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지놈
예전에 뉴욕주에 살았었는데요 유리병, 패트병, 캔 제품은 마트에서 살 때 하나 당 몇 센트씩 따로 돈을 내고
나중에 빈 용기를 마트 입구에 있는 기계에 투입을 하면 영수증이 나왔었습니다.
마트에서 장보고 그 영수증을 제출하면 그 금액만큼 빼 줬던걸로 기억합니다.
미국이야 쓰레기 파묻을 곳이 많으니 아무렇게나 버리지만
우리는 버릴곳이 마땅치 않으니 어떻게든 폐기량을 최소화하려는거죠
우리의 환경은 너무 작고
쟤들 환경은 몇백년을 저렇게 해도 상관없을 정도로 크고
우리는 지구 같이 큰 단위 걱정 보다는 동네 걱정 정도 하면 적당한 싸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