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땡곰
대부분의 회사도 클레임은 관리자가 직원 한테 짬 시키고 직원 보고 사과 하라 그러고 ( 잘못한 것도 없는데 ) 직원 보고 직접 가서 사과하라고 하고, 지들은 그저 실적 관리만 하면서 직원 까기만 하고, 그게 이 나라 관리자를 하게 되면, 나타나는 좇 같은 일 들
우리회사에서 얼마전에 있었던일....
학교앞은 원래 주정차 불가 구역임. 그런데 등교시간에 지새끼들 퍼나르겠다고 불법 주정차 만연함.
우리 회사 지입 기사 한명이 납품을 하기 위해 학교를 가는데..3차선에 죄다 불법 주정차 차량 5대 정도가 늘어져 있어서..
어쩔수 없이 2차선에서 교문쪽으로 우회전 하는데....그때 출발하려던 차가 있어서 사고날까봐 크랙션 울리고 빵빵을 좀 심하게 함.
그 부모가 교장한테 개지랄 하며 배송기사 교체 민원을 넣어서..우리 회사에서 그 지입기사 교체를 했음.
법적으로는 주.정차 했던 차량은 출발시에...주행차량 보호 의무가 있어서...전방10m 인가...그정도 까지 접촉사고 나면 무조건 주정차 했던 사람 100%임...안그러면 노리고 멈췄다가 우회전 차량을 드리박으니깐...
법적으로 불법 주정차하고...100% 과실 범한 학부모가 현실에선 이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