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열심히 다니는 직장인 남자는 그바닥에서 레알 희귀템입니다.
소수 몇 있어도 20후30초에 다 가버리기 때문이죠.
제 지인이 열심히 교회 다니는 30중 남자(직장인, 건축 관련 설계사)인데 소개팅이 마를 날이 없어요. 이동네 저동네 남겨진 교회 여자들 소개팅 엄청 들어옵니다.
다만, 소개팅만 많이 할 뿐.....에프터 성공하는걸 못보네요...
나는 솔로 방송이나 살면서 만나본 사람들 보면 이런 얘기들을 종종 합니다.
"나는 교회 다니는 이성은 못만나요"
근데 살면서
"성당 다니는 사람은 못만나요"
"절에 다니는 사람은 못만나요"
이런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어요.
또한 "신천지는 못만나요", "여호와증인"은 못만나요
이런 말하는 사람들은 봤죠.
이 지점에서 한국 기독교가 고심해 봐야 될 문제라 봅니다.
유일한 단점이자 최대 단점이 종교쟁이인데요
그나마 진짜 남을 사랑하고 반대 뺨까지 내어주는 종교인이면 모를까
대다수의 개신교인들은 종교를 자기 편할 때만 꺼내쓰는 이기주의자들입니다.
뉴스에도 많이 나오듯 불륜 저지르면서 믿음으로 회개하고 당신이 안믿어서 그랬어 이런 생각을 가진 인간들이 대부분이죠.
이외에도 성경 자체가 남의 것을 뺏는 것들이 많고 거기에 순응하는 내용도 많이 나옵니다 뒤에서 간계를 꾸미는 것부터 불교와 비교하면 이게 무슨 쓰레기인가 싶은 것도 많이 나오죠 이런 걸 제일 잘 보여주는 게 이스라엘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