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알려줘도 "나는 다르다" 정신으로 달려드는 사람들이 태반이죠. 당연 그럴 수 있다고봐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많아야 시장이 변하고 발전하죠.
레드오션은 무수히 뛰어든 뉴비들의 여 썰리고 저 썰리고 하면서 철철흐른 피로 만들어진 강입니다.
그리고 진입장벽이죠. 뛰어드는 사람이 많을수록 진입장벽은 높아집니다.
진입장벽은 높으면 높을수록 넘기가 힘들지만
넘고나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기도 합니다.
적어도 진입장벽을 넘어서 안정적으로 수입이 발생하기 시작하면 그때가서 각을 봐도 안늦어요.
하다보면 시간대비 수입에 대한 확신이 드는 시점이 옵니다.
최근 모든 사업 분야의 발전속도가 빨라진만큼 뭘 해도 늦습니다.
AI어쩌고 저쩌고 의미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다 하고있어요. 이제와서 AI로 뭐 해보겠다는 것은 늦어도 한참 늦은 발상입니다.
개인사업쪽은 항상 이래요.
늦었다는걸 인정하고 들어와서 이악물고 물꼬 트이고 지속적인 수입이 생기는 시점 전까진
돈을 꼴아박든 시간을 꼴아박든 버텨야합니다.
그래서 직장 그만두지말라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