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고 얘길 꺼냈지만 실상은 상대방에 대한 비아냥+조롱이 목적임. 즉 깎아 내리기...
만약 남자가 저 말에 어느정도 긍정의 표시를 했다면 뒷담화 조낸 했을 거...
이게 안 먹히니 개정색하면서 오히려 상대방을 이상한 사람 취급.
현실에서 이런 놈 만나적 있음, 착한 사람 한순간에 이상한 사람 몰아가는 거 개잘함.
저런 인간이 사내 정치질, 이간질 잘함.
@piania
병원에 따라 의료법대로 안돌아가는곳이 있습니다. 심할경우 an이 약도 짓습니다. 물론 약사는 (아주 가끔 출근은 하지만) 거의 서류상으로만 존재합니다. ㅋ 이런류의 병원은 rn이 자리지키고 rn이 할 일을 an이 전부 해치웁니다. 생각보다 이런 부류의 병원을 자주 본듯 합니다.
참고로 전직 병원직원입니다.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웃자고 얘길 꺼냈지만 실상은 상대방에 대한 비아냥+조롱이 목적임. 즉 깎아 내리기...
만약 남자가 저 말에 어느정도 긍정의 표시를 했다면 뒷담화 조낸 했을 거...
이게 안 먹히니 개정색하면서 오히려 상대방을 이상한 사람 취급.
현실에서 이런 놈 만나적 있음, 착한 사람 한순간에 이상한 사람 몰아가는 거 개잘함.
저런 인간이 사내 정치질, 이간질 잘함.
@집구석이짱이지
맞습니다. 살다보니 그런 인간들 많더군요.
그런 인간들의 대화 패턴이 이젠 보여요.
A라는 사람에게 선이 넘는 심한 농담을 함.
A가 굉장히 불쾌해 하면...
농담인데 왜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드리냐면서 오히려 A를 쪼잔한 사람 취급함.
사과를 하는게 정석인데 상대방을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죠.
어릴때는 그냥 넘어갔는데 나이 먹으니 이런 색히는 마음 속으로 손절합니다.
어쩔 수 없을때는 사무적으로만 지내요.
예전에 병원 입원해서 수술받을 때
링거 바늘 3일마다 새로 꼽아서 갈아야 하는데
제팔에 핏줄이 잘 안보여서 간호사들이 바늘 꼽는걸 어려워했죠.
3번째 쯤 되니 양팔다 핏줄 안보인다고 여간호사 3명정도가 바늘 꼽는거 실패해서
나중에 남자간호사가 오자마자 바로 찾아서 쉽게 성공시키는 거보고
남자가 간호사 할 정도면 그냥 실력이 월등하다는 걸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