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양상국도 원래 저런 컨셉으로 떳는데 핑계고에서 상남자를 넘어서 걍 결혼안할것처럼 여자에게 배려가 없는 발언을 지속적으로 함 (유부남 3명과 양상국이라 유재석부터 발언이 쌘걸 말리고 그래도~했지만 양상국이 눈치없이 난 그렇게 못해 라는 식으로 말했고 너 은퇴방송이냐고도 했음) 이걸로 시작된듯 놀토에서는 그냥 컨셉으로 한거고 내가 볼땐 문제없다고 봄 다만 그전에 이미 그런말들때매 저거 저럴줄 알았다 하고 타겟 잡힌거지 핑계고도 좀 아쉽긴했지만 그냥 저래선 결혼은 못할텐데 정도지 싸잡을건 아닌데...
놀토 봤을때 컨셉에 너무 잡아먹혀서 무리수 던진다 싶긴했음.
놀뭐야 양상국이 무리수 던져도 그걸 바로 재동 걸고 쿠사리 먹이고 웃음으로 승화 가능한 유재석이 있었고, 허경환도 잘 받아준 반면, 놀토에서는 김해준이 일방적으로 당하면서 쩔쩔매고 말도 제대로 못하는 모습으로만 나옴 + 주변에서 양상국 발언에 티키타카 받아주는 고정멤버들이 아무도 없었음.
애초에 저런 캐릭터인데 같이 티키타카가 되는 게스트를 섭외하든, 기존 멤버들이 양상국 무리수 받아주면서 재미 뽑았어야하는데 제작진들 섭외 미스 + 능력 부족 (양상국한테 뽑아낼 수 있는 재미가 정해져 있는데 제작진들 능력 부족)
뭐가 됐든 재미있으면 계속 쓰는거고, 재미없으면 사라지는게 방송국판인데 굳이 언론까지 나가서 양상국을 그렇게 욕먹일 일이면 김구라 같은 인간들이 방송하는건 어떻게 냅두는지 모를 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