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다시 말해 내가 임신 했으니 똑같은 음식을 주문 하더라도 내것은 좀더 특별히
(청결하게, 세심하게, 건강하게, 기타등등) 해달라는 뜻 입니다.
위세 떨면서 임신공격했죠.
바보가 아닌 이상 알아먹을수 있을것 같은데요..
본문에 글도 임산부가 어떤 의미로 저런 말을 했는지 충분히 판단했을꺼라 생각하는데 글을 저렇게 썼네요.
실제로는 외국(관광지였던 걸로 기억. 미국이었던듯)
에서 있었던 일화를 누군가 sns에 올린 건데
그걸 재가공한 글이네요.
타인의 글을 이렇게 맘대로 가공하는건
도덕적으로 비난받을 일입니다.
내용이 맘에든다면 그대로 퍼나를 것이지..
(본문을 재가공한 사람에게 하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