때 빠릿빠릿한 친구 대동해서 사기 바람.
저렇게 공론화도 못 해서 손해 보고 그냥 저냥 넘기는 어벙이들이 대부분임.
"사장님 싼타페 이거 원래 출고 1년 걸리는데 제가 힘써서 일찍 받아온 거예요. 그럼 이 정도는 좋게 좋게 넘어갈 줄도 아셔야죠" 이런 딜러의 개수작에 넘어가는 애들이 부지기수
저는 그래서 차 살때 신차검수를 함...
어차피 틴팅 할거니까 ..틴팅, 언더코팅, 방음, 보호필름 , 유리막코팅 뭐 이런거 셋트로 해서 파는곳 있음
탁종지를 신차검수 업체로 보내면 업체에서 검수 다하고
이런 저런 문제 있다 하고 사진에 표시해서 보내줌..제차는 도장팁 몇개가 다였음
업체에서 이 정도면 인수 합니다. 해서 인수 진행 했습니다.
보통 업체들이 신차검수를 계속 해와서 그런지 차량의 불량부분 이슈를 잘 알 고 있더군요...
@스타그
차량 인수를 다른 썬팅 업체나 정비소에 맡긴다는 뜻은
소유자가 인수를 위임했다는 뜻이니까
어차피 소유주가 인수서에 서명한거랑 다를바 없어요.
하자시 썬팅 업체나 정비소에 책임 물을거 아니면
인수서에 서명 한 순간, 교환이나 환불은 사실상 불가능해요
임시번호판이더라도 인수하면 교환 . 환불 자체는 물 건너 가는 것
자동차 회사가 잘못했지만 자동차 회사 탓만 하기도 어려움
결함이란 항상 존재할 수 있는것임. 차량뿐 아니라 모든 제품들이 100% 다 완벽하게 만들어지지 않음
차량은 그래서 임시운행기간이 있는거
귀찮다는 이유로 잘 모르겠다는 이유로 그냥 정식 번호판 받고 차량 받는 순간 본인의 권리를 포기하는것과 같음
아니면 최소한 신차검수해주는 틴팅 업체나 공업사 알아보고 그 쪽으로 차량 받아서 검수하고 정식번호판 달았어야 함
1년 됫고 8천 탔음 카니발 하브
5천때 오일갈러갔는데 카센터 사장님이 냉각수가 좀 많이 비는거같다 자기가보기에는 세는곳은없는데 1년때 점검한번 받아봐라 했는데 까먹고 1년 점검받았는데 거기직원이 냉각수가 얼마없네요 충전해드릴게요 했다함 (와이프가 대신감) . 타면서 1열 2열 3열 바닥쪽에 분홍색 가루같은게 가끔 보임. 딸아이가있는데 딸아이가 사탕 찍어먹는 가루 흘린건가 하고 대수롭지않게 무시함. 올해 4월 처가집 논산 갔다가 올라오는데 송산포도휴게소 3키로남기고 똑같이 엔진과열 뜸 ;; ㅅㅂ 뭐지 하고 엄청 무서웠음 억지로 갓길까지 20~30키로 로 천천히 달리고 여차여차 차량 입고..
까보니 똑같이 호수 연결이안되었다고 함 무슨 말도안되는소리냐 했더니 어쨋든 호수연결안되어있고 자기네는 할수가없고 1공업사로가야해서 1공업사로 맡김 거기서 정확히 보니 냉각수가 본네트쪽에서 세는게아니고 하부쪽으로 다 흘러 내려갔음. 그래서 바닥쪽에서 스며들어서 뚝뚝 젖었고 굳어서 분홍색 가루가 생겼던거임... 개빡치지만 이길수없길래 그냥 빨리만 수리해달라하고 발판 새로 새거로 교체해달라함.. 물론 다른 서비스는없었음..ㅠㅠ
이런 심각한 괴실도 뽑기운으로 치부하면 안됩니다.
AI 문의 결과
엔진 과열이 발생했다면 다음과 같은 손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린더 헤드 변형
헤드가스켓 손상
엔진 블록 손상
피스톤 및 실린더 손상
터보차저 손상(장착 차량)
단순히 냉각수 호스를 연결하고 냉각수만 보충했다고 해서 문제가 끝났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차량 구매시 인수에 따른 올바른 대처 요령.
1. 직접 받을 시, 인수 사인 하기전에 반드시 여기저기 확인을 꼭 한다.
일단 사인을 하면, 이후에 문제가 생겨도 보상받는데 골치아파집니다.
2.본인이 차에대해 잘 모를때는, 직장동료든 친구든, 지식이 좀 더 있는 누군가와 함께 인수를 받으세요.
부탁받으면, 대체로 꼼꼼히 확인해줄겁니다.
3.만약 개별 선팅 or 블박등의 개별 설치.or 방음제 및 생활기스 코팅작업을 추가로 할 경우, 이런 걸 전문으로 하는 곳의 신차 패키지를 이용하세요.
위의 내용중 한두가지만 한다고 하더라도, 탁송지를 미리 예약해둔 그 업체로 해두면, 업체가 알아서 검수 후에 이상유무를 알려줍니다.
위의 경우에는 20분이나 운행할 걸 보면, 일단 처음에는 호수가 꽂혀있다가, 잘못 체결된 호수가, 운행중에 압력으로 빠진 겁니다.
(저 호수는 엔진 상부 메인 호수인데, 라디에이터와 연결되는 호수입니다. 엔진내에 냉각수가 순환되어 나오는 쪽입니다.)
어쨋든 인수 때는 겉보기에는 멀쩡했다는 이야기죠. 아마 운전자도 인수 때 본네트 열어봤을 겁니다.
아니었다면 20분 운행을 못하죠.
어쨋든 운이 나쁘네요.
센서가 경고하고, 엔진 시동을 끈다고해도, 어쨋든 고속으로 회전하는 엔진의 특성상 엔진자체의 데미지가 없을 수가 없습니다.
다행히 엔진오일쪽은 멀쩡하니까, 윤활작용은 정상적으로 되었을테니 그게 나름대로의 위안이겠죠.
다만, 고열 팽창 작용으로, 실린더와 피스톤, 그리고 피스톤 링에 미세 데미지를 입는 건 어쩔 수 없는 문제겠죠.
너무 뜨거우면, 그부분의 고속 마찰부위의 엔진오일이 순식간에 말라붙거든요.
거기서 좀더 엔진이 돌아가면 실린더와 피스톤이 붙어버립니다.
이러면 엔진 보링이죠.
어쨋든, 이런 건 자기들 실수니까, 제조사에서 차량 교체를 해줘야 정상적인 일인데, 반독점위치의 현기차가 그럴리가 없죠.
독점과, 민영화가 그래서 무서운 거겠죠.
이제는 현기차를 사는 게 잘못입니다. 고객님 잘못이라고요.
자국민 상대로 그렇게 못되게 법 고치고, 자국민 상대로 차 팔아묵고 나 몰라라 하는 현기차를 구매할때는 책임져야죠.
벌써 20년 동안 이짓거리 하고 있어요. 이제는 국민이 알아서 걸러야 하는 거 아닌가요?
딱 1년만 차 팔아주지 마세요. 그럼 싹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