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산책 나간 지 정확히 1분 후..." 계단에서 만난 고양이의 기절초풍할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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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수) 16:22조회 : 1022추천 : 12
https://etoland.co.kr/b/etohumor07/article/9155601

출처: Reddit
뒷다리는 하늘을 향해 곧게 뻗어 있었고 머리는 바닥을 향한 채 계단 사이에 끼어 있었습니다.
마치 물구나무를 서는 듯한 자세를 취한 고양이 옆으로 회색 고양이는 별다른 반응 없이 자신의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사실 고양이는 신체 균형 감각이 뛰어나 벽이나 좁은 틈에 몸을 기댄 채 다양한 자세를 만드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흥미로운 냄새나 소리를 따라가는 과정에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물구나무를 서는 고양이는 처음 본다", "옆에 있는 고양이의 무심한 표정이 더 웃기다", "저 자세로 어떻게 버티고 있는지 신기하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