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반말해도돼
ㄴㄴ
전산직원이 잘못했어도 마지막으로 복약지도 해주는게 약사임
동네약국은 덜 할수 있으나 대학병원 근처 약국만가도
약 나올때
'병원에서 받은 처방전'을 보면서
다시한번 이름, 나이 확인하고, 포장된 약이랑 처방전에 있는 약 비교해서 체크함.
그렇게 포장된 약 검수한 다음에 약의 (작용, 부작용)대해서 설명해주고.
이게 fm임..
1.9그램을 19그램으로 잘못 입력했어도
2그램과 20그램의 부피 차이가 있는데 이걸 착각한거면
안에서 실수를 했든 뭘했든
약사가 최종확인을 제대로 안한 거임
괜히 자격증 있는 사람만 약국 운영하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