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킹
뭐가 이렇게 꼬였을까??
1. 잘난 부모: 무슨 기준으로 잘난 부모일까? 그냥 유명하면 잘난 부모 만난 건가?
2. 자기 맘껏 하는 거: 저 집안 속속들이 잘 알어? 혹시 인생을 맘대로 하는 거 못살았어? 왜? 하고 싶은 거 았으면 하면 되지. 꼭 부모를 통해서 해야 하나? 본인이 하면 되잖아?
3. 시집 잘 간 케이스: 잘갔는지 못갔는지 어떻게 알어? 뭐 시집 잘가면 안되?
이런 사람 정말 이해가 안되네. 뭐가 그렇게 속이 꼬였고 남을 깍아 내려야 속이 풀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