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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일일 인기게시물 30
HIT인기 [유머] 누릴 거 다 누리고 노키즈존?.jpg
rank옴이요    2023-11-25 (토) 12:10   조회 : 31775   추천 : 306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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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 Simon Ohm (1789-1854)
Ohm shows "You can't be perfect if you can't stop or wait."

모두 서로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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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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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brier 2023-11-25 (토) 12:13
그 당시엔 오히려 가게 주인이 괜찮다고 부모 말렸음.
( 그땐 "애가 그럴 수도 있죠~" 라는 말을 가게 주인이 했었지.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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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블루시젤 2023-11-25 (토) 12:18
우리땐 뛰어다니거나 소리지르면 바로 등짝스매쉬였어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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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피료해 2023-11-25 (토) 13:03
팩트로 보자면 그런걸 누린적이 1도 없다는거임.

그때는 아이가 가게서 뛰면 옆테이블 아줌마가 붙잡고 싸대기 때려도 부모가 죄송합니다 해야 했던 시절이였음.
외식을 지금처럼 많이 하던 시절도 아니였고
아이가 통제 안되면 애초에 식당을 데려가질 않았음.

특히 우리집은 식사예절이 엄격한 편이라
밥 먹다가 중간에 엉덩이 떼고 딴걸 하는 순간 쳐 맞거나 밥 못 먹음. 어른들 다 먹을때까지 앉아 있어야 함.
식당에서도 똑같음. 밥 먹다가 엉덩이 떼면 바로 쳐 맞고 식당 밖으로 쫒겨남. 식당 밖에서 혼자 울고 있으면 주인이 사탕 주고 그랬음. 덕분에 식사예절은 잘 배웠다고 생각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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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구슬교 2023-11-25 (토) 14:56
학교서 선생님한테 맞고오면 집에서 한대 더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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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우왕우우왕 2023-11-25 (토) 12:13
ㄹㅇ 혼구녕 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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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유치원장 2023-11-25 (토) 12:13
요즘 뭐 대중교통에서 애기 울고 그러면 줜나 지들 피해 입는다는생각에 인상쓰고 한숨쉬고 이런게 좀 심해지긴 한거 같음. 본인들 클땐 사회적으로 어른들의 너그러운 용인하에 컷으면서 지들 크고 나니까 이제 지들이 너그럽긴 싫은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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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어둠냥 2023-11-25 (토) 12:18
@유치원장

그런것도 있긴한데 사실 그걸 달래고 할 부모가 그냥 방치하고 내버려두는것도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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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나라지킴이 2023-11-25 (토) 19:32
@유치원장

그때는 대중교통에서 울면은 부모님이 죄송합니다 이러면서 울지말라고 뭐라고 하고 그랬죠
그럼 옆에 사람들이 괜찮다고 그랬으니
그런데 요즘은 부모가 애가 울수도있지 어쩌구 저쩌구 하는게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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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럼블린 2023-11-26 (일) 11:28
@유치원장

부모 얘기하는데 뭔 소리하노 이건ㅋㅋㅋㅋㅋ
추천 0
rank우왕우우왕 2023-11-25 (토)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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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혼구녕 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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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brier 2023-11-25 (토)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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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엔 오히려 가게 주인이 괜찮다고 부모 말렸음.
( 그땐 "애가 그럴 수도 있죠~" 라는 말을 가게 주인이 했었지.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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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떼낄라 2023-11-25 (토) 21:47
@brier

그건 너무 쳐맞으니 불쌍해서 그런거지 진심이였겟슴?
추천 1
          
            
rank목공은장비빨 2023-11-26 (일) 04:08
@떼낄라

그거시 바로 상술
추천 3
rank블루시젤 2023-11-25 (토)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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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땐 뛰어다니거나 소리지르면 바로 등짝스매쉬였어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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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츄파춥스™ 2023-11-25 (토) 12:19


추천 1
rank닐삼촌 2023-11-25 (토) 12:24
우리때는 매드맥스였어.
추천 3
rankGoyu 2023-11-25 (토) 12:31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추천 1
rank피료해 2023-11-25 (토)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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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로 보자면 그런걸 누린적이 1도 없다는거임.

그때는 아이가 가게서 뛰면 옆테이블 아줌마가 붙잡고 싸대기 때려도 부모가 죄송합니다 해야 했던 시절이였음.
외식을 지금처럼 많이 하던 시절도 아니였고
아이가 통제 안되면 애초에 식당을 데려가질 않았음.

특히 우리집은 식사예절이 엄격한 편이라
밥 먹다가 중간에 엉덩이 떼고 딴걸 하는 순간 쳐 맞거나 밥 못 먹음. 어른들 다 먹을때까지 앉아 있어야 함.
식당에서도 똑같음. 밥 먹다가 엉덩이 떼면 바로 쳐 맞고 식당 밖으로 쫒겨남. 식당 밖에서 혼자 울고 있으면 주인이 사탕 주고 그랬음. 덕분에 식사예절은 잘 배웠다고 생각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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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미나어러러 2023-11-26 (일) 14:59
@피료해

예절이 중요하다해도 폭력은 살발하네요 끌끌
추천 0
          
            
rank목공은장비빨 2023-11-27 (월) 03:50
@미나어러러

일생에 딱 한번 확실한 임팩트가 있었죠. 다음부턴 말이 통하게 되는 지혜.
추천 0
rank주경야동 2023-11-25 (토) 13:03
근데 너 녹색글??? 누가 쓰는거죠? ㅋㅋㅋ 그당시는 태어나지도 않았을 잼민이들?
추천 2
rank나메 2023-11-25 (토) 13:15
뛰어다니면 식당 주인이 나서기 전에
옆 테이블 아저씨가 붙잡아서 이놈~ 한번 하고
자리 돌아와서 엄마한테 등짝 맞는 코스였는데
뭘 누렸다는거야
goodgood 추천 11
rank건둘지망 2023-11-25 (토) 13:42
노키즈존이라는 장소가 필요가없었죠. 식당에서 뛰어다니면 귓방망이맞고 울거나 고함치면 집에가서 회초리맞았습니다.

타인에게 피해주는행동 및 어른 및 어르신들의 대한 공경은 철저하게 가정교육 시켰습니다. 누가요? 부모님이요.
goodgood 추천 12
rank아메디오 2023-11-25 (토) 14:07
그때는 '사랑의 매'라는 아동체벌 정당화 문화가 있었음. 덕분에 부모와 선생님이 편했지, 맞고자란 우리가 편했던게 아님. 누리긴 뭘 누려.
good 추천 6
rank구슬교 2023-11-25 (토)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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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서 선생님한테 맞고오면 집에서 한대 더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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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달빛희루 2023-11-25 (토) 18:20
@구슬교

그러게요.. 혼나고 오면 '니가 혼날짓을 했으니까 혼났겠지!'라는 소리를 들었던..
good 추천 7
     
       
rank베타블러드 2023-11-25 (토) 18:26
@구슬교

그래서 선생님한테 혼난거 집에 알려질까봐 엄청 무서워했죠.
good 추천 5
     
       
rank폐비윤씨2 2023-11-25 (토) 19:01
@구슬교

또 뭘 잘못했길래 맞았냐고 ㅋㅋ
추천 4
     
       
rank탱구는신 2023-11-25 (토) 20:40
@구슬교

ㅋㅋㅋㄱㄱ이게맞지요ㅋㄱㄱㄱㅋ
추천 0
     
       
rankdnwoejmro 2023-11-26 (일) 10:31
@구슬교

이거 ㄹㅇㅇㅈ 근데 이걸 역이용해서 촌지떼먹는 선생들 엄청 많았음...
선생들 진짜 기발하게 빨아먹더라...
추천 0
rank박초아 2023-11-25 (토) 16:35
누릴걸 다 누렸다니.. 밖에서 잘못하고 집에서 복날 개맞듯 쳐맞아보고 저런소리 하는건가..

오히려 어렸을때 그런 훈육때문에 밖에서 요즘만큼 지랄견마냥 이상한짓 하는애들은 많이 없었지..
good 추천 7
rank슈르루까 2023-11-25 (토) 17:01
1년에 한번 갈까말까했던 식당.. 가면 두리번거리다 밥 후다닥 먹고 나옴.
추천 2
rank만글한2 2023-11-25 (토) 17:08
우리땐 모르는 사람도 애가 지랄하면 혼낼수 있었어....심지어 때릴수도...
추천 3
rankhaha00 2023-11-25 (토) 17:16
안맞아봐서 모르네
한번이라도 진상 피움 엄마가 안데꼬감
추천 2
rank바라보다 2023-11-25 (토) 17:24
집에 갈 필요도 없이 식당에서 숟가락으로 쳐맞았지
추천 3
rankIlIllIlII 2023-11-25 (토) 17:29


추천 0
rank돈진구일당파멸중 2023-11-25 (토) 17:32
메타작 같은 소리하네 나 꼬꼬마때 그냥 뛰다녔다  그때는 그랬지 어느 순간부터 혐오가 생김
추천 0
     
       
익명 2023-11-25 (토) 18:17
@돈진구일당파멸중

어그로 분탕 메모되어있네 수고한다 증말
goodgood 추천 11
          
            
rank돈진구일당파멸중 2023-11-25 (토) 19:44
익명 달고 안쪽팔리냐 ㅋㅋㅋㅋㅋ 익명 과학 일베 ㅇㅇ
추천 0
               
                 
익명 2023-11-25 (토) 19:46
@돈진구일당파멸중

ㅋㅋ 익명으로 달아야 너가 나 차단 못하지
그래야 무슨 개소리를 하는지 계속 보니까 ㅋㅋㅋㅋㅋㅋ
good 추천 8
                    
                      
rank돈진구일당파멸중 2023-11-25 (토) 19:57
차단?  꼬리내리고 나 차단이나 하지말고 닉네임 까  개 쫄보야 ㅋㅋㅋㅋ 핑계 겨우 그거냐
?  난 상남자라 누굴 차단 안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같은 게이 새끼가 아님
추천 0
                         
                           
익명 2023-11-25 (토) 20:55
@돈진구일당파멸중

너 차단할 생각 없다니까?
너가 나 차단할까봐 그런거라니까 ㅋㅋㅋㅋㅋㅋ
체커가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계속 그렇게 떠들어봐
난 재밌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4
          
            
rank돈진구일당파멸중 2023-11-25 (토) 20:15
너같은  일베게이 한두번 상대 하냐  펙트체커 젓밥도 존나 털렸다 요즘 다시 징징거리던데  ㅋㅋㅋㅋ 그놈도 나 차단 박고 토낌 응 너도 닉네임 까라 너도 똑같이 나 차단박을 확율99.9%  날 못이기니 질질짜다 차단박고 헛소리 한다 ㅋㅋㅋㅋㅋㅋㅋ
추천 0
     
       
rank폐비윤씨2 2023-11-25 (토) 19:02
@돈진구일당파멸중

안맞아서 이렇게 컸구나
goodgood 추천 11
          
            
rank돈진구일당파멸중 2023-11-25 (토) 19:45
@폐비윤씨2

님 말하는 거에요 아 그래서 못배웠구나 ㅋㅋㅋㅋㅋㅋ
추천 0
     
       
익명 2023-11-25 (토)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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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추천 7
          
            
rank돈진구일당파멸중 2023-11-25 (토)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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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3-11-25 (토)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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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추천 6
               
                 
rank돈진구일당파멸중 2023-11-25 (토) 20:57
@돈진구일당파멸중

역시 못배워 먹어서 익명게이 짓 하면서 우리 아버지 욕까지 하네 ㅋㅋㅋㅋ 쓰레기는 역시 죽어서 도 냄새진동
우와 역시 차단 박고 토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익명 새끼가 쫄아서 도망간건 니가 처음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0
                    
                      
ranktinkles 2023-11-25 (토) 21:07
@돈진구일당파멸중

근데 죄송하지만 부모욕은 후레자식 먼저 박은 님이 먼저 하신 거 같은데;;;
good 추천 6
               
                 
익명 2023-11-25 (토) 20:57
@돈진구일당파멸중

가끔 유게에 올라오는거 볼때 00게이 라는 말투가 일베나 디씨에서 많이 쓰던데 님 일베하나보네요.
good 추천 6
                    
                      
rank돈진구일당파멸중 2023-11-25 (토) 20:58
니들 말하는건데  일베게이 니 말이야  내가 하는 말투가 아니고 니 지칭 하는거라고 ㅋㅋㅋㅋ
추천 0
               
                 
ranktinkles 2023-11-25 (토) 20:59
@돈진구일당파멸중

게이게이 하다가 쫌만 더있으면 이기야타령도 하시겠어요 ㅎㅎ;
good 추천 5
                    
                      
rank돈진구일당파멸중 2023-11-25 (토) 21:07
@tinkles

이기야 조롱할때 씁니다 저런 일베게이들 한테요 비꼬고 조롱 ㅇㅇ 윤재앙 사망이다 이기야 이런식요 ㅎㅎ
그나마 님은 조금 낫네요 닉네임 가리는 일베게이 보단요
추천 0
     
       
익명 2023-11-25 (토) 20:57
@돈진구일당파멸중

캬 부모가 맘충 얼리어답터였네 시발 ㅋㅋㅋㅋㅋㅋ
추천 4
          
            
rank돈진구일당파멸중 2023-11-25 (토) 20:59
응 또 부모욕 하네 너는 좀 혼나야겠다
추천 0
               
                 
익명 2023-11-25 (토) 21:00
@돈진구일당파멸중

첫 댓인데 또 소리하는 거 보니까 너 다른애들한테도 부모욕 많이 쳐먹는구나?
good 추천 5
                    
                      
rank돈진구일당파멸중 2023-11-25 (토) 21:01
익명 이라 내가  닉네임 알수가 있냐 근데 부모욕 왜하냐 니들 수준이 딱 그수준이냐 하긴 그래서 쳐맞고 자랐나보네 ㅋㅋㅋㅋ 윤재앙 처럼
추천 0
          
            
rank돈진구일당파멸중 2023-11-25 (토) 21:00
하긴 부럽지 넌 없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0
     
       
익명 2023-11-25 (토) 21:33
@돈진구일당파멸중

그 시대에 뛰어 다니는데 가만 냅뒀다는 건
부모가 진짜 개차반으로 키웠단 소리
아니면 부모가 자기 자식으로 생각 자체를 안했단 소리
goodgood 추천 10
          
            
rank돈진구일당파멸중 2023-11-30 (목) 00:22
역시 어릴때 부모 한테 통제 당해서 긍가  패드립 시전을 막 할수 있는 지경까지 왔네 ㅋㅋㅋ  윤재앙 처럼 처맞고
그게 교육이라고 배운게  나중에 사회부적응자  즉 현실에서 아무 것도 못하고 타인 탓  하고 별 거지같은 애들 한테
속아서 사리분간 못하는 거임 응 니이야기 ㅇㅇ
추천 0
     
       
rank숨결 2023-11-25 (토) 21:52
@돈진구일당파멸중

꼬꼬마 때 제지 안 당하고 세상분간 못하는 천방지축이 커서 이렇게 되는거
세상 자기만 잘난줄 알고 자기보다 약자처럼 보이는 사람에게만 지랄하고
강자에겐 비굴하게 쭈굴거리는
안봐도 VR이지
goodgood 추천 11
     
       
rank모야모야a 2023-11-26 (일) 07:12
@돈진구일당파멸중

그때가 언제인데 식당에서 뛰어다니는 애를 가만히 놔둠?
추천 1
          
            
rank돈진구일당파멸중 2023-11-30 (목) 00:23
@모야모야a

꼬꼬마 떄 제지 당해서 타인 한테 막 하는구나 응 가정교육 개판 ㅇㅇ  숨결아 차단 하는거 보니 과학이네 일베 ㅇㅇ
추천 0
          
            
rank돈진구일당파멸중 2023-11-30 (목) 00:24
@모야모야a

모야모야님  식당서 제지 할때도 있고 안할때도 있었어요
추천 0
     
       
rank바디 2023-11-26 (일) 07:40
@돈진구일당파멸중

그래.. 너는 그랬을수 있지..  그래서 지금 니가 그렇게 된거야
추천 3
          
            
rank돈진구일당파멸중 2023-11-30 (목) 00:24
@바디

그래 난 이렇게 잘 나가는데 넌 제지 당해서 그모양임
추천 0
     
       
rank미친강아지 2023-11-27 (월) 22:06
@돈진구일당파멸중

그래서 니가 지금 이모양 이꼴인겨..
추천 1
          
            
rank돈진구일당파멸중 2023-11-30 (목) 00:24
@미친강아지

미친강아지 멍멍이 개소리 하네 열린똥파리 이낙연 지지자 새끼
추천 0
rank칼브 2023-11-25 (토) 17:40
30년전에는 남의 집 애도 잘못하면 때리던 시대라서.
뛰어다니면 옆 테이블 아저씨나 아줌마가 붙잡아서 혼냈음.
추천 3
rankRenerd 2023-11-25 (토) 17:56
그때 애새끼들과 부모가 지금과 같았을거라 생각하는 능지에 랄부를 탁 하고 치고 갑니다.
추천 4
rankskuid 2023-11-25 (토) 18:08
사람많은데서 뛰어 다닐 수 있는건 운동회 밖에 없었어~
어딜 식당에서 뛰어?
추천 3
rank아리오리 2023-11-25 (토) 18:11
저 글을 쓸 사람(해당 세대)이 없잖아? 생각해보면

천 퍼센트 주작이지 뭐
추천 1
rank하쿠하라 2023-11-25 (토) 18:12
애들이 시끄럽게 한다? 부모가 안말리면 주위 어른이 뭐라고 함
추천 3
rank내사망을받아줘 2023-11-25 (토) 18:17
저때 식당에서 발광하면 부모들 입에 바람들어가는 쓰읍 소리가 난무했어
등짝은 스매싱은 옵션이고
추천 4
rank옹느랑 2023-11-25 (토) 18:23
지금은 개새끼가 애새끼를 키워서... 양쪽 다 줘 패야함
추천 3
rank천마검선 2023-11-25 (토) 18:28
부모님에게만 혼나면 다행이지. 가게에 계시는 어르신들한테 먼저 혼남. 어머니는 죄송합니다 사과하시고. 사과 다 하시고 날 때리셨지.
추천 3
rank니콜라모터스 2023-11-25 (토) 18:28
옛날에는 어른이 무섭다는 인식이 있었는데..........
추천 3
rank파란지붕 2023-11-25 (토) 18:31
그때야.. 밥먹을때 딴짓하면 할아버지한테 곰방대로 정수리 맞았죠.
추천 2
rank가영이 2023-11-25 (토) 18:33
매 맞고 얻어터지는것도 같이 누리자 좀...
추천 1
rank고기집삼촌 2023-11-25 (토) 18:34
아닌데? 집에안가고 그자리에서 맞았는데..
추천 2
rank두딩 2023-11-25 (토) 18:35
학교서 부모님 데리고 와가 체벌보다 싫었음
추천 2
     
       
rank나라지킴이 2023-11-25 (토) 19:28
@두딩

체벌은 체벌대로 하고 부모님 호출까지 하죠
추천 2
rank김공우 2023-11-25 (토) 18:37
지금처럼 외식 많이 하는 시절이 아님
추천 2
rank츄루륩춉츕 2023-11-25 (토) 18:40
이토사람들 참.이중적임
추천 1
     
       
rank폐비윤씨2 2023-11-25 (토) 19:03
@츄루륩춉츕

이토를 하나의 인격체로 보나요?
good 추천 9
          
            
익명 2023-11-26 (일) 00:34
@폐비윤씨2

대부분 틀딱 정치병환자
파시즘 (무조건 좌성향이어야하며 반일해야하고 여혐해야함 그게아니면 무조건 일베벌레 2찍임)
추천 0
               
                 
rank두딩 2023-11-26 (일) 14:18
인과가 잘못됬음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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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아죠띠산소없이살 2023-11-25 (토) 19:21
어릴때 식당에서 이리저리 까불면 가만있으라며 어른들이 훈계하곤했지요 나 자신도 혼나면서 컸고 다른집애들도 그러면서 컸고, 다른테이블 어른들이 귀여워 해주면서도 너무심하면 그러지말라고 훈계하기도 하구요
궁금한건 요즘 젊은 부모세대도 그렇게 혼나면서 컸을터인데 왜 그렇게 안좋은 케이스가 많이나오는지 모르겠네요
배운대로 컸으면 자기자식도 그러지 못하게 해야 맞는걸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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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퍼팩가이 2023-11-25 (토) 19:25
쳐 맞아 봤어야 알지…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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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나라지킴이 2023-11-25 (토) 19:27
집까지 갈것도 없죠
그자리에서 즉결 심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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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고수진 2023-11-25 (토) 19:29
집으로 와서 나무 빗자루로 피멍들도록 맞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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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kimhj122 2023-11-25 (토) 19:30
진짜 맞았지 그래서 빨리 다먹고 나가도 되냐고 묻고 나갔지 밥상머리 교육이 없어서임 아무리 바쁘다지만 기본적인 가정교육이 안되는데 무슨 경론을 하고 애를 낳는다는거임? 지금 낳는 애들은 가정교육 못받은 짐승들이 낳아서 기른게 문제임 학교와 친구와 사회는 가르쳐주는게 아님 부모가 책임지고 가르쳐야할 문제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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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림링 2023-11-25 (토) 19:38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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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주니아92 2023-11-25 (토) 19:53
대가리에 똥만 차서 2찍하는 2030 병신들 생각하는게 다 똑같지 뭐. 4050이 경제성장 과실 쪽 빨아먹고 지들은 못산다고 하던말도 저런 애들 하는거. IMF도 못 겪어본 대가리에 피도 안 마른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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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3-11-26 (일) 00:35
@주니아92

2찍은 왜나오는건지모르겠고 2030이 아니라 요즘 4050 학부모세대가 애새끼들 관리안하고 냅두는 병신인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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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두딩 2023-11-26 (일) 14:20
@주니아92

어그로 쓰는 글에 이렇게 반응하는거보면 갈라치기 잘당할 성격이시네요.
그런 갈라치기 잘당하는 성격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드신겁니다. 화이팅. 뭐 2030은 어디 우주에서 똑 떨어져 나왔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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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발란쉐 2023-11-29 (수) 14:26
@주니아92

92년생 개꿀 빨던 세대가 그러니 웃음 나오네요.

50은 좀 꿀빤거 맞아요.

그런데 40대는 한창 대학교 다닐때, 대학 졸업할때, 입사 신입일때

IMF가 왔어요.

취직도 못하고, 회사에서 짤리고 다 그랬어요.

경제 성장 개꿀 빠는 세대는 선진국 된 지금. 한류가 판치는 20대 30대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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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해피고래 2023-11-25 (토) 19:59
그 자리에서 뚝배기를 수저로 맞았지
추천 2
rank바텐더 2023-11-25 (토) 21:08
집에 가서 매타작이면 부모가 보살. 그 자리에서 바로 맞고 주위에서 말리는 척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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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블루베리치즈케익 2023-11-25 (토) 21:11
나가기 전에 엄마한테 교육 받고
식당 들어가기 20미터 전에 또 교육 받고
들어가서 자리에 앉아 또 교육 받고
밥 빨리 먹고 어른들 한잔 하는 타이밍에 이때다 싶어 한바퀴 뛰고 오면
일단 등짝 한대 맞고
엄마가 눈빛으로 너 집에가서 보자라는 무언의 압박
그렇게 구석에서 입 대빨 내밀고
사이다에 콜라 섞어서 한잔 마시면서
주머니에 꼬불쳐서 가져가 장난감 가지고 놀다가
집에오는 길에 엄마눈치 스윽~ 보고 이렇게 물었지
"엄마 나 진짜 집에가서 혼나??"
추천 2
익명 2023-11-25 (토) 21:12
그때 제대로 교육 못 받은 애들은 나이 쳐먹어도 애새끼라는 걸 증명하는 분이 계시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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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몽투 2023-11-25 (토) 21:25
올소!! 추가로 장난감, 과자 등 사달라고 울거나 땡깡 부렸다가 뒈지게 맞아서 또 하면 죽겠구나 싶어 안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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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베르끼에에 2023-11-25 (토) 21:43
즉결처분이지 집에까지 가기전에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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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스프링작 2023-11-25 (토) 21:50
어렸을때부터 혼난분들은 예절을 배웠고
안쳐맞고 큰놈들은 지금까지 ㅂㅅ짓 하고 댕김
추천 3
rank사라보자 2023-11-25 (토) 22:04
또 아동 과 부모 혐오... 깨어있는 이토에서도 이러니... 이나란 아직 정신못차림.. 아니면 나혼자 죽기 싫으니 다 같이 망하자리는 마인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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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아보 2023-11-25 (토)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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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Belial 2023-11-25 (토) 22:19
누리긴 우리때 그랬으면 그냘 먼지나도록 처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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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아름아리아라 2023-11-25 (토) 22:43
그 자리에서 등싸대기 좆나 맞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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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새벽의★ 2023-11-25 (토) 22:47
저승사자가 이름 세번부르는것이 무서운것보다
엄니가 내이름 한 두번부르다가 너 집에가서 보자
이말나오는게 더무서움
추천 3
rank또헛소리 2023-11-25 (토) 22:49
누리긴 뭘 누려 ㅋㅋㅋ
추천 2
rank루께츄 2023-11-25 (토) 23:02
은혜?? 지가 뭘 해준거처럼 얘기하네 미친년.
니같은 것들때문에 생기는거야
추천 2
rank프리티게이 2023-11-25 (토) 23:13
라때는 식당에서 뛰어다니고 소리지르고 울고 그러면
부모님들이 그 자리에서 ㅈㄴ게 혼내셨음
애들도 ㅈㄴ게 혼나보니까 다음부터는 식당이든 어디든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이용하는 곳에서 그런 짓을 안함
그래서 그 때는 노키즈존이 없었던 거고

지금은 애들 부모들이 그 당시 부모님들처럼 훈육하면서 키우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
내 ㅅㄲ가 뛰거나 소리지르거나 울거나 손님이 왕인데 이ㅈㄹ하는 마인드 가진 부모들도 많으니 노키즈존이 생기는 거고
일반화는 시킬 수는 없지만 후자와 같은 부모와 아이들이 예전에 비해 확실히 많다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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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불법천국 2023-11-25 (토) 23:18


진짜 우리때 졸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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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보이1 2023-11-25 (토) 23:21
어려서 외식을 해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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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훌라홀라 2023-11-25 (토) 23:39
집이 문제가 아니라 그자리에서 매타작.
되려 주변에서 애가 그럴수도 있지요..
어휴 어휴 아가 괞찬아 괞찬아... 토닥토닥..

이런경우가 대부분이었죠.

요즘은 애한테 쳐다보지도 않는 부모들이 적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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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에쿠스 2023-11-26 (일) 00:59
어렸을때 식당에서 시끄럽게 했으면 부모님한테 맞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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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이슈카 2023-11-26 (일) 01:28
요즘 부모들은 자식들이 공공장소에서 날뛰면 자기 얼굴에 똥칠하는 걸 모르는 모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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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v흑마법사v 2023-11-26 (일) 02:22
그때 부모님들은 매한번 더 드는게 교육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깝치다간 진짜 복날 개맞듯 맞음
요즘 그리패면 아동학대로 아마 신고당할거임ㅋㅋㅋ 농담같이 들리겠지만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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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소울런트 2023-11-26 (일) 02:22
공공예절 가르치는 부모세대vs나도 애새끼도 개새끼니깐 건들지마라 부모세대
어디에 노키즈존이 생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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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3-11-26 (일) 02:23
그땐 외식이 잦은 시절도 아니었고
갑질 문화가 있던 시기도 아니었고

시대가 변한만큼 매너도 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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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바른생각 2023-11-26 (일) 02:59
아이들이 싫어서 노키즈존 하는 게 아니지.
아이를 데려와놓고 정작 책임은 지지 않으면서
혜택과 보상만 바라는 어른들 오지 말라고 붙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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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독고무 2023-11-26 (일) 03:08
’그럴 수도 있지‘를 남이 해주는게 아닌 당사자가 한다는게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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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쫄깃한인생 2023-11-26 (일) 04:42


등짝한방....
엉덩이 두방!!!!!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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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유랑천하 2023-11-26 (일) 06:16
외식.. 예의가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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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센터어린이 2023-11-26 (일) 08:27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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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알르네 2023-11-26 (일)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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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자이닉스 2023-11-26 (일) 09:36
10살 때쯤 옷 다 벗겨지고 맨몸으로 쫓겨났는데. 그대로 신나게 놀고 돌아다녔더니 부끄럽다고 들어오라고 난리였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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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아재공룡둘리 2023-11-26 (일) 10:08
노키즈존은 애들을 못오게 하는게 아니고
무개념한 부모들을 못오게 하는곳입니다
추천 1
rank조은아이 2023-11-26 (일)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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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다르게생각하기 2023-11-26 (일) 10:46
코리안은 맞아야하는데
안맞으니까 뜻대로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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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기냥거시기 2023-11-26 (일)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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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나도조여정 2023-11-28 (화) 12:57
79년생..
난.. 이제 늙은이가 되어버려서...
어렸을때 중국집빼곤 식당을 간적이 없었음..
뛰다닐 그런것도 없음..
겁네 맛있는 짜장면이 있는데 어딜 뛰 다님...
짜장소스에 밥도 비벼먹고, 단무지로 훑어서 까지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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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아기고양이냥 2023-11-29 (수) 12:48
애가 그자리에서 엄청나게 혼나거나 손맴매로 맞다가.

주인아주머니나 주변 사람들이 괜찮아요 그만행요. 뚝! 뚝! 하면서 달래 주는게 국룰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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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얄박사 2023-11-29 (수) 12:52
누리긴 뭘 누려 ㅋㅋㅋㅋㅋ
지금 가장 힘들었던 세대는 당연히 일제시대 + 625를 겪은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들이고
그 다음이 바로 60년대생~85년생 정도인데 ㅋㅋㅋㅋ
누리는거 하나 없이 진짜 선생님들한테 매 타작 그리고 동네 어르신들한테 인사 제대로 안 하고 껄렁 껄렁하게 걸으면
버르장머리 없다고 바로 귀쌰대기 맞던 세대가 바로 우리 세대였는데 ㅋㅋㅋ

진짜 지금 하천에서 용 나오는 시대 없다고 하지만

지금 사람들한테는 기회라도 주어지지...
진짜 옛날 형님들 보면 동네 전파사 이런곳이나 미싱 공장에서 옷 나르는일도 연줄 없으면 못 하던때가 그 시대인데...
뭔 헛소리를 하고 있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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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발란쉐 2023-11-29 (수) 14:22
진짜 저런 글 쓰는건 요즘 애새끼들이겠지.

정말 한심한 새끼들.

예전에 애뛰어다니면 바로 부모에게 매타작이었고, 그만 하라고 식당주인이 말렸었어.

그러니 지금 어른들은 예의를 지키는 사람이 많은거야.

노키즈존 자체가 없었다.  애새끼들이 떠들면 바로 매타작이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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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발란쉐 2023-11-29 (수) 14:23
그리고 지금 애들이 ㅄ인 걸 많이 느끼는게.

지금 이 시기가 가장 많은 혜택을 누리는 세대인데, 그걸 모름.

피해의식이 꼭 페미들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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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주호88 2023-11-30 (목) 09:07
다들 잘 살았네 난 어릴때 외식한 기억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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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민성원 2023-11-30 (목) 17:16
성리학이여 부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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