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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소니의 패키지 말살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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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에그
2026-07-18 () 10:08조회 : 473추천 : 3

"소니가 2028년부터 패키지 게임을

사실상 없애고 다운로드(DL) 중심으로

전환하려는 이유와 성공 가능성"

영상은 크게 7개의 챕터로 구성됩니다.


챕터 1. 소니는 왜 패키지 게임을 없애려 하는가?

핵심 내용

소니는 앞으로 게임을

  • DVD

  • 블루레이 디스크

같은 물리 패키지 대신 다운로드(DL) 중심으로 판매하려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영상에서는 그 목적을 크게 두 가지로 설명합니다.

① 중고거래를 막기 위해

패키지는

  • 사고

  • 팔고

  • 중고 거래가 가능

하지만

DL은

계정에 귀속되기 때문에

중고 판매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소니는 중고시장을 줄이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②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패키지는

유통업체

도매상

소매점

등에게 수익을 나눠줘야 합니다.

하지만

DL은

모든 판매가

PS Store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중간 유통 마진이 거의 없어집니다.


이미 영화에서는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

영상에서는

소니가 예전에도

영화 콘텐츠 사용권을 회수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게임도 비슷한 방향으로 갈 가능성을 이야기합니다.


챕터 2. 소니의 자신감은 어디서 오는가?

왜 이런 큰 정책을 추진할까?

기업은

매출이 줄어들 것 같으면

절대 이런 정책을 하지 않습니다.

소니는

"패키지를 없애도 유저가 떠나지 않을 것"

이라는 확신이 있다는 것입니다.


가장 큰 자신감의 원인

GTA6

영상에서는

가장 큰 이유를

GTA6

라고 봅니다.


GTA6 출시 방식

전통적으로

락스타는

PC판을 늦게 출시합니다.

먼저

  • PS

  • Xbox

부터 출시합니다.


현재 콘솔 시장 점유율

PS : Xbox

≈ 7 : 3

정도로 보기 때문에

소니가 큰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합니다.


GTA6 패키지 이야기

최근 발표에 따르면

초기 패키지에는

디스크가 없고

다운로드 코드만 들어간다고 소개합니다.

다만

후에

디스크판이 나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언급합니다.


제작자의 추측

영상 제작자는

소니와

Take-Two

마케팅 계약 때문에

처음에는 DL만 판매하고

제휴 종료 후

디스크판을 낼 수도 있다고 추측합니다.

하지만

본인도

"완전한 추측"

이라고 직접 말합니다.


챕터 3. 데이터는 완벽하지만 인간의 마음은 계산 못 한다

대기업은 데이터로 움직인다

소니도

엄청난 데이터를 분석해서

결정을 내렸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디스크 생산라인을

광학센서 생산라인으로 바꾸는 것도

수익 계산이 끝났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데이터에는 한계가 있다

사람 마음은

데이터만으로 예측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대기업도 실패합니다.


사례 ① PSP Go

소니는

디지털 전용 PSP Go를 출시했습니다.

하지만

문제점

  • 소매점들이 판매를 꺼림

  • 기존 PSP 게임을 못 즐김

  • 유저 반발

결국 실패.


사례 ② PS5 가격 인상

미국에서

2025년

50달러 인상

2026년

일반판

100달러 인상

PRO

150달러 인상


결과

시장조사업체 Circana 자료를 인용하며

1년 동안

PS5 판매량이

약 58% 감소했다고 소개합니다.


반대로

가격을 올리지 않았던

Switch2가

판매를 가져갔다고 설명합니다.


챕터 4. 기업이 자주 빠지는 함정

데이터만 믿으면 실패한다

영상에서는 여러 기업 사례를 소개합니다.


Xbox One

처음엔

항상 온라인 인증

정책 발표

유저 폭발

철회


삼성

갤럭시 S6

SD카드 슬롯 제거

판매 부진

S7에서 부활


테슬라

물리 버튼 제거

터치패널만 사용

불편

다시 버튼 부활


애플

맥북 프로

USB-C만 남김

사진작가

개발자 반발

5년 뒤 포트 복귀


결론

기업은

데이터는 맞았지만

사람 감정을 읽지 못해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챕터 5. 유저들은 오히려 소니가 실패하기를 바란다

영상에서는

유저들의 심리를 설명합니다.


유저 생각

"소니가 크게 실패해서

패키지를 다시 부활시켰으면 좋겠다."


하지만 제작자는

현실은 그렇게 쉽지 않다고 봅니다.


이유

이미

PS5 보급량이 많고

PSN 생태계가 너무 커졌기 때문입니다.


소니 입장

이미

모든 계산이 끝났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합니다.


설비 변경

디스크 생산

광학센서 생산

으로 바꾸면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판단했을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소니 주요 사업

현재

  • 보험

  • 콘텐츠

  • 이미징 센서

등이 핵심 사업입니다.

패키지보다

센서 생산이 더 돈이 된다고 판단했을 것이라고 봅니다.


외장 디스크 드라이브?

일부 유저는

PS6에서

외장 드라이브가 나올 것이라고 기대하지만

영상에서는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봅니다.


근거

과거

PS Vita

UMD

PS1 CD

등도

버린 전례가 있기 때문입니다.


설령 나온다 해도

PS4

PS5

게임만 지원하고

PS6 게임은

안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합니다.


챕터 6. 유통업체는 반발하지 않을까?

과거라면

엄청난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유통업체도

패키지를 줄이고 싶어한다고 설명합니다.


이유

패키지는

  • 공간 차지

  • 도난 위험

  • 재고 부담

이 큽니다.


예전에는

게임 사러 매장 방문

다른 물건도 구매

매출 증가

였지만

지금은

유튜브

스마트폰

광고 보고

바로 다운로드합니다.


패키지의 유인 효과가 줄었습니다.


그래서

마트들도

게임 코너를 줄이고 있습니다.


대신

기프트 카드

PSN 카드

구글 카드

등을

앞쪽에 배치합니다.


유통점 입장

기프트카드는

재고 부담 거의 없음

도난당해도 활성화 전이라 피해 적음

수수료도 받음


또한

게임샵은

본체보다

컨트롤러

헤드셋

액세서리에서

더 높은 마진을 얻는다고 설명합니다.


닌텐도와 차이

닌텐도

원래

장난감 회사

완구점과 관계가 매우 중요

키카드 유지


소니

전자회사 출신

가전 유통망 중심

전통 게임 유통망에 빚이 적음

패키지를 쉽게 포기 가능


라이브 서비스도 영향

PS는

라이브 서비스 중심이라

어린이 대상 패키지 판매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낮다고 설명합니다.


챕터 7. 정말 성공할까?

여기서 제작자는

소니 전략의 가장 큰 약점을 이야기합니다.


문제

유저를

PS 생태계에 묶어두려면

압도적인 독점 싱글 게임이 계속 나와야 합니다.


하지만

짐 라이언 시절

라이브 서비스 게임에 너무 집중했습니다.


라이브 서비스 특징

한 게임을 오래 함

다른 게임으로 잘 안 이동

시장 양극화


그런데

소니는

그 시장을 장악하지 못했다고 평가합니다.


콩코드

대실패


번지

마라톤

상황 불안


너티독

라이브 서비스 프로젝트

역시 어려움


현재

새 CEO

허먼 허스트

체제로

싱글 게임 비중을 다시 늘리려 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수년간 끊긴 개발은

금방 복구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그래서

최근

State of Play

발표도

멀티게임

발매 미정

위주였다고 평가합니다.


결국

독점 싱글 게임이 부족하면

유저가

PS 생태계를 떠날 수도 있다는 우려를 제기합니다.


마지막 정리

영상 제작자는 소니의 패키지 중단은 단순히 시대 흐름 때문이 아니라, 중고거래를 통제하고 유통 마진을 줄이며 다운로드 중심의 폐쇄형 생태계를 강화하려는 장기 전략이라고 해석합니다. PS5 슬림과 PS5 프로의 탈착식 디스크 드라이브도 이러한 전략을 시험하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봅니다. 또한 스팀 관련 법원 판결, 유럽 GDPR 논의, 「더 크루(The Crew)」 사례 이후의 입법 흐름 등을 소니가 유리한 시점으로 판단했을 가능성을 언급합니다.

다만 제작자는 이 전략이 반드시 성공한다고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기술 업계에는 소비자 선택권을 과도하게 제한했다가 실패한 기업 사례가 많았으며, 결국 플레이스테이션의 미래는 소니의 계획이 아니라 소비자들이 계속 플레이스테이션 생태계에 남을지, 아니면 다른 플랫폼으로 이동할지를 선택하는 결과에 달려 있다는 점을 마지막 결론으로 제시합니다.

출석체크 +10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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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kona
플스 영화 삭제해놓고 게임도 그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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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해적
이래서 엑박을 좀 제대로 만들고 했어야 하는 지 엑박이 죽을 쑤고 있으니... 그나마 대체제중에 스팀이 있긴 하지만 말이다 플스는 안 살련다 디지털로 바꾸면 뭐하냐 나중에 게임 약관 바꾸고 해당 콘덴츠를 강제로 삭제하겠지 뭐 액토즈 소프트의 [마지막 왕국]처럼 말이다 [디지털 영화 '구매'가 사라진다: 소니 삭제 사태가 드러낸 디지털 소유권의 허상] 이게 영화만 이러는 게 아님 나중엔 게임도 이렇게 됨 난 이래서 물리적인 파일을 더 좋아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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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반말해도돼
플스6부터 디스크 빼고 판다고 하면 그런갑다 하겠는데 5에서 디스크 판매중지라고 하면 역풍 장난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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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하지말라고
게임을 하는 것보다 모으는 취미도 꽤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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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디오
플스6: 미래시대에 걸맞게 디스크를 없앴습니다! 플스7: 유저친화정책에 발맞춰 여러분이 그리워하던 디스크가 드디어 돌아옵니다!! (비대해진 게임용량으로인해 디스크는 단순 키카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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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나온인생
망해라 그래야 정신을 차리지 닌텐도가 퍼스트파티 잡도리 한다고 개지랄 떨어서 소니로 넘어간건데 그걸 또 저새끼들이 유져들 기만해서 또 반복을 하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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