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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베르나르 베르베르 근황 ㄷㄷㄷ.jpg
글쓴이 : 이토유저   날짜 : 2021-12-03 (금) 18:44   조회 : 26930   추천 : 82



3천부가 아니라 3천쇄 ㄷㄷㄷ

  • 숲냥 2021-12-03 (금) 18:49
    추천 25 반대 0
    이분도 한국만 생각하면 눈물이 날 지경이겠네 ㅋㅋㅋㅋㅋ
  • 너자나자 2021-12-03 (금) 18:46
    책 읽어본 적은 없는데 이분 책이 한국 정서와 맞나?
    추천 0 반대 0
  • 시원블루 2021-12-03 (금) 18:47
    군대 있을때 이분책 엄청 읽었는데 ㅋㅋㅋㅋㅋ
    추천 0 반대 0
  • Ksixpo 2021-12-03 (금) 18:47
    개미읽고 타나토노트 읽고 뇌까진 재미있게 읽었는데 그 후부턴 나오는게
    분명 새로나온 책인데 뭔가 읽은걸 또 읽는 느낌임..
    추천 5 반대 0
  • 냐냐냥냐냥냐… 2021-12-04 (토) 13:58
    @Ksixpo

    처음엔 신선하고 새로워서 재밌는데
    읽다보니 내용이 비슷한게 많아서...
    추천 0 반대 0
  • 울트라마니악 2021-12-04 (토) 14:40
    @Ksixpo

    그것이 바로 개미 유니버스~!
    추천 0 반대 0
  • 김크앙 2021-12-03 (금) 18:48
    딱 정해줌 개미만 읽으면됨 끝
    추천 19 반대 24
  • 골러 2021-12-03 (금) 21:26
    @김크앙

    어릴 때 베르베르 팬이었고 책 거의 다 가지고있는데 개미가 재밌는거는 맞는데 다른 작품들도 좋은거 많음 어릴 때 인문학적 지식들 베르베르 책보면서 많이 습득했는데 유럽 사회사 문명사 문화사 같은거 배우기 좋고 재밌게 잘 쓴 책들 많음 개인적으로 아버지들의 아버지나 카산드라의 거울 이런게 더 좋았음
    추천 1 반대 0
  • 애쉬ash 2021-12-03 (금) 22:44
    @김크앙

    에이 ㅋ
    전 타나토노트 정말 재미나게 읽었어요
    아버지들의 아버지도 잘 읽었고
    추천 3 반대 0
  • 효리 2021-12-04 (토) 08:40
    @애쉬ash

    아버지들의 아버지 진짜 상상력 최고였죠 ㅎㅎ
    추천 0 반대 0
  • 립톤스파클링 2021-12-04 (토) 11:22
    @효리

    신과 해의 조합 ㅋㅋ
    추천 0 반대 0
  • 김크앙 2021-12-04 (토) 14:33
    @애쉬ash

    사실거기까지도 볼만해요 근데 명작만읽고싶다하면
    개미까지가 맞는듯
    추천 0 반대 0
  • 아디바오 2021-12-04 (토) 01:23
    @김크앙

    이게 정답인게 사실 그 이후에 나온 책들이 개미에서 분화된 이야기가 많아서 사실상 개미만 봐도 이 작가의 대다수 작품을 읽은게 됩니다.
    추천 0 반대 7
  • 애쉬ash 2021-12-04 (토) 17:08
    @아디바오

    공통 세계관의 관문이 되는 작품이 개미이지
    전부라고 할 수는 없지요 ㅎ
    추천 0 반대 0
  • 임군 2021-12-03 (금) 18:4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파피용 나무 다 잼있었음
    추천 16 반대 0
  • 스포스터 2021-12-04 (토) 12:15
    @임군

    파피용 저분이에요??
    추천 0 반대 0
  • 임군 2021-12-04 (토) 13:41
    @스포스터

    추천 0 반대 0
  • 스포스터 2021-12-04 (토) 16:34
    @임군

    아.. ㅋㅋ 전 앙리 샤리에르 빠삐용
    추천 0 반대 0
  • 애쉬ash 2021-12-04 (토) 14:03
    @스포스터

    프랑스말로 나비라는 뜻이 파피용(빠삐용)입니다

    스티브 맥퀸 주연의 탈옥 영화로 유명하고
    베르나르 베르베르도 동명의 작품이 있습니다.

    스티브 맥퀸은 나비 문신이 있어서 극중에서 빠삐용으로 불리웠나그래요
    추천 0 반대 0
  • 스포스터 2021-12-04 (토) 16:35
    @애쉬ash

    영화 원작은 앙리 샤리에르 빠삐옹 아닌가요
    추천 0 반대 0
  • 애쉬ash 2021-12-04 (토) 17:10
    @스포스터

    앙리 샤르에르가 쓴 반자전적 소설이 "빠삐용"이고 스티브 맥퀸의 영화 빠삐용의 원작이 맞다네요
    추천 0 반대 0
  • 숲냥 2021-12-03 (금) 18:4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분도 한국만 생각하면 눈물이 날 지경이겠네 ㅋㅋㅋㅋㅋ
    추천 25 반대 0
  • 애쉬ash 2021-12-04 (토) 17:13
    @숲냥

    I start to tear up just thinking about Korea.
    (한국 생각만해도 눈물이 난다)

    ㅋㅋㅋ 짐 시네갈 코스트코 회장
    가장 매출이 좋은 매장이 어디냐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지요
    추천 0 반대 0
  • 연어덮밥 2021-12-03 (금) 18:50
    잼있음.. 내 최애작가
    추천 0 반대 0
  • 백살카레라면 2021-12-03 (금) 18:50
    한국어로 책 써야하는 거 아임까
    추천 0 반대 0
  • 애쉬ash 2021-12-03 (금) 22:45
    @백살카레라면

    한국어판 저자 서문 따로 써주는거 읽어봤음 ㅋㅋ
    추천 0 반대 0
  • 램프 2021-12-03 (금) 18:51
    파피용 재밌게 봤었지~
    추천 1 반대 0
  • 코코◎토토 2021-12-03 (금) 18:51
    대한베르인
    추천 0 반대 0
  • 재스프리 2021-12-03 (금) 18:53
    카산드라의 거울 빼곤.. 거의 재밌었던것같은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베르나르 유니버스네 ㅋㅋ 개미 뇌 타나토노트에서 신까지 전부 같은 세계관ㅋㅋ
    추천 1 반대 0
  • 제니트 2021-12-03 (금) 19:00
    개미는 진짜 몇날몇일을 잠도 거의 안자면서 읽었네
    추천 0 반대 0
  • 마루얍 2021-12-03 (금) 19:01
    개미 아버지들의 아버지 타나토노트 뇌(여기서 식음) 나무 빠삐용까지 읽고 하차. 뇌는 나올때 당시 사서 가지고는 있는데 아직도 안읽어봤네.
    추천 0 반대 0
  • k9999 2021-12-03 (금) 19:0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ㅋㅋㅋ
    추천 17 반대 0
  • 내이럴줄알았… 2021-12-04 (토) 12:22
    @k9999

    우리나라는 평소에 사재기를 하는.. 뭐랄까 곰처럼 비축의 민족인거 같아요..
    추천 0 반대 0
  • 건이23 2021-12-04 (토) 16:00
    @k9999

    중국쪽에 매장내고 그 이후로는 1위 뺏겼을겁니다. 아직도 여전히 잘되고 있긴 하겟지만...
    추천 0 반대 0
  • 냥집사 2021-12-03 (금) 19:07
    두상이 예쁜거 같다..
    추천 1 반대 0
  • 고수진 2021-12-03 (금) 19:12
    영어권이나 일본에선 누구야 쟤?
    할 정도. 개미만 영어번역판 나왔는데 망함... 개미나 몇몇이 번역된 일본도 안 팔려서 이젠 잊혀짐

    주로 프랑스어권에서 잘 팔리는데 프랑스어권이 아닌 나라 한국에서 엄청나게 팔아주니...작품 보면 한국인이 자주 나오고
    한국 위안부 성노예에 대하서 상세하게 서술하기도 하듯이  엄청 한국 독자 생각을 당연히 많이 함.
    추천 4 반대 0
  • 디아블로하고… 2021-12-03 (금) 19:13
    진짜 이분 책은 재미있음

    무조건 읽으면 평타는 침
    추천 1 반대 0
  • damirae 2021-12-03 (금) 19:16
    다 잼나게 읽었는데... 신 다 읽고서 이 작가의 소설에도 결국 한계가 있다는걸 깨달았네요.
    저는 개미 추천합니다. 정말 페이지가 줄어드는게 아쉬울 정도였고
    지식의 백과사전도 재미있습니다.
    추천 1 반대 0
  • 미나루 2021-12-03 (금) 19:19
    뭐랄까 한국이랑 코드가 맞는거 같음.
    추천 0 반대 0
  • 고수진 2021-12-03 (금) 19:26
    헌데 유태인이라 그런지 은근히 유태인뽕도 나오고 반대로 이슬람 개병신이라는 걸 슬쩍 넣....
    추천 0 반대 0
  • peture 2021-12-03 (금) 19:27
    고양이는 너무 재미없었음.
    추천 0 반대 0
  • 살만해 2021-12-04 (토) 17:09
    @peture

    저두요 실망 ㅠ ㅠ
    추천 0 반대 0
  • 최씨입니다 2021-12-03 (금) 19:31
    타나토노트 재밌음
    추천 2 반대 0
  • FBI요원멀더 2021-12-03 (금) 20:16
    @최씨입니다

    댓달려고 보니 있네요 ㅋㅋ 재미있게본 책
    추천 0 반대 0
  • 애쉬ash 2021-12-03 (금) 22:48
    @최씨입니다

    라울 라조르박, 미카엘 팽송
    고래와 종달새
    아직도 기억이 나요 ㅎㅎ

    영혼줄을 서로 꼬아서 더 깊은 사후세계로 향하는 모험가들
    심도 경쟁은 그랑부르에서 잠수사들이 기록 경쟁하는 것 보는 기분이였어요 ㅎㅎㅎ
    추천 0 반대 0
  • BlSeeD 2021-12-04 (토) 04:08
    @최씨입니다

    중딩때인가 보고 충격 받았었죠
    참 재미있게 봤는데 ㅎㅎ
    추천 0 반대 0
  • 망또맹 2021-12-03 (금) 19:32
    Bernard Werber

    아무리 비영어지만
    베르나르 베르베르 라는 이름이
    참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대충 익숙한 발음으로 들으면
    버나드 베버..임
    추천 0 반대 0
  • 풍부한지능 2021-12-03 (금) 22:20
    @망또맹

    불어로 읽으면 뒤에 자음은 묵음 입니다
    베흐나흐(ㄱ) 위베(흐) 로 들릴겁니다

    R발음이 가래 끌는  흐 처럼 합니다
    추천 0 반대 0
  • 진둑꺼 2021-12-03 (금) 19:34
    나도 책 더럽게 안 읽는데..얘 책은 몇권 읽었어요..ㅋㅋㅋㅋ
    추천 0 반대 0
  • cadpiq 2021-12-03 (금) 19:34
    장편이 부담이다 싶으면 단편 모음집 나무를 추천드립니다
    추천 0 반대 0
  • Joker9 2021-12-03 (금) 20:09
    희안하게 특히 우리나라네서 계속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추천 0 반대 0
  • tfgrgd 2021-12-03 (금) 20:50
    개미 1 2 3
    한번 읽어라
    두번 읽어라
    진짜
    후회안한다
    추천 0 반대 0
  • 재스프리 2021-12-04 (토) 10:37
    @tfgrgd

    아..라떼는 개미 5권이었어요
    추천 0 반대 0
  • 싱개 2021-12-03 (금) 20:56
    베르 한개만 주세요. 수수좀 만들자
    추천 1 반대 0
  • 이돌람바7 2021-12-03 (금) 21:15
    이쯤되면 한글로 글써야겠다
    추천 0 반대 0
  • 씨케이78 2021-12-03 (금) 21:19
    개미와 나무는 봤는데.. 다른건 아직...
    추천 0 반대 0
  • 복약안내 2021-12-03 (금) 21:21
    파피용까지 봤네요...

    아버지들의 아버지...긴 여운이 남았다는...
    추천 1 반대 0
  • 애쉬ash 2021-12-03 (금) 22:49
    @복약안내

    아버지들의 아버지 보고나서 뒷풀이로 삼겹살에 쏘주 한잔 하시면....
    추천 0 반대 0
  • 골러 2021-12-03 (금) 21:24
    얘 작품이 처음 뜬게 한국임 그래서 한국 관련해 내용에 많이 넣고 한국도 자주오고 그러는거임 개미가 한국에서 어떻게하더니 팔리고 교과서에도 실리고 하고나서야 뒤늦게 프랑스에서도 그렇고 어느 정도 팔리게 댓는데 한국 때문에 뜬건 아니고 한국 덕분에 돈번건 맞음 유럽 쪽에서는 그렇게까지 큰 작가는 아닌편으로 알고있음. 어릴 때 진짜 좋아했는데 얘 책 아직도 거의 다 가지고 있고
    추천 2 반대 0
  • 알지롱 2021-12-03 (금) 21:45
    개미만 읽엇는데 그것도 군대 말년에 하도 시간이 안가서 내무반 돌면서 책 싹싹 긁어서 읽다가 하나 걸린건데

    그래서 그런지 내용은 거의 기억이 안남.. 개미하나가 뭔 쪽지 들고 사람들 찾아 가는 뭐 그런장면만 기억...
    추천 0 반대 0
  • 스샤샥쇼쇼쇽 2021-12-03 (금) 21:59
    타나토노트까진 잼남.
    추천 0 반대 0
  • 기스난 2021-12-03 (금) 22:27
    베르세르크도 안보는데 베르세르 베르세르크 근황 이라고 읽고들어온 나는
    뇌책 읽어야겠다..
    추천 0 반대 0
  • 애쉬ash 2021-12-03 (금) 22:51
    이상하게 한국에서 인기 있는 작가 둘 중 한 분 남음

    로마인이야기 시오노 나나미....이미지 몰락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흥행이나 인터스텔라, 그래비티의 흥행을 보면
    한국은 SF의 민족임 ㅋㅋ 그것도 액션 SF가 아닌 지적인 SF
    추천 0 반대 0
  • lara 2021-12-03 (금) 23:14
    개미는 나도 진짜 잼있게 읽었지.
    추천 0 반대 0
  • 옛사랑오디세… 2021-12-04 (토) 04:56
    쟤 소설이 재밌긴 재밌음.. 뭐 취향 차이겠지만 . 그래도 추천한다면 결국은 개미지 ㅎㅎ
    추천 0 반대 0
  • 맥커친 2021-12-04 (토) 08:40
    그냥 천재작가
    추천 0 반대 0
  • 와이나픽추 2021-12-04 (토) 09:37
    아주 좋아하는 에너지는 머니!!!
    추천 0 반대 0
  • 워드맵 2021-12-04 (토) 09:40
    관련 상식 하나.
    단행본 한 권의 1판이라고 하면 출판사에서 한개의 판에서 기본 5백부에서 시작해서 유명작가의 작품인 경우
    한 번에 1~3천부까지 찍어내기도 함. 이것을 1쇄라고 하고 1쇄에서 찍어내는 부수는 500 단위로 유동적임.
    기본 수량이기 때문에 무명작품도 5백부는 찍어내는데, 베르베르 급이면 1쇄에서 최소 3천부는 찍어냄.
    그런데 3천쇄라는 소리는 3천쇄 X 3천부 = 총 3백만부가 팔렸다는 소리임.
    덧붙여 저작물의 내용(맞춤법이나 시대적 용어 등)이 바뀌어서 판을 새로 짜게 되면 2판임.

    ps. 책의 희소성 높이려고 5백부만 찍고 절판시키는 경우도 있음.(보통 개인 시집이 이런 경우 많음.)
    또, 100권 이하로 찍는 자가출판은 여기엔 해당 안함.
    추천 0 반대 0
  • 그치지않는비 2021-12-04 (토) 11:06
    @워드맵

    3천쇄X3천부 = 9백만부
    추천 0 반대 0
  • 워드맵 2021-12-04 (토) 12:08
    @그치지않는비

    앗. 실수. ^^;
    아무튼 엄청 많이 팔렸네요.
    추천 0 반대 0
  • 애쉬ash 2021-12-04 (토) 17:28
    @워드맵

    베르베르의 경우 한국 번역 출판이 통산 3천쇄가 넘어갔다는 기록이 최근 달성

    저자가 인쇄제작비를 대고 전량 매입하는 방식을 자비출판이라고 부름

    국내에서는 1쇄에 3천부 정도 발행(최하 500부 인기작가는 수만부나 수십만부가 초판 1쇄 분량이 되기도합니다.) 다 팔리고 다시 인쇄하면 2쇄, 3쇄.... 증쇄 합니다.
    편집이나 내용이 달라지면 2판이 됩니다. 2판 1쇄부터 다시 쇄 카운팅이 됩니다.

    1쇄가 몇 부인지는 관행이 없습니다 최저 부수 500부만 고정이고  평균이나 관행적으로 몇 부 그런게 없어서 판수와 쇄수를 알아도 부수를 추정할 수는 없습니다.
    추천 0 반대 0
  • 살아라병아리 2021-12-04 (토) 10:28
    일본애들도 좋아할 것 같은 소설인데 일본은 저런 류의 상상력이 가미된 만화나 애니메이션이 많아서 별로 인기가 없었나 보군요
    추천 0 반대 0
  • 동화속왕자님 2021-12-04 (토) 10:30
    93년도인가...
    개미 1 2 3
    정말 정신줄 놓구 읽었음                   
    디아2 만큼 심각했다면 말다했지..
    추천 0 반대 0
  • 천사의알 2021-12-04 (토) 11:28
    죽음은 솔직히 졸작 입니다
    추천 0 반대 0
  • 하얀손수건 2021-12-04 (토) 12:01
    한국에서의 인기는 이세욱 번역가 지분이 9할은 되지 않을까...
    추천 3 반대 0
  • 본섭 2021-12-04 (토) 12:07
    개미 상식백과만 읽음 암튼 저도 저 경이적 수치에 포함되는 한국인 이란거 ㅋ
    추천 0 반대 0
  • mildbeat 2021-12-04 (토) 12:52
    군에 각소대 마다 꼭잇엇지 ㅋㅋ
    신 시리즈랑 재밋게봣다                   
    보실분은 도서관대여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소장각은아님
    추천 0 반대 0
  • MARJORIE 2021-12-04 (토) 13:03
    분명히 재밌게 읽었는데 뭔 내용이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언제한번 다시봐야핳듯
    추천 0 반대 0
  • 파지올리 2021-12-04 (토) 13:30
    개미 타나토노트 이후 나온 소설들은 대부분 데자뷰.
    기존의 컨셉이나 발상을 계속 우려먹어서 발전이 없는 작가라는 평을 듣고 있죠.
    추천 0 반대 0
  • 울트라마니악 2021-12-04 (토) 14:42
    대학시절 좋아하던 3대 작가 중 한 명...

    1. 무라카미 하루키
    2. 베르베르 베르나르
    3. 신경숙

    어째... 한국 작가만 표절시비 걸리고 잘 안됐어;;;
    추천 0 반대 0
  • 건이23 2021-12-04 (토) 16:01
    @울트라마니악

    하루키는 정작 일본내에서 엄청 호불호 갈리는 작가가 되어 버렸죠 ㅋ...
    추천 0 반대 0
  • ★체다치즈★ 2021-12-04 (토) 21:47
    호구인증인지... 이런 놈도 작가라고 글 쓰고 있는거 보면.....
    읽은 책 없으면 걍 영화나 보자 무슨 이런 책을 읽고 있냐
    추천 0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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