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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하는 여약사...

[댓글수 (65)]
rank 넓은솔개 2024-04-24 (수) 16:32 조회 : 24042 추천 : 103  추천
동네에,

약국이 하나 있는데 자매가 하는 건지 비슷한분(?) 두분이 운영 하십니다.

그중에 언니분이 실질적인 약사 같은데요..

동네 어르신들이 많은지...

반존대가 기본 탑재입니다.

그런거 있잖아요, 나이많은 할머니들에게 친근하게 대하려는고 엄마나 이모에게 말하는 것처럼 반존대(?) 하는 말투 입니다.

-어디가 아프셔?
-어머, 그럼 어걸먹어야지 나아, 
-걱정 하지 말아. 이거 며칠 먹고 푹쉬어 잠잘구 그러면 나아질거여...

그런데 제가 가도 그럽니다 ㅜㅜ

연배가 저랑 비슷한거 같은데...

제가 목쪽에 담에 걸려 침맞으러 갈까하다가 주말이라 그냥 약국에 갔습니다.

- 어디가 아프실까...?
- 아 잠을 잘못자서, 목에 담이 온것 같습니다.  침 맞을까 하닥 일단 왔어요
- 잘왔어, 침맞아봤자 일주일가, 이거 먹고 이거 붙이고 하루 쉬어봐...
- 네...

처방대로 먹고 붙이니 기가막히게 다음날  나았습니다 ㅜㅜ

저 담 일년에 한두번 걸리는데 보통 일주일가는데 ... 신기합니다...

감기걸려도 병원가도 일주일 약지어 먹었다가...

안떨어지길래, 걍 가서 말하니 이틀치 약받아먹고 나았습니다...


이젠 작은 감기기운이나 근육통등은 가서 반말 듣고 약받아 먹어야 낫는거 같습니다.

결론이 이상하네요....




댓글 65
댓글쓰기
골든레몬 2024-04-24 (수) 16:46
친근함 컨셉이라 생각하시고
담에 가실때
누님 나 또 왔서~
약값 비싼데 좀 깍아줘~ 
이러시면 될듯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05
nogood
반대 0
털게 2024-04-24 (수) 16:39
나이많은 어르신들에게
저 화법을 시전해야 그나마 말귀를 알아듣더라구요
병원에서도 마찬가지구요, 살살 구슬리는거
고집불통 노친네들 말 안듣잖아요 ㅋㅋㅋㅋ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81
nogood
반대 3
논산딸기 2024-04-24 (수) 16:35
- 어디가 아프실까...?
- 아 잠을 잘못자서, 목에 담이 온것 같아..  침 맞을까 하닥 일단 왔어
- 잘왔어, 침맞아봤자 일주일가, 이거 먹고 이거 붙이고 하루 쉬어봐...
- 응...


더 정겹고 약발도 잘 들을듯합니다. 이참에 친구 하자고 하세요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0
nogood
반대 1
슬림덕 2024-04-24 (수) 17:14
약이 너무 잘들으면 항생제를 의심해봐야 하는거 아닌지.
노인상대로는 바로 효과가 나타나야해서 항생제를 많이 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안그러면 다른 곳으로 가거든요.
good
추천 9
nogood
반대 0
논산딸기 2024-04-24 (수) 16:3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 어디가 아프실까...?
- 아 잠을 잘못자서, 목에 담이 온것 같아..  침 맞을까 하닥 일단 왔어
- 잘왔어, 침맞아봤자 일주일가, 이거 먹고 이거 붙이고 하루 쉬어봐...
- 응...


더 정겹고 약발도 잘 들을듯합니다. 이참에 친구 하자고 하세요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0
     
       
네로미 2024-04-24 (수) 18:33
@논산딸기

갑자기 풀로 존댓말하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oodgoodgoodgood 추천 21
          
            
애쉬ash 2024-04-24 (수) 19:02
@네로미

어디가 아프십니까 고객님 제 무례를 용서해주옵시고;;;;;
goodgood 추천 10
          
            
gdsag00q 2024-04-24 (수) 21:17
@네로미

갑자기 욕쟁이 할머니가 생각나네요.
 욕쟁이 할머니: 잘 처먹었냐? 이눔시키들아. 누가 돈낼거여? 빨리 내고 가서 일해 놈팽이 시키들아.
 행인: 할매 맨날 오는데 좀만 깎아 줘요.
 욕쟁이 할머니: 손님 왜 그러세요?

ㅋㅋㅋㅋ
goodgood 추천 14
     
       
도우야 2024-04-24 (수) 21:31
@논산딸기

맥주나 한잔 하자하는순간부터 존댓말
추천 3
곰나라탱 2024-04-24 (수) 16:36
옛날엔 그런 대화법이 많았죠 ㅎㅎ
존대말 너무 쓰면 만만히보이고 초짜같아 보이고 그래서 본인도 생존을 위해 그렇게 된 경우도 많습니다.

님도 같은 패턴으로 가시죠 ㅎㅎ
" 어 잠을 잘못자서, 목에 담 온것 같은데... 이거  침 맞아야 해 ? "
추천 4
     
       
애쉬ash 2024-04-24 (수) 19:04
@곰나라탱

"어라 말이 짧네 혼 좀 나야겠다 오늘 밤에 뭐해? 나 9시에 샤따 내리고 쫌 보자 술은 할 줄 알지?"
추천 3
털게 2024-04-24 (수) 16:39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나이많은 어르신들에게
저 화법을 시전해야 그나마 말귀를 알아듣더라구요
병원에서도 마찬가지구요, 살살 구슬리는거
고집불통 노친네들 말 안듣잖아요 ㅋㅋㅋㅋ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81
골든레몬 2024-04-24 (수) 16:4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친근함 컨셉이라 생각하시고
담에 가실때
누님 나 또 왔서~
약값 비싼데 좀 깍아줘~ 
이러시면 될듯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05
     
       
심팥죽 2024-04-24 (수) 19:58
@골든레몬

아이고 손님 왜 이러십니까?
저희 약국은 정가입니다.
good 추천 5
          
            
오r룡 2024-04-25 (목) 13:19
@심팥죽



ㅇㅣ거죠. ㅋㅋㅋㅋ
추천 0
     
       
블랙진격 2024-04-25 (목) 11:29
@골든레몬

바로 존대할듯 ㅋㅋ
추천 0
슬림덕 2024-04-24 (수) 17:1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약이 너무 잘들으면 항생제를 의심해봐야 하는거 아닌지.
노인상대로는 바로 효과가 나타나야해서 항생제를 많이 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안그러면 다른 곳으로 가거든요.
good 추천 9
     
       
애쉬ash 2024-04-24 (수) 19:05
@슬림덕

담 들린데 항생제 써봐야 빨리 안풀입니다 ㅎ
추천 3
     
       
아름다운세상이군 2024-04-25 (목) 13:02
@슬림덕

의사 처방없이는 약국에서 항생제를 팔수가없어요...
추천 2
     
       
dhfmvldk 2024-04-25 (목) 13:09
@슬림덕

항생제가 뭔약인지는 아세요?ㅋㅋㅋ
추천 2
     
       
웅캉키 2024-05-03 (금) 10:59
@슬림덕

스테로이드성 약품 말씀하시는건가.. 그거 약사가 마음대로 못쓰지 않나요?
추천 0
대박남 2024-04-24 (수) 17:16
ㅋㅋㅋㅋㅋ
추천 1
너튜버 2024-04-24 (수) 17:17
반말투에는 똑같이 말해주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추천 3
기적의형제 2024-04-24 (수) 17:26
그린라이트임...
추천 3
     
       
애쉬ash 2024-04-24 (수) 19:05
@기적의형제

고백 공격의 서막
추천 4
천년호 2024-04-24 (수) 17:48
ㅋㅋㅋㅋㅋㅋ재밌는 결론.
추천 1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백종투 2024-04-24 (수) 19:06


@조나한
good 추천 8
우짜우짜 2024-04-24 (수) 18:33
같이 똑같이
추천 1
토착왜구척결 2024-04-24 (수) 18:38
컬투쇼보니까 의사가 반말해서 똑같이 반말함 ㅋㅋ
추천 3
나백공 2024-04-24 (수) 18:39


제목보자마자 이거 생각났어요
추천 2
     
       
보람찬라마 2024-04-25 (목) 13:34
@나백공

내가 더 좋아하면 안되냐?
추천 0
0511 2024-04-24 (수) 18:45
약 뭐 드셨어요? 공유좀
추천 2
     
       
애쉬ash 2024-04-24 (수) 19:08
@0511

잠 잘못 주무시고 담 결릴 땐
속는 셈치고 이거 먼저 해보세요

https://brunch.co.kr/@sweetway/127

주변 사람들에게 시켜보니 잘 들어요
액와신경이 압박되어 아픈걸 풀어주는 스트레칭입니다
추천 3
          
            
지친마린 2024-04-25 (목) 00:00
@애쉬ash

ㅇㄷ
추천 1
펠리 2024-04-24 (수) 18:46
고백해서 혼내주세요
추천 3
운동하면돼지 2024-04-24 (수) 18:49
자식이 부모대하듯이 친근한 화법이기도 하죠.
추천 1
초보집사 2024-04-24 (수) 18:52
글쓴이에게 플러팅하는거 아닐까요?
추천 1
그니닷 2024-04-24 (수) 18:53
담 걸렸을때 뭐 받아왔는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추천 1
     
       
넓은솔개글쓴이 2024-04-24 (수) 18:58


@그니닷

붙이는 파스 같은 건 찾아보니, "조아팝" 이란 제품이고...
몇개월전이라 먹는 약은 찾아보니 못 찾겠어요...
추천 2
          
            
애쉬ash 2024-04-24 (수) 19:10
@넓은솔개

파스처럼 위장한 붙이는 소염진통제네요;;;; 담결린 사람에게 다짜고짜 ...싶네요
추천 1
realg12 2024-04-24 (수) 19:00
친해지고싶네요
추천 1
티포스 2024-04-24 (수) 19:39
저럼 사람들이 있어요..
자동차 부품 가공 하는 일 하는대
가끔 기계 수리 하러 오는 사람 중에서 30중후반 된 사람이 있어요
사장님이랑 대화 하는거 들어보면 거진 90퍼는 반존대 같이 뒷말 다 잘라 먹더라구요
솔직히 지들이 머 우리한테 갑인 입장도 아닌대 능글능글 거리면서 웃고 반존대 하면서 어디 친구랑 말하는거처럼 하는대
거슬리더라구요
근대 머 사장님도 별 말 안하니 저도 가만히 있지만요..
추천 1
오름오름H 2024-04-24 (수) 20:04
그래서 그게 싫다는건가요? 시비조나 기분나쁜 반말은 아닌데??
전 별로 신경 안쓸거같은데..
추천 1
하늘하늘나무 2024-04-24 (수) 20:11
어른신들이 좋아해요 저렇게 말 걸어주는 약사도 없음 ㅋㅋ
추천 1
매니Q 2024-04-24 (수) 20:26
이렇게 친해지는거죠 뭐
추천 1
뽕망치 2024-04-24 (수) 20:43
싫어하시는 어른둘도 많아요
추천 1
보람찬라마 2024-04-24 (수) 21:51
고백하세요
추천 1
애쉬ash 2024-04-24 (수) 22:17


혹시 그 약사분이...

(영화 "정글스토리"(1996) 스틸컷 약사 역 조용원)
추천 3
마음의소리3 2024-04-24 (수) 22:24
음... 약사분들도 그러시나요. 저도 병원에서 오래 일하니까 비슷한 말투가 되어버렸어요.
우리가 정형외과가 주다보니까 어르신들께서 많이 오시는데, 저런 말투로 말씀드리면 좀 쉽게 받아들이시더라고요.
추천 2
존슨씨 2024-04-24 (수) 23:27
동년배라면 여친 같은 친근함이 있겠네요 ㅋㅋ
추천 1
nick4 2024-04-25 (목) 00:53
우리나라 존비어 문제 이것 빨리 어떻게 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꺼라위키에도 반말 존댓말 같은 것 관련 내용이 많죠...
추천 1
nick4 2024-04-25 (목) 00:54
https://namu.wiki/w/한국어의%20존비어%20문화


3. 언어학적 관점
(1) 강화되고 유지되는 존비어 문화
언어학에서 어떤 한 사람이 살고 있는 세상을 그 사람 스스로 이해하는 방식과 가치관, 행동하는 방식 등이 그 사람이 쓰는 특정한 언어의 문법적 체계와 관련이 있다는 사피어-워프의 가설이 있는데, 이 가설을 빌리면 과거 신분제 사회에서의 귀천의식과 엄격한 수직적 상하관계의 가치관이 존비어 문화를 발달시켰으며, 그로 인해 발달된 존비어 문화가 현재 한국에서 시대가 지나며 완화되는 상하관계를 다시 강화(혹은 현상유지)시키는 작용을 한다고(마치 '다람쥐 쳇바퀴 굴러가듯이) 볼 수 있다.



(2) '최봉영' 한국항공대 교수
1) 유사 신분제 사회 - 최봉영 교수의 존비어 문화 비판
한국항공대학교 교양학부 최봉영 교수(전공 분야 : 한국학)는 한국 사회의 차별과 억압이라는 책을 통해, '한국어의 일방존대와 일방하대, 호칭 구분이 엄격히 나뉜, 존비어 의사 소통 체계 때문에, 신분제가 폐지된 지 100년이 더 지난 현대에도 한국인들은 '유사 신분제' 관계 속에 살아가고 있으며 그것을 제대로 자각하지도 못한다'고 지적한다.

그리고 '사람을 처음 만날 때마다, 그리고 대화를 할 때마다 존중어를 해야 할지, 평어를 해야 할지, 일방적인 존댓말을 들으며 존대 받는 입장이 될지, 일방적인 낮춤말을 들으며 하대를 받는 입장이 될지 극명하게 구분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일방존대를 받는 입장이 되고, 자신은 편하게 일방하대 하는 상황을 만들고 싶어 하기 때문에 과잉 권력욕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하지만 '그러한 과잉 권력 욕구상태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직업과 직급은 정말 몇 개 안되기 때문에 많은 갈등이 유발된다'고 말했다.
추천 1
nick4 2024-04-25 (목) 00:54
3. 갑과 을: 무의식적으로 '상하귀천' '갑과 을' 사고관이 각인되고 강화됨
(1) 사회 전반적으로 사회생활과 일상생활을 가리지 않고 이뤄지는 '갑과 을' 사고관


(3) 존비어 문화 등으로 인한 갈등으로 일어난 사건 사고 모음
호칭 문제를 두고 다투다 살인 사건이 일어난 실제 사례
<美사립고 한국 유학생끼리 싸움…1명 사망, 형.동생 호칭문제로 싸운 듯…숨진 학생은 배우 이상희(48) 씨 아들> 미국/영국 가서 영어를 쓰든가 아니면 중국 가서 중국어를 쓰든가 해야지.

일방존대, 일방하대 시비로 말미암은 사건 사고들은 이루 셀 수도 없이 많다......
추천 1
nick4 2024-04-25 (목) 00:54
https://namu.wiki/w/반말#s-5

현재는 보다시피 반말을 썼다가 갈등이 생겨 싸움이 일어나고, 심하면 살인까지 간 사례가 상당히 많아졌음을 알 수 있다. 이쯤 되면 한국인에게 동의 없는 반말은 거의 사망 플래그 수준. 말은 한 번이라도 함부로 내뱉으면 더 이상 주워담지 못하게 된다고 하는데, 이런 사례들을 어떻게 보면 은근히 무섭기도 하다.



https://namu.wiki/w/사람/생태#s-7.5

언어도 중요한 서열 확보 수단이다. 호칭과 말투를 정함으로써 서열 관계를 유지한다. 호칭과 말투의 양태는 서식지마다, 문화권마다 다르지만 호칭과 말투로 서열을 나타내는 습성 자체는 대부분의 인류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예를 들어 반말/존댓말이 존재하는 문화권의 경우 서열이 높은 사람은 반말을 하고 서열이 낮은 사람은 존댓말을 상대에게 사용함으로써 서열 관계를 드러낸다. 대화할 때 목소리의 고저도 중요한 서열 확보 수단이다. 서열이 낮은 쪽은 서열이 높은 사람의 음성보다 높은 음향으로 말하는 것이 금기시된다. 욕설도 모욕죄 있는 나라는 불법이긴 하지만 성격 나쁜 서열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에게 할 수 있어도 낮은 사람은 높은 사람에게 거의 할 수 없다.
추천 1
아사도짱 2024-04-25 (목) 01:07
지는 친절하게 한다고 하는 거 같은데
똑같이 응대해 주는 게 답..
추천 1
놀다보니알몸 2024-04-25 (목) 01:14
저거 날아라 슈퍼보드 저팔계 말투 아님? 손형 왜그러셔
추천 1
eueywri 2024-04-25 (목) 05:11


추천 0
qor가면 2024-04-25 (목) 06:49


추천 0
예브게니프리고진 2024-04-25 (목) 08:06
처방은 의사만 가능하고, 약사는 조제만 하는거겠죠.
추천 0
volume80 2024-04-25 (목) 08:47
이거 먹어봐~
시러!
추천 0
기냥거시기 2024-04-25 (목) 10:09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아니왜글쎄왜 2024-04-25 (목) 12:32
약국 갈때 커피랑 꽃다발 사들고 가서  고백하세요.
추천 0
2k명 2024-04-25 (목) 13:00
글의 흐름이 이상하게 결론이 나네요
추천 0
오r룡 2024-04-25 (목) 13:21
의식의 흐름대로 결론
추천 0
보람찬라마 2024-04-25 (목) 13:31
오늘의 히트글에 치과의사 폭행글하고 나란히 있어서 묘하게 헷갈리네.

'반말하는거 빡쳐서 여약사 폭행'
추천 0
칼의노래 2024-04-25 (목) 13:45
좋아 하는구나?
추천 0
롱다리72 2024-05-02 (목) 17:48
아니꼬운걸 말하고 싶었는데...음 모르겠다. 이건가?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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