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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병들어 찾아온 아버지.

[댓글수 (52)]
rank익명 2023-12-03 (일) 21:30 조회 : 6199 추천 : 87  추천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가 가정을 두고 밖으로만 떠돌아다니셨습니다

가정폭력은 그렇게 심하진 않았지만 도박도 하고 여자 문제로 초등학교 때부터 밖으로 떠 돌아다녔습니다. 집에는 정말 만원 한 푼 생활비도 준 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결국 법률적으로 어머니와 아버지는 어렸을 때 이혼을 하였습니다.

 정말  많이 가난했습니다 정말 한이될 정도로 어머니께서 정말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병까지 얻으셔서 이제는 소일거리도 하기 힘드십니다.
아버지 없이 정말 고생하시며 저를 키워주셨습니다. 그때는 양육비란 개념도 없었고

아버지란 사람은  중고등학교 때 몇 년에 한 번 얼굴 볼까 말까
20살 넘어 성인이 되서는 형 결혼식 때 한번. 할머니 돌아가실 때 한 번씩 보니..
크게 부자의 정이 없죠

나는 크게 성공하지 않았지만 어머니 모시고 나름 자리 잘 잡고 자그만한 사업도 해서 부족하지 않습니다

어머니도 대출없이  28 평 아파트에 혼자 살고 계시고 노인공공근로 받는급여  노령연금  국민연금  내가  드리는 월100월정도 
생활비로  노후도 크게 문제없습니다. 저 또한 나이 40에 결혼은 아직 안 했지만 아파트 자가 혼자 거주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최근 아버지의 소식이 들려왔는데 기초생활 수급자의 몸도 약하고 병이 들어.. 어디 오갈 때도 없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제가 월세 받는 오피스텔 5개 정도가 있는데...  친척들이 연락이와서 하는말이  방 하나를 오갈 데 없는 아버지를 위해 방하나를 비워두고 거주할 수 있게 해주면 안되냐 이런 연락이 왔습니다.

욕할 수 있지만 제가 그래야 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그러고 싶지 않습니다. 고민이라 할 건 아니지만 이게 제가 잘못된 건가요? 욕 먹을 일인가요? 저는 솔직히 부자 간에 인연은 이미 끝났다고 생각이 듭니다.
나이 들어 병들어  연락 오는게 더 괘씸하고요. 나를 낳아줬으니 그만용서해주라는 친척들말이  더힘이듭니다
생각이 많네요 
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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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익명ㆍ 2023-12-03 (일) 21:48
연락한 사람들은 그분 형제고 그친척이겠네요.
이렇게 말씀하세요.
난 아버지 닮아서 혈육에 잔정없고 모질다.
아버지께 배운게 돌아가시는 길은 챙기더라.
나도 그러겠다. 돌아가시면 그때 연락해라. 절은 하고 오겠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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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iverse 2023-12-03 (일) 22:03
친척이 밥먹여 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들도 책임지기 싫어서 밀어낸거니
본인 생각에 따르세요.
goodgoodgoodgoodgoodgood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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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발정 2023-12-03 (일) 22:09
말못하는 짐승도 자기 새끼는 버리지 않습니다.
친척들이 오피스텔 5개 만드는 과정에서 도움을 주었나요?
그렇지 않다면 친척들은 방을 하나 줘라 마라 간섭할 입장이 안된다 생각합니다.
정 아쉬우면 친척들이 십시일반 모아서 집을 만들어 주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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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푸하하v 2023-12-03 (일) 22:02
10달 품고 배아파 낳아준 사람은 어머니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만 낳아준 은혜란 말을 쓸 수 있는거에요
아버지는 다르죠. 힘들게 길러주지않은 아버지는 아버지가 아니라 그냥 생물학적 DNA 제공자밖에 안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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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리온 2023-12-03 (일) 21:37



어떻게 말씀드릴지 모르겠네요 결정못해서 답답합니다
추천 1
영도사나이 2023-12-03 (일) 21:48
1.친척들하고는 왕래가 있으신가요?
2. 친척들은 어머님과 아들이 힘들게 살았던것은 알고 계신지요
3. 남의 가정사에 감놔라 배놔라 하기가 정말 애매합니다 정말 방대한 이야기가 있을것이고 지금 느끼는 복잡한 느낌이 어떤 선택을 하든 본인이 괴로울것이기 때문이죠
4.고수분들의 의견을 저도 경청해봐야 할것같습니다
추천 4
ㆍ익명ㆍ 2023-12-03 (일) 21:4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연락한 사람들은 그분 형제고 그친척이겠네요.
이렇게 말씀하세요.
난 아버지 닮아서 혈육에 잔정없고 모질다.
아버지께 배운게 돌아가시는 길은 챙기더라.
나도 그러겠다. 돌아가시면 그때 연락해라. 절은 하고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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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푸하하v 2023-12-03 (일) 22:02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10달 품고 배아파 낳아준 사람은 어머니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만 낳아준 은혜란 말을 쓸 수 있는거에요
아버지는 다르죠. 힘들게 길러주지않은 아버지는 아버지가 아니라 그냥 생물학적 DNA 제공자밖에 안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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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iverse 2023-12-03 (일) 22:0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친척이 밥먹여 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들도 책임지기 싫어서 밀어낸거니
본인 생각에 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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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 2023-12-04 (월) 17:46
@DUniverse

사실상 친척들도 손절한거죠.
추천 0
급발정 2023-12-03 (일) 22:09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말못하는 짐승도 자기 새끼는 버리지 않습니다.
친척들이 오피스텔 5개 만드는 과정에서 도움을 주었나요?
그렇지 않다면 친척들은 방을 하나 줘라 마라 간섭할 입장이 안된다 생각합니다.
정 아쉬우면 친척들이 십시일반 모아서 집을 만들어 주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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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주공 2023-12-03 (일) 22:13
친척들이나 정이 있나보네요.
지들보고 챙겨주라고 하세요.
난 정이 없다. 혈연같은거 나는 없다
추천 3
ㅇㅇ4800 2023-12-03 (일) 22:20
자식내팽계친 부모가 무슨낮으로 도움을 바란다는건지 어이가없내요 정때문에 한번들이면 어디까지 뒤치닥거리 해야할지모릅니다 이런건 고민할필요없이 잘라내야합니다
추천 3
zero06 2023-12-03 (일) 22:31
친척분들이 돈 모아주시면 시세보다는 싸게 방 드릴 순 있다.
이게 맞는 것 같습니다.
용서는 떠밀려서 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용서를 구하는건 당사자가 괜찮다고 할때까지 직접 구해야죠.
어딜 용서를 운운합니까.
추천 3
익명 2023-12-03 (일) 22:51
친척분들한태 월세입금해달라하세요
낳아놓는다고 다부모가 아님  클때까지  최소한의 뒷바침을 해줘야 부모지  여건이 안돼서 못해준거면 몰라도  본인 바람으로 못해준거면 굳이..  거기다 본인도 안본세월이 길어서 솔까  아무런 감정없지안음?  거의 옆집 아저씨급 정도 일텐데  부모님이 이혼까지해서 완전히 서류상도 남인데  저라면  안도와줍니다  그리고 한번도와주면 싲가은 오피스텔이지  나중가면 병원비에 생활비까지  다도와달라고 나옵니다
추천 2
     
       
못생겻어 2023-12-03 (일) 22:56
두세달 주다가 안줄거예요

글고 안나갈겁니다ㄷ
good 추천 6
별사랑 2023-12-03 (일) 23:26
그냥 x까라 합니다. 전..
아예 상대할 필요도 없고, 인연 시작되면 끊기 짜증납니다.
첨부터 아예 외면함이 제일 편합니다. 뭐 독하다 소리 듣는거 어떤가요?
뭐라 헛소리 하면 니나 잘 하세요 해버리세요.. 니가 데리고 살던가..

형제끼리도 얼굴 안보고 연락 안 하면 남입니다. 전 현재 친형하고도 생까고 있고요...
추천 3
익명 2023-12-04 (월) 00:06
친척이라는 인간들도 참..그 사람은 아버지가 아닙니다. 그냥 남입니다.

그리고 그 아버지 친척이라는 사람들도 왠만하면 정리 하세요 .
추천 3
익명 2023-12-04 (월) 00:14
도와줄 이유도 없고 욕먹을 이유도 없습니다. 아버지라는 사람이 글쓴이의 가족에 피해를 주면 줬지 해준 건 하나도 없어보이는데요. 저도 어릴때 글쓴이와 딱 비슷한 상황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론 여자문제는 평생그랬고 아버지란 작자가 외가에서 돈끌어다써서 잘 살던 외가까지 말아먹었습니다. 아마 제 아버지란 작자도 여전히 형편없이 살고 있을 것 같은데, 전 그 인간이 만약에 아프더라도 그걸 도와주고 싶고 불쌍하게 생각드는  마음보다 어머니가 어렸을때 저 뒷바라지하고 고생하신 게 수백배는 마음아픕니다. 이혼한것도 똑같은데 지금 제 순자산만 100억육박하고 어머니께 월400씩 드려도 아버지란 작자한텐 아무것도 주고싶은 마음이 없네요. 물론 연락끊은지도 오래됐습니다. 저 아버지를 가족이라 생각하는 친척이란 작자들이 챙기겠지요. 가족이 아닌 사람들은 제 갈 길 가면 됩니다.
추천 3
하얀후니 2023-12-04 (월) 00:39
다시 부친의 그늘로 들어가는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추천 0
노래가좋앙 2023-12-04 (월) 00:50
마음이 가는데로 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추천 1
고수진 2023-12-04 (월) 01:03
개무시하면 그만이지 친척들이 뭘 해줬다고 그 말에 고민해요? 호구 입증하자고 자랑할 건가요?

행려병자로 가시던가 난 모른다. 자식 버린 놈이다. 애비라고 부를 자격을 스스로 포기한 자를 왜
받아주냐? 댁들이 돌보던가. 낳아주고 버리면 장땡이냐?  난 그 작자를 지금 보이면  내던지고 싶다
패륜아? 자식을 버리면 잘나고? .... 강하게 따져보시길
추천 1
가치있는다슬기 2023-12-04 (월) 02:00
죄책감 느낄 필요 없습니다. 그 친척이라는 것들이 더 나쁜 것들이네요. 형제면 지들이 거두던가요. 저라면 그 아버지쪽 집안과는 진작에 연 끊었습니다. 애초에 그 아버지란 사람을 결혼식때도 안부르죠. 인간이 인간의 도리를 포기했는데 왜 나이들고 병들었다고 인간 취급을 해야하나요? 니들이 거두어가라고 강하게 하세요. 그것들은 글쓴분이 어떤 선택을 해도 욕할 것이며, 어머니와 그렇게 고생할 때 도움의 손길도 내밀지 않은 것들입니다.
추천 2
예티텀블러 2023-12-04 (월) 03:06
처음부터 잘못했네...친척이 전화했을때 그런 사람 모른다고 전화를 끊어야지....
추천 1
익명 2023-12-04 (월) 04:06
내가 도와주면 잘못하다가 지금 받고 있는 기초수급자 자격 문제 생길 수 있으니 부양의무 못 한다
괜히 나서서 아버지에게 폐 끼치기 싫다 이러면 됨
추천 0
덕팔이형 2023-12-04 (월) 04:19
씝새들 지들이 부담되니까 떠넘기는거네요
추천 1
우리모두 2023-12-04 (월) 04:35
무책임하게 산 댓가를 스스로 잘 치루고 있는데 그걸 방해하는 것은 죄악입니다.
추천 1
우리모두 2023-12-04 (월) 04:40
용서와 자비가 죄악이 되는 경우.

회개하지 않은 인간을 도와서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게 할 때.
궁지에 몰려 드디어 잠자고 있던 자각이 싹트려고 하는데 그 싹을 밟아버릴 때.
자신이 뿌린 씨앗의 결과를 받아서 인과응보의 과정을 가는 자를 무단 이탈시킬 때.
추천 1
옳은오릭스 2023-12-04 (월) 06:29
혈육이라는 특수관계에서 벗어나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의붓아버지라고 가정하죠. 작성자 본인의 양육에 아버지가 기여한 돈?은 얼마나 될까요. 대충이라고 산정해서 돈 천이면 천 이천이면 이천 30년 이자까지 얹어주고나서 관계를 털어버리는게 심적으로 본인에게 납득이 한결 더 쉽지 않을까요?
추천 1
     
       
옳은오릭스 2023-12-04 (월) 06:41
@옳은오릭스

다시 읽어보니 작성자분은 친척들이 욕하는게 신경이 쓰이시나보네요. 아버지와 관계 정리후엔 친척들도 자연스레 다 정리될거에요. 그 쪽에 신경쓸 에너지를 어머니께 쓰세요.
추천 1
호순돌 2023-12-04 (월) 08:19
드라마에서 종종 소재로 나온 스토리인데, 현실에서도 참. 이러면 어떠한결정을 할지가 어려울듯 합니다.
그래도 한번은 만나보시고나서 결정하는쪽에 말씀드려봅니다.
이러한 문제나 분쟁이 이혼이후라도 친가와 외가의 감정싸움으로도 번지더라구요.
추천 1
카타나롱소드 2023-12-04 (월) 08:20
방치해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해주는게 효도라고 생각합니다
고생하신 어머니 뭐라도 더 해드리세요
추천 1
디모나 2023-12-04 (월) 09:12
개 ㅈ같은 소리 말고 니들이 모시라고 그 친척들한테 이야기 하세요. ㅈㄹ을 하네 진짜
추천 1
난독증연구소 2023-12-04 (월) 10:02
돌봐주라고 하는 새끼가 제일 나쁜 새끼입니다. 자기도 안 하는 걸 남한테 강요하는 년놈들.
설마라도 맡아준다면 그 년놈들이 제일 생색낼 겁니다.
뭔 짓들을 하더라도 어머니에게만 신경쓰세요~ 그래도 한없이 부족하실 겁니다.
추천 1
뽕뽕 2023-12-04 (월) 10:25
욕먹을 일도 아니고 충분히 고민되는 일이군요. 친척의 의견이 아니라 어머니와 상의 하세요.
추천 1
심비디움 2023-12-04 (월) 12:36
그런말 하는 친척들에게 다달이 돈 만원씩만 아버지란분께 보내달라고 해보세요.

그런친척은 친척이 아니고 남입니다.(남봐 못한 사람들입니다.)
그돈 어머님과 본인을 위해 쓰세요.
추천 1
컴바치 2023-12-04 (월) 13:00
자식 부양하지 (못 한 이 아닌)않은 아비를 아비라 할 수 없는건 많은 분들이 이미 말씀해주셨고,

기초생활수급자면 임대주택 받기 쉽습니다.
빠듯해 보이지만 기초생계비 나오고, 달 마다인가? 정부미도 한 포대씩 줍니다.
방 내 줄 필요 조차 없습니다.
이것도 해달라, 저것도 해달라 하는 첫 단계일 뿐인거 같습니다.

친척분들에게는 저 베댓중에 '혈육에 잔정없고'라고 하는 저 말을 해주는게 맞겠습니다.
추천 1
센파 2023-12-04 (월) 13:20
저라면 안합니다.
양육비 지원 안한건 둘째치고
본인이 보살핀거 하나도 없는데
무슨 지원을 바란답니까

친척들이라는 사람이 아마도 아버지 형제들인듯 싶고
자기들이 책임지긴 싫고 글쓴이님 잘산다 하니
떠 넘기려는 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추천 1
코난의창 2023-12-04 (월) 14:17
저도 안할거같네요...

자기가 자초한 생이니 자기가 책임져야지...

친척들은 먼데 이제와서 이래라 저래라 참견질인지....

돈이 썩어돌아도 윤리를 저버린자에게 베풀지않아야 한다는생각...

기초수습자면 기초수급자대로 잘삽니다...
추천 1
君子報讐十年未晩 2023-12-04 (월) 14:28
그친척들이 매달 돈모아 보살피면 되겠네

---끝---
추천 2
gmrahfo 2023-12-04 (월) 14:50
가족이라서 결국 선택은 글쓰신분이 결정해야 할거 같네요

그래도 가족이니까 간단하게 결정하기 너무 어렵죠
추천 1
알쟁이 2023-12-04 (월) 14:51
큰맘먹고 오피스텔에 살게 해주면 그 뒤로는 알아서 살까요? 계속 뭔가 요구하고 해달라하고 할껍니다.
병원비나 밥값이나 거기다 이야기 안된 사고친것들도 있을꺼구요.

뿌린대로 거두는법이죠.
추천 1
마른하늘에전투기 2023-12-04 (월) 15:13
친척 느그 집에 들이라 하세요
추천 1
야밤에체조 2023-12-04 (월) 15:44
후기 들어봤으면 좋겠군요.
추천 1
대지팡이 2023-12-04 (월) 16:19
그 친척들도 연락을 끊으심이 좋아 보입니다
추천 1
골게터® 2023-12-04 (월) 16:20
친척들이라면 친가쪽 친척이겠네요.

그거 해주고 딱 끊어지면 해주고 마는데 그걸 빌미로 관계가 계속 이어질 겁니다.
그런 성격의 사람은 눈치가 빤하고 뻔뻔해서 별걸 다 원하고 남탓을 많이하고 핑게거리가 많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고마움을 몰라요.
해줘도 나중에 욕먹는다는 말입니다.

제가 아주 아주 잘 압니다.

사람은 절대 안변하니 알아서 하세요.
추천 2
또봄이아빠 2023-12-04 (월) 16:44
저랑 정말 비슷한게 저는 친모가 그래서
참 어릴때 빨래 안된 옷때문에 친구들 엄마가 같이 놀지말라는 말 때문에 아직도 우리애기들 옷 을 참 신경써요 …
추천 1
익명 2023-12-04 (월) 16:50
우쭈쭈는 지들이하고 지들은 책임안지고 글쓴이에게 던지는게
친척들 스탠스가 완전 캣맘급인데요
추천 0
시밤탱 2023-12-04 (월) 18:03
안함
추천 1
difvcsth2 2023-12-04 (월) 18:19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추천 1
워드맵 2023-12-04 (월) 20:09
보기에 불쌍하면 불쌍함을 느끼는 사람이 챙기면 됩니다.
오지랖 넓은 그 친척들 집에 방 한칸 비우고 모셔서
보살피면 되겠네요.
추천 1
이슈카 2023-12-04 (월) 21:44
이혼하고 거짓꼴로 부모라고 찾아오는 걸....자식이라고 돌봐줘야 할 이유가 있나?
외국으로 이민가서 친척들과 연락을 아에 끊는게 나음......
추천 1
닥터마빈 2023-12-04 (월) 22:44
친척들 말이 중요한 게 아니라…

본인의 마음이 중요합니다.

후회가 남을 거 같으면 하는 게 나아요.

주변의 시선에 신경 쓰지마세요.

고민되는 부분이 주변 사람과 친척들의 시선 때문이라면 안하시는 게 맞구요.

친척들의 말과 별개로 본인이 거기에 신경 쓰이신다면 그냥 하세요.

그 누구도 당신을 비난할 자격 없습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편하게 생각하고 고민하신 후 결정하세요. 어떤 결정을 내리던 다 응원합니다.
추천 1
아리오리 2023-12-05 (화) 03:21
정자은행 기증자랑 뭐가 다르죠?
글쓴 분과 객관적으로 별 관계 없는 사람입니다. 효도가 아니라 오지랖에 더 가깝죠.
추천 1
럭스진 2023-12-05 (화) 11:00
혹시 친척분들이 지금의 재산을 일구는데 도움을 주셨나요? 아니면 힘들었던 시기에 도움을 주신분이 있으신가요?
추천 0
익명 2023-12-10 (일) 17:37
시설?쪽으로 알아보세요~...ㅠㅠ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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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nk 케파텁오너

    퇴근이다!! 는 개뿔 회식 이다...

  • rank 플아다
    13시간전 삭제 신고

    점메추

  • rank 오파운드
    16시간전 삭제 신고

    ㅎㅎㅎ

  • rank KUROSIROI
    17시간전 삭제 신고

    오늘이 토요일 같다....

  • rank 흰독수리
    17시간전 삭제 신고

    오늘은 4년마다 한 번 있는 2월 29일 이군요.

  • rank 시미켄시로

    마이 페이지 접속이 안 되고, 출석체크도 안 됩니다. 이유 아시는 분?

  • 2024.02.29(목)
  • rank 옹느랑

    퇴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그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은!!!!!!

  • rank 옹느랑

    흐아아아아아아

  • rank 옹느랑

    으아아아아아 출그으으으으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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