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면 천천히 갚아라고 들었을 때 마음에 부담만 좀 덜고 최대한 빨리 갚을 생각을 함. 200만원이면 반년안에 갚고 이자로 삽겹살집 데려다 고맙다고 밥 사주겠다.
저 정도면 저 보기들 전부 정상적인 사람이랑은 거리가 멀다.
질문한 새끼는 보기 만들어놓은 꼬라지부터 쓰레기 새끼고. 싸지른 것들이랑 같이 물고기밥이라도 되는 게 세상에 도움 되는 일일듯.
진짜 돈은 빌려주는거 아님
아버지가 생전에 이야기하시길 누가 돈이 필요하다고 하면 그냥 대부분 거절하고
진짜 친한사람이면 빌려달라고 한 금액의 한 10퍼정도 그냥 주라고 했음 갚지말고 쓰라고
그 말대로 실천하면서 사는중.. 근데 웃긴건 그 친한 사람들 그 돈 다 갚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