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선 끝나고 정원오가 서울시장 되면, 민주당으로 주도권 바뀐 서울시의회 가동해서 조례안 바꾸고,
저 흉물에 붙은 참전국 국기 떼버리고, 이 나라의 독립과 민주화에 힘쓴 의사, 열사분들의 존함과 초상을 채워넣어야 함.
김구, 안중근, 윤봉길, 백정기, 이봉창, 김상옥, 유관순 등 독립지사들과,
여운형, 장준하, 김대중, 노무현, 김근태, 이해찬 등 민주화 열사들과,
79년 10.26 탕탕절의 영웅 김재규....까지
처음 서울시장 할때는 다산콜센터도 만들고 버스도 전부 천연가스로 바꿔서 공기도 좀 좋아지게 하고 희망플러스 통장도 만들고
밉상이였지만 나름 성과도 나쁘지 않았는데.. 급식사태때 식판으로 머리를 한번 맞았나.. 그 이후로 이상한것만 하는거 같음.
시장 4번째 하는건데 정말 급식사태 전후로 성과가 너무나 명확하게 나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