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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충격적인 지방 초등학교 상황.jpg
powr    2022-05-27 (금) 15:58   조회 : 27286   추천 : 98


댓글 78댓글쓰기
양치25분맨 2022-05-27 (금) 17:01
제가 겪은 실제 일입니다.
나 고등학생때 어떤 애가 있었어요.
근대 걔가 왕따가 됐습니다.

키가 180이고 덩치도 제법 컸는데도 불구하고 왕따였죠. 빵셔틀이었어요.
근대 걔가 왕따가 된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그때가 빈라덴이라고... 잘 아시죠. 그거 때문에 걔가 찍혔어요.
외모라던지 피부가 외국인이었거든요... 여기서 웃긴건 걔 부모님은 전부 한국인.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토종 한국인인데 외모 때문에 왕따를 당했죠. 그거보면 우리나라는 참...

여기서 안타까운 것은 제가 당당하게 그놈의 친구가 되줬고
일진들이 저 불러서 쟤 친구라는 말에 당당하게 친구라 말했고 저는 또라이가 됐습니다.
그놈과 같이 동고동락하면서 졸업을 했죠. ㅠㅠ

훗날 걔는 일진에게 당한걸 저에게 풀었고 저는 2번 죽을뻔 하였고, 몇번을 사람 대접을 못받다가
결국 씨발쌔끼랑 헤어짐. 나 단 하나뿐이 없는 고교 시절을 선행으로 날렸죠. 하...
추천 20 반대 0
음란마귀 2022-05-27 (금) 16:13
이미 막차도 놓친거같아서..
극단(?)적인 대책없는한 못뒤집을듯.
추천 11 반대 0
조르주뒤비 2022-05-27 (금) 16:28
조선족이나 근본없는 나라들 무차별적으로 입국시키고 결혼하고 도망가고...
추천 10 반대 0
토렌트안써요 2022-05-27 (금) 16:02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추천 5
     
       
왁왁왁왁왁 2022-05-28 (토) 13:36
@토렌트안써요

이건 좀 어떠하지 않을까요
추천 3
     
       
Jjack 2022-05-28 (토) 15:03
@토렌트안써요

"이런들 뭐가 달라지고 저런들 뭐가 달라질까......."

싶지만..그래도 노력은 하고 픈 부분이네요 ㅠㅠ
추천 0
     
       
얄로롱 2022-05-28 (토) 15:55
@토렌트안써요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으셨나봐요..? ㅎㅎ
추천 0
바보라여 2022-05-27 (금) 16:02
이미 읍에는 한국인 자녀 면에는 외국인 자녀...
추천 1
음란마귀 2022-05-27 (금) 16:1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이미 막차도 놓친거같아서..
극단(?)적인 대책없는한 못뒤집을듯.
추천 11
     
       
곰플레이 2022-05-28 (토) 14:57
@음란마귀

ㅠㅠ맞음
추천 0
     
       
Jjack 2022-05-28 (토) 15:04
@음란마귀

아................................
막차.....는 언제였던거에용? ㅠㅠ

아..... 한국인이라서 그런가....
이런 상대적 차별 진짜 싫은데 ㅠㅠ
추천 0
조르주뒤비 2022-05-27 (금) 16:2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조선족이나 근본없는 나라들 무차별적으로 입국시키고 결혼하고 도망가고...
추천 10
     
       
수달킹 2022-05-28 (토) 08:55
@조르주뒤비

근본있는 나라는 어딘가?ㅋㅋㅋ
뭐 어디 시화나 안산 공장에 어디 뉴욕이나 런던에서 백인들 데리고 와서 월 500정도씩 주고 일하게 하면 근본있는 나라들인가...뭘 씹어대는 것도 수준이 되어야 토론이 되고 대안이 나오지... 그저 혐오밖에 없는...
추천 7
     
       
백작크리스 2022-05-28 (토) 15:11
@조르주뒤비

대한민국이 딱히 근본 운운할 정도의 국가는 아닌데
추천 0
시티헌터 2022-05-27 (금) 16:35
포기하면 끝난거죠. 아직은 다들 본인들 피부에 와닿지않으니 남의 일처럼 말할 수 있는거죠.
추천 2
     
       
부산버스 2022-05-27 (금) 16:49
@시티헌터

양극화를 느끼고 있는 지금도 어쩔 수가 없는데
저출산, 다문화는 엄두도 못내는게 당연하죠.
추천 7
     
       
야한언니 2022-05-27 (금) 19:07
@시티헌터

서울, 경기도, 광역시 외에는 이미 늦었구요.
서울공화국 높으신 분들은 이 문제에 아예 관심도 없구요.
추천 9
ABC초코 2022-05-27 (금) 16:51
서울 경기는 못느끼니 뭐..
추천 0
양치25분맨 2022-05-27 (금) 17:0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제가 겪은 실제 일입니다.
나 고등학생때 어떤 애가 있었어요.
근대 걔가 왕따가 됐습니다.

키가 180이고 덩치도 제법 컸는데도 불구하고 왕따였죠. 빵셔틀이었어요.
근대 걔가 왕따가 된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그때가 빈라덴이라고... 잘 아시죠. 그거 때문에 걔가 찍혔어요.
외모라던지 피부가 외국인이었거든요... 여기서 웃긴건 걔 부모님은 전부 한국인.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토종 한국인인데 외모 때문에 왕따를 당했죠. 그거보면 우리나라는 참...

여기서 안타까운 것은 제가 당당하게 그놈의 친구가 되줬고
일진들이 저 불러서 쟤 친구라는 말에 당당하게 친구라 말했고 저는 또라이가 됐습니다.
그놈과 같이 동고동락하면서 졸업을 했죠. ㅠㅠ

훗날 걔는 일진에게 당한걸 저에게 풀었고 저는 2번 죽을뻔 하였고, 몇번을 사람 대접을 못받다가
결국 씨발쌔끼랑 헤어짐. 나 단 하나뿐이 없는 고교 시절을 선행으로 날렸죠. 하...
추천 20
     
       
식빵냥이 2022-05-28 (토) 02:00
@양치25분맨

선생님이 잘못한게 아니예요.
옳은 신념을 가진 인간의 행동은 결과를 떠나 훌륭한 것입니다.
잘하셨어요. .
추천 2
     
       
아롱이2 2022-05-28 (토) 02:31
@양치25분맨

선행으로 시작하셨던 일이 힘들게 되어 안타깝고 위로 드리고 싶습니다.
비하하거나 판단하는게 아니라 궁금해서 여쭈어요.
죽을뻔 하시고 사람 대접 못 받으셨는데
그 사람과 어떤 특별한 관계가 아니라면 이상하다는 느낌이 있을 때 부터 거리를 두셨을 텐데
어떤 특별한 사정이 있으셨나요?
잘못하셨다는게 절대 아닙니다.
보통은 일반적인 상황에서 더 나가면 그냥 관계를 멀리하기 때문에 궁금해서 여쭈어요.
추천 0
          
            
양치25분맨 2022-05-28 (토) 12:36
@아롱이2

제가 옛날 중학생때 전학을 갔습니다.
심장병 때문이었죠. 멀리있는 학교에 가기에는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곳으로 전학에 갔죠. 갑자기 전학을 갔으니 친구를 만드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외로웠죠. 그런데 어떤 애들이 저에게 다가왔고 저와 친구가 되줬습니다.
생일 파티도 하고 간식도 같이 먹고 그때의 경험이 저에게 큰 힘이 돼줬죠. 지금의 나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생이 됐는데 우리반에 외국인처럼 생겼다고 왕따가 되고 쉬는 시간에 맞고 빵셔틀이 된 애가 보였죠.
제가 다가가서 떨어진 빵을 주워서 줬는데 걔 눈에서 절망과 외로움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나 중학생때가 떠올랐죠.그래서 제가 다가갔습니다.

그후 졸업후 만나긴 했는데 저에게 그러면 저는 단오하게 하지말라 경고를 했습니다. 그러면 몇번은 그러지 않다가
어느순간 또 딱가리 취급으로 바뀌고 제가 승질나서 노려보고 하는데 그때마다 제가 뭘 보는지 아세요?
걔가 일진들에게 괴롭힘 당할때 그 표정 그 눈빛으로 절 봅니다. 그럼 저는 기분이 참... 내가 일진인가?
이건 틀렸다 이건 아니다 말을 하는건데 날 그렇게 봐요. 그래서 마음이 약해져 버리더라고요.
그러다 연락을 일부러 안받고 끊어 버렸습니다.

제가 질병이 있고 그게 심각한 거라 어찌보면 죽음과 밀접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선을 넘기면 그냥 가차없이 끊어버리는데 이놈은 일반적인 인연이 아니라 제가 도와줬고
아픔이 있기에 이게 아니다 틀렸다 말도 해줬지만 무지하고 무능해서 잊어버리고 계획도 못잡고
믿고 갔더만 계곡에있는 민박집 뭐가 어떻게 된지 알아보지도 못해서 잘곳없이 밤을 보낼뻔했고(제가 해결함.)

진짜 많은 일이 있었는데 그걸 다 말하기엔 좀 그렇고 하여튼 저에게 친구는 가족입니다.
그렇기에 저랑 한번 친해진 애들은 계속 연락을 주고 받습니다.
집에도 놀러 오라고 하고 놀러 갑니다. 하여튼.. 지금 다 끝났습니다.

* 그놈 친구가 있었는데 딱 4번 만난 애가 나에게 얘를 계속 만나야 하나 말아야 하냐며 조언을 구한적도 있음.
추천 1
     
       
워드맵 2022-05-28 (토) 07:58
@양치25분맨

빈라덴 맞네. 개새끼.
추천 1
아이아이 2022-05-27 (금) 17:13
지방은 이미 망함..
추천 1
으라라챠라 2022-05-27 (금) 17:34
못사는 나라 사람이라고 데리고오면

막 숨풍숨풍 낳을거 같아도

한세대도 못가 한국화되고 출산 안함
추천 4
     
       
쑤와쭌토끼 2022-05-28 (토) 12:06
@으라라챠라

숨풍숨풍 낳는 나라에서 한국으로 계속해서 들어오겠죠
추천 0
최씨입니다 2022-05-27 (금) 18:16
이미 복귀가능한 시점은 넘은거 같은데.... 10년도 안걸릴듯?
추천 0
림청화 2022-05-27 (금) 20:07
읍면리 중에서 읍만 가봤나...?
리쯤 되면 분교까지의 거리가 도보 1시간.
국민학교면 분교 정거장의 기준으로 버스종점 시내.버스 타고 최저 30분.

속질히 한국땅이라고 하지만...사람없는 곳이 한국땅이라고 할수 있을까?
추천 0
오를레앙 2022-05-27 (금) 20:30
고향 읍내에 초등학생 긁어모아봐야 1000명 안됨
근데 인근 면소재지 초등학교 전교생이 32명
추천 0
평범한아빠 2022-05-27 (금) 20:31
중학교 선생님인 와이프에게 들었는데..
와이프 동기 중에 시골에서 순회 교사 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시골은 학교 인원이 적어서 한 학교에만 근무하는게 아니라..
몇 군데 학교를 돌아가면서 수업을 하러 다니는다는데..

5군데인가 6군데 학교에 순회교사로 다니는데..
각 학교의 절반 이상이 국적만 한국일 뿐 전부 다문화라고 하더라구요..
심지어 어느 학교는 대부분이 다문화고 소수가 한국인..

그 얘기 듣고 놀랬던 기억이 납니다.
추천 3
하이패스 2022-05-27 (금) 20:31
지방은 슬슬 마을 단위로 소멸중이라 뭐라 할말이 없음.
저기도 애들이 8명이라고 하는데 조만간 학교 폐교될거임.
추천 0
양문경 2022-05-27 (금) 20:41
학공하던 시절... 그니까 대충 07~09년 사이만 해도 그래도 그때까진 다문화 가정이 많아도 역전까짐 가지 않았고, 해가 갈수록 늘긴 했어도 위에 글같은 상황까진 가진 않았어요.

뭐, 지금은 그 시절에서 13년도 넘었으니 이미 역전화가 되고도 남겠죠. 어쩔 수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다문화 가정애들 차별하면 ( 유 퍽킹 레이시스트!) 되는거고....
추천 0
너먼저가 2022-05-27 (금) 20:46
남미 처럼 몇대는 섞여야 없어지지
추천 0
동네아저씨 2022-05-27 (금) 20:56
궁금하다
순수한 한국인 혈통은 몇 %일까?
일본인 중국인 몽골인 다수의 DNA가 섞였을텐데..
대한민국을 한국혈통만으로 만들자는 건
미국의 백인 혈통 주의자들과 뭐가 다른가?
추천 0
     
       
필브리안 2022-05-27 (금) 21:10
@동네아저씨

궁금하면 직접 조사하면 될꺼고요
다문화정책은 여러나라에서도 실패한 정책입니다
추천 5
          
            
최씨입니다 2022-05-27 (금) 21:24
@필브리안

완벽한 조사가 가능할수없는데 그걸 개인보고 직접 조사해보면 되다뇨;;
다문화정책은 여러나라에서 실패한게 맞지만 다문화로 가고 있는데 무시할수도 없는 노릇아닌가요?
추천 0
               
                 
필브리안 2022-05-27 (금) 22:29
@최씨입니다

실패할 것 뻔한데 왜 가야하나요
추천 0
                    
                      
무당왕이될테… 2022-05-28 (토) 01:17
@필브리안

피할 수 없거든
추천 0
                         
                           
필브리안 2022-05-29 (일) 19:57
@무당왕이될테다

피할 수 없긴요
어차피 해도 인구 소멸로 가는건데
조용히 곱게 중국에 흡수당하냐
아니면 다문화 민족 갈등으로 싸워가면서 중국에 흡수당하냐의 차이죠
추천 0
                    
                      
최씨입니다 2022-05-28 (토) 14:10
@필브리안

크게 실패할지 작게 실패할지 고르라면 작게 실패하는게 낫죠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도 다문화사회로 가는건 이미 확정수준이니 피할수없다면 최대한 방어해야하지 않을까요?
추천 0
                         
                           
필브리안 2022-05-29 (일) 19:59
@최씨입니다

방어가 안되니까 실패한거죠..
민족갈등으로 툭하면 내부에서 갈등으로 인해 서로 혐오하고 난리인데
다문화가 하나 더 끼어들어서 그게 그건가요.                   

백인들하고 결혼하면 다문화 가정이라기보다 외국인 가정이라하나.
동남아랑 결혼하면 다문화가정으로 지칭하는 것부터가
차별이니...저런 사태가 나올만 하죠.
일단 국민들 시선부터가....갈등 일으킬만합니다.
추천 0
                    
                      
최씨입니다 2022-05-30 (월) 01:48
@필브리안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모든 외국인노동자를 그냥 다 막아요??
추천 0
     
       
최씨입니다 2022-05-27 (금) 21:26
@동네아저씨

한국인이라는 정의 자체가 피로 하는게 아니라서 더 애매하죠
애초에 여러 민족이 섞인건 너무도 당연하지만 한국인들은 한국인이라는 '어떤 정의'가 있긴 하거든요 다만 그걸 뭐라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정신적인 영역이라서 어려운거구요 ㅠㅠ
그래도 적어도 피는 아닙니다
추천 0
     
       
마산앞바다 2022-05-28 (토) 13:26
@동네아저씨

문제는 줄어드는 인구만큼 대부분 중국인들이 차지하고 있고
얘들이 수가 늘어나면 결국 주한미군 철수를 외칠게 문제이지
그냥 dna얼마 피가 얼마 섞였다 이런 문제만 있는게 아님
추천 0
박혁허세 2022-05-27 (금) 21:22
단일민족 운운하는게 웃기는거죠 시대가 어느땐데 외국인 자녀가 많은게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이 차별없이 잘 지내도록 교육하지 못하는게 문제라고 생각안하십니까?
추천 2
     
       
아롱이2 2022-05-28 (토) 02:36
@박혁허세

교육 현실을 모르니 이런 말씀을 하시죠.
일반 한국 학생에게 들어가는 예산보다 다문화 학생에게 들어가는 예산이 몇배 더 많이 할당되요. 즉, 다문화라는 이유로 그냥 한국 학생보다 훨씬 더 많은 혜택을 받는거죠. 즉, 역차별이라는 이야깁니다.
예를 들어 한국 학생 1000명에게 10000만원의 예산이 책정된다면 1인당 1만원씩 할당이 됩니다.
그런데 다문화 학생에게 따로 1000만원 더 들어갑니다.
즉 다문화 학생은 한국 학생들이 얻는 예산 그대로 받고 소수의 다문화 학생들은15명이 1000만원을 나눠 받는 겁니다.
즉, 다문화 정책은 한쪽으로 쏠린 정책이죠
추천 4
          
            
개뿔도사 2022-05-28 (토) 05:15
@아롱이2

그게 검머외 때문임
높으신 양반들 애새끼들
추천 0
          
            
박혁허세 2022-05-28 (토) 08:25
@아롱이2

교육의 방향을 이야기하는건데 다문화 예산이야기를 왜하시는진 모르겠지만 한국은 다인종국가로 가고있는중이고 그에 걸맞는 교육이 필요한 게 현실입니다
추천 1
          
            
그치지않는비 2022-05-28 (토) 14:54
@아롱이2

카더라 말고 자료 좀 보여 주실 수 있나요? 한국에 살지 않아서 실제 돌아가는 모습은 볼 수 없어서 모르겠지만 알고 있는 내용하고 너무 달라서요. 2018년에 전국 지자체의 다문화 관련 예산이 총 틀어서 약 1800억 이었습니다. 중앙정부 예산은 얼마인 지 찾기가 힘드네요.
추천 0
miniradi 2022-05-27 (금) 21:23
다문화 가정이 늘어나는 걸 걱정하기 전에 왕따문화를 더 걱정해야하고
외부인도 금방 눈치채는 왕따나 괴롭힘을 보고도 모르는건지 아니면 모르는채하는건지 그 선생이란 것들 대갈통부터 쪼개봐야 되는게 맞는것 같은데...
추천 2
     
       
선이보인다 2022-05-27 (금) 21:46
@miniradi

지역초등학교(분교) 전교생이 8명
그 8명사이에서도 왕따가 존재
근데 그 왕따가 유일한 순혈한국인
총체적 난국이란걸 모르겠습니까
추천 4
     
       
아롱이2 2022-05-28 (토) 02:41
@miniradi

이러니 알지 못하고 무식하면 엉뚱한데 화풀이 하는것임.
왕따나 괴롭힘을 선생들 눈 앞에서 하면 어느 선생이 그냥 보겠음....
지 자식도 핸드폰 하지 마라 해도 부모 몰래 보면 부모도 막지 못하는데 무슨 선생이 24시간 CCTV 들여다 보는 직업임?
왕따를 하는 인성을 가진 애를 교육시키는 부모의 교육 방식을 고쳐야 한다고 생각 안해요?
님 자식이 몰래 아파트 뒤에서 담배피다  같은 아파트 주민에게 걸리면
외부인도 금방 눈치채는 담배피는 일을 부모가 보고도 모르는건지 아니면 모르는채 하는건지 그 님같은 부모란 것들 대갈통부터 쪼개봐야 되지 않겠음?
추천 1
          
            
miniradi 2022-05-28 (토) 08:15
@아롱이2

의견 말씀하시는건 상관없지만 절 비난하기 전에 게시물과 제 댓글을 잘 읽어보시고 이해부터한 후 비난하시는게 순서가 아닐까요?
설마 유식하신 분이 문장과 상황 해독과 이해를 잘못하고 엉뚱한 삽질을 하시는건 아니시겠죠?

게시물에서
1. 외부인인 화자가 선생과 같이 대화를 나누다 아이들 간의 괴롭힘을 목격함. 이건 선생과 화자가 같은 자리에 같이 있었다는 뜻임. 이해감?
2. 화자가 괴롭힘의 이유를 선생에게 물어봄. 이해감?
3. 선생으로부터 출신의 차이(다문화가정) 때문이라는 답을 얻음. 이해감?
4. 게시물에는 선생이 아이들에게 가서 말리고 이유를 물었다는 내용은 안나옴.
게시물에 나온 상황만이라면 그 당시 상황을 보고도 조치하지 않았고 이유를 묻지 않아도 이미 알고 있다는건 즉 전에도 일어났던 상황이고 이미 그 이유를 파악하고 있다는 뜻으로 보임.
이상이 제가 보고 이해한 상황입니다.

정치인들이 당장의 몇가지 정책을 잘 못하는게 더 큰 문제일까요?
아니면 그 정치인들을 뽑을 국민들이 어려서부터 어른들로부터 바른 가치관을 못 배우고 자라는게 더 큰 문제일까요?

자 이제 제 대갈통을 걱정해야 할까요 님 같은 것들의 대갈통을 걱정해야 할까요?
추천 1
     
       
프레시제망 2022-05-28 (토) 05:10
@miniradi

스승은 없다 교사도 없다 강사만 있을뿐
추천 0
선이보인다 2022-05-27 (금) 21:36
농담같지?
서울 촌놈들 대화해보면 현실을 너무 모르더라
추천 0
FHDAV 2022-05-27 (금) 21:37
자연의 섭리~
추천 0
아나콘도 2022-05-27 (금) 22:01
일제강점기처럼 다문화강점기 오겠다?
추천 0
소라좋아 2022-05-27 (금) 23:45
그래서 다문화는 실패한 정책이라고 누차 얘기하는 거임.
폭넓은 한민족 정책으로 갔어야 함.

[니 피부색이 뭐든 우리나라 말을 쓰고 우리와 같은 정신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한민족이다.]

애초에 이런 정책을 했다면 끝날 일을
[너랑 나랑 다른 문화지만 서로를 인정하고 같이 가자.]
이러는데 이게 될 리가 있나.
같은 한민족 사이에서도 왕따가 있는데 처음부터 다르다고 말하면 당연히 ㅈ같은 일이 생길 수밖에 없지.

전세계 어느 나라를 가도 성공한 나라가 없음.
추천 6
     
       
슬픈고백 2022-05-28 (토) 00:39
@소라좋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한국 국적을 가지면 한국 문화를 따라야죠.
민족이라는 개념이 단순히 혈통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더 중요한 건 정신입니다.
머리 속에 어떤 생각을 하느냐 그게 중요하다고 봐요.
우리가 미국 같은 다인종 다민족 국가가 아닌데 다문화라니 나라 쪼개지고 분란만 조장하는 지름길입니다.
애초에 다문화 정책 자체가 잘못 되었고 지금이라도 교육을 통해 현재까지 계속 되는 한국인의 문화를 중심에 두고 따르게 해야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국적 취득도 불가 하도록 해야 서서히 개선될 겁니다.
이민 정책을 비롯해서 모든 외국인 정책을 기본 개념부터 다시 정립해야 합니다.
한국의 주인은 한국인이고 한반도 역사를 통해 쭉 이어 내려온 독특한 생활 양식 등 문화를 기본으로 형성된 사람들이 한국인입니다. 아무리 세계화 글로벌 시대라 하지만 정체성이 흔들리면 국가의 기반이 없어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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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이2 2022-05-28 (토) 02:41
@슬픈고백

구구 절절 옳으신 말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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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조 2022-05-28 (토) 08:12
@소라좋아

다문화 개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본 계기가 되었네요
막연히 다문화정책은 뭔가 현실에 맞지 않다고만 생각했는데
그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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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11 2022-05-28 (토) 14:30
@소라좋아

우리와 같은 정신이요? 그게 뭔가요?
전체주의를 주장하시는거 같은데… 너와 내가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문화와 이해하는 정신이 아니면 결국 차별과 투쟁, 전쟁밖에 없고 결국은 공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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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4 2022-05-28 (토) 06:20
아이들은 어른들을 보고 배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차별은 모든곳에 있다고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권력 서열 예절 같은것도 모두 차별의 영역이기도 한듯 합니다.

사람은 멸종위기종 보다 유전적 다양성이 적다고 합니다만
우리는 어떠한 차이라도 없어면 만들어서라도 차이에 따른 서열 예절 같은것을 만들죠.           

사람이(동물이?? 생물이??) 기본적으로 하는것들이 있는것 인듯 합니다.
이것들을 좀 알아야 즉 사람에 대해서 좀 알아야 나 자신을 포함한 다른사람들도 좀 알게 되는듯 합니다.
즉 당연하게 하게되는 어떤 잘못을 하지 않기 위해서 아니 적게 하도록 노력이라도 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알아야 하는것 같습니다.

진화생물학, 생태학, 심리학, 인류학 ... 등등을 기본적으로 교육을 좀 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래야 내가 거의 무의식 적으로 자동으로 하게 되는것들을 알게 되고
알아도 고치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최소한 조심하고 주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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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폴 2022-05-28 (토) 06:20
애들의 순수함이 더 잔혹하다

나하고 다르다는것에 반응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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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나웃겨 2022-05-28 (토) 07:08
알고보면 인종차별주의의 극이 우리나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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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생각하… 2022-05-28 (토) 07:34
어차피 니들은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편하게 살 생각을 하며 다 포기한다며
돈이 없네
직업이 없네
집이 없네
여자가 없네
댓글을 달아 어디 본인의 무능함을 증명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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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건빵 2022-05-28 (토) 08:17
저런 문제가 점점 커져서 한국치안 개박살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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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짐또터러 2022-05-28 (토) 09:05
아이들 죄다 다 한국인이구만..ㅡㅡ..6명 분교에서 한명이 왕따 시킨다는게 말이 됨...그냥 소설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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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여우 2022-05-28 (토) 09:13
미국도 인종문제로 심각함,
특히 흑인, 히스페닉과 융화가 힘듬
사이에 낑겨있는 극동아인은 더 힘듬
동아시아인에 대해 만들어진 고정관념이 차별을 불러옴.
일벌레, 돈벌레 같은 부정적인 모습과 교육, 열정, 술 같은 긍정적인모습
준비된 백인이라는 다소 부러움이 섞인 불만등이 만연해있음.
유색인종간의 질투의 근원은 교육과 일하는 습성임. 동아시아인을 따라올수없음
피부색 앞에선 우린 같은 미국인이라는것이 통하질 않음
미국의 초중고에서 왕따 차별하면 부모 학생 교장과 면담함
생활기록부에 올라감 3번이상 왕따 차별로 문제가 생기면 퇴학시킴.
전학이 아니고 퇴학임, 대안학교나 검정고시로 고교졸업장은 받을수있음
직업대학이 아닌 일반 대학은 진학이 정말 힘듬, 미국은 미성년자여도 처벌의 수위가 아주 높음.
잘 교육시켜 사람만들어 같이 가자가 아닌 썩은 토마토는 다른 토마토를 오염시키기전에 버려야된다고 생각함.

다문화의 융합은 무지개 잡는 소리임. 절대 안섞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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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ch 2022-05-28 (토) 09:28
원래 무리에서 융화되지 못하는 개체는 배제시키는게 본능임
그게 약자면 왕따가 되고 강자면 왕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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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도일 2022-05-28 (토) 09:36
다문화로 가는건 어쩔 수 없는 추세에요...

한국이라는 나라가 좋아서 우리나라 여자나 남자하고 결혼해서 우리나라에 아예 자리 잡고 살고 있는 외국인들도 많으니까요..

TV에 출연중인 외국인들만 봐도 답이 나오죠...

대한외국인 프로그램에서 9단계 소파에 앉아있는 에바.. 그리고 프로게이머 출신 기욤페트리

이렇게 우리나라 문화를 좋아해서 우리나라에 자리잡고 살아가는 외국인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한민족으로 가는게 맞다고 말하시는건 논리가 안맞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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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와쭌토끼 2022-05-28 (토) 12:08
@탐정도일

맞습니다. 게다가 정치인들이 대한민국 출산률 결혼률에 관심이 없기에 세계 최저수준임에도
부족한 노동력은 외국에서 끌어다 쓰면 그만이라는 마인드와 행동을 보여주기에

대한민국의 미래는 미국처럼 다민족국가로 갈 수 밖에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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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제1 2022-05-28 (토) 10:33
오히려 도시지역 아이들은 이미 익숙해져서 다문화라고 왕따시키거나 그런게 없음.
시골이 더 심함.... 텃새든 뭐든 시골인심? 이딴거는 이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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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있시마 2022-05-28 (토) 12:10
울 고향이 수박농사로 유명한 겸남 함안인데~
창원공단에서 1시간이내 도착하는 지역입니다.
이런 지역도 일단 얘들 구경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려운데다가
일하는 젊은 부부는 죄다 외국인 밖에 없습니다.
가까운 거리에 있는 초등학교 4개를 합병해도 학생수가 겨우 20여명~ 상급반, 하급반 이렇게 두 교실로 운영한다고 합니다.
지역이 넓다보니 스쿨버스만 3대~
들어보면 얘들끼리도 출신국가 얘들끼리만 논다고 하네요.
다문화 용합 이런건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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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TOME 2022-05-28 (토) 12:32
정권상관없이 이미 좋으나 싫으나 오래전부터 정착진행중
 오죽하면 다문화 적응시키려고 티비예능편성까지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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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기 2022-05-28 (토) 12:41
세계대도시 주변은 다그러함.
파리도 택시운전사 아프리카 아랍 인도 사람들이하고있음
대도시가유지될려면 지방인구가 유입되야되고 그것도 안되면 외국에서끌어와야하는데
별수없다. 어느정도 받아들이고 살아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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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o 2022-05-28 (토) 13:07
썩은건 잡아다 염전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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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봉매니아 2022-05-28 (토) 13:12
이번 대선이 중요했는데 이미 절단났음 5년동안 제발 사고치지 말아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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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zmsl 2022-05-28 (토) 13:52
글쓴이 옆에 메모....적힌게 대부분 가짜뉴스만 가져옴.,..
글쓴이 말은 1/10 정도만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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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는계속… 2022-05-28 (토) 15:36
괴롭힘의 주체가 누구인가 가
놀랄 상황이 아니고.. 이걸 촛점에 두니..

왜 학생들간 따돌림이나 폭행에 대해
대책을 세우지 않는가 입니다.

강력한 처벌.
말을 듣지 않으면 더 강력한 처벌.
폭력과 따돌림을 범죄로 규정하고
강력한 처벌만이
그러한 학생들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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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화이어 2022-05-29 (일) 01:57
그 나라에 가면 , 그 나라 문화와 방식을 따라야 하는데, 애초에 다문화라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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