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마루
문근영이 처음임.
임예진 시절엔 그런 말이 없었고 문근영 인기였을때 옛날엔 임예진이 그런 급이었다면서 임예진도 국민여동생이었다는 말이 나온 것 뿐.
'국민+XX'는 80년대에 조용필이랑 안성기가 국민가수 국민배우 소리 들은 게 최초고, 그 다음이 문근영 국민여동생, 그 다음 수지 국민첫사랑임.
물론 2000년대 이후 인터넷 언론들이 쏟아지면서 아무한테나 국민여동생이니 국민첫사랑이니 갖다붙이긴 했지만 다 별로 인정받지 못했고 딱 저 넷뿐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