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농구 경기 중 일본팀 선수의 공을 쳐낸 중국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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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5 (일) 12:41조회 : 398추천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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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남자농구 대표팀을 이끌고 일본에 참패한 주역인 총감독 쿵스창(郭士强)은,
2026년 남자농구 아시아컵 예선전에서, 현장 외부에서 다급한 마음에 손을 뻗어 현장 안으로 들어가
일본 선수 토모나가 케이세이(富永啟生)가 공격 주행 중이던 공을 쳐냈다.
당시 현장은 일대 소란이 일었고, 관중들은 모두 어안이 벙벙해졌다. 일본 팀 현장 5명은 원래 중국 팀 코치 포함 6명과
싸우고 있었던 것. 져도 지는 게 당연할 판이었다.
이 일은 더욱 언론과 팬들 사이에서 열띤 토론과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사람들은 쿵 지도(郭指導)가 경기 중 현장 안으로 들어가는 건 이미 익숙한 일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