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랜드
오징어랜드오징어랜드팬더티비
유머게시판 인기 게시물 30
    [기타]

    요즘 초등학교 1학년 교실

    [댓글수 (16)]
    rank
    천프로
    2022-11-18 () 18:49조회 : 4683추천 : 26

    1971년생  102만명

    2021년생  27만명

    2022년생  ???

     

    전시사태가 아닌 자연감소 합계출산율이  0.75명.

     

    UN의 기준으로 주권을 가진 국가 195개 중 195위  출산율 꼴지

     

    세계초유의 0명대국가.  

     

    출산율은 줄고 노산으로 기형아는 늘고..

     

     


    출석체크 +1000P
    댓글  16
    프로필
    베댓
    rank
    단풍
    2022-11-18
    세 아이의 아빠입니다. 와이프와 5명 까지는 낳기로 했습니다. 그 이상은 5명 낳고 나서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조금이나마 출산율 상승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프로필
    베댓
    rank
    lendroade
    2022-11-19
    출산율 최저 자살율 최고의 절망적인 사회가 된 이유를 언론과 교수들은 국민들의 나태로 몰죠. 그러나 모든 고통의 원인은 결국 갈수록 심화되는 빈부격차와 부의 집중에 기인합니다 언론들은 항상 서민층이 사치하고 일 안해서 경제가 어렵다 합니다. 그러나 모순적이게도 그 와중에 빈부격차는 갈수록 심해지죠. 경제가 어려워지는 진정한 원인이 극소수가 부를 흡입하고 있기때문이니까요 자산과 지하경제까지 합쳐 전체 부의 99%가 1%에 집중돼있죠. 그에 비하면 최저임금 인상에 드는 부는 먼지 수준도 안됩니다. 그러나 노예들을 가난의 구렁텅이에 몰아넣고 절망의 벼랑 끝에 몰수록 개돼지처럼 부려먹기 쉽다고 여기니까 조그만 부마저 나눠주지 않으려고 법질서를 타락시켜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세상을 만들고 있죠 즉 국민들을 개돼지로 만들려는 1%가 모든 절망과 고통의 근본적인 원흉인 겁니다. 그러나 최저임금 올리면 경제가 파탄나고 세상이 망할 것처럼 언론과 교수들이 국민들을 세뇌시키고 수천억씩 해먹는 재벌들은 죄다 풀어주는 석껌과 석궁부는 푼돈이라도 벌려고 발버둥치는 평민들은 짓밟아버리죠 전 정권에서 전국 부동산 가격을 들었다 놨다한게 누굴까요. 그만한 자본력을 갖춘 1%만 가능한 일이죠. 이들은 연예기획사 시스템 만들어서 아이돌 연예인 상납받으며 즐기면서도 국민들은 노예 개돼지로 만들기 위해 집이나 성같은 근본적인 것들 조차 접근하기 어렵게 만들어가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배후에서 일베, 페미들 부려서 남녀 지역갈라치기나 정규비정규 노조비노조 갈라치기 등 개돼지들끼리 신나게 싸우라고 선동해서 가난뱅이들끼리 싸우느라 자신들에게 집중된 부와 자신들이 지옥화시킨 사회를 바꾸는데 관심 갖지 못하게 만드는거죠 1%도 안되는 부를 갖고 남녀, 지역, 정규비정규, 노조비노조가 아귀다툼할게 아닙니다. 심지어 상위 9%의 입장에서도 1%에 집중된 99%부를 정의롭게 재분배해서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늘리는게 합리적이죠. 이런 산수를 개돼지들만 모르는 겁니다.
    프로필
    rank
    HappyLive
    행복은 상대적인건데..국가만 부자면 뭐하냐....부자 -노예가 결국 종착역인데...그냥 인구 감소 해서 다같이 적당히 사는게 행복한거지. 자식 낳아 상대적 박탈감 되물려 주고...부자들 딱가리나 될바엔 인구 적어져서 빈부격차 있어도 무시 안받고 행복하게 사는게 낫지
    프로필
    rank
    단풍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세 아이의 아빠입니다. 와이프와 5명 까지는 낳기로 했습니다. 그 이상은 5명 낳고 나서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조금이나마 출산율 상승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프로필
    rank
    댈이얌
    @단풍 ㅎㅎㅎㅎㅎ 애 둘도 힘든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여러의미로 정말로 부럽습니다
    프로필
    rank
    머리띠옹
    @단풍 애국자 이십니다
    프로필
    rank
    수수한노래
    @단풍 헉 전 넷인데 저 보다 한명이 더 . ㄷㄷㄷ 뼈 부서집니다.
    프로필
    rank
    판타지는계속되야
    @단풍
    프로필
    rank
    용마왕
    @단풍 부자이신가보군요
    프로필
    rank
    [삭제됨]
    요즘은 하루에 매일 300여명씩 인구가 감소하지만 10여년 후에는 매일 2,000여명 이상 감소합니다.
    프로필
    rank
    민족반역자처단
    아이 낳기 전까지는 여자가 생리를 안했으면 좋겠다.
    프로필
    rank
    양치맨
    내년 신생아가 10명이 고작이어도 상관없음. 난 집을 살 수 있는 능력도 없고 그렇다고 좋은 직장도 없고 내나이 30 중반이 넘어가는데 변변한 직장도 없음. 솔직히 결혼도 포기했고 결혼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야 하는데 세상은 몸하자 없이 꼬박꼬박 굴러다닐 사람만 원하고 신입같은 경력자를 원하고... 보니까 내 주위에도 결혼 포기자가 많더라. 그나마 결혼을 하는 거 사람도 있는데 애는 아직 모른다고만 하고 하여튼 난 취업도 뭐고 그냥 꿈일뿐이다.
    프로필
    rank
    있어도안보임
    어디 학교지? 많네. 1~2명 학생으로 반 운영하는 지방 학교도 많은데.
    프로필
    rank
    asfker
    한마디로 나라가 죽어가고 있음 그냥 전쟁 중임 길거리에서 보이지 않는 지뢰와 폭탄이 펑펑 터져서 사람이 수없이 죽어나가는 상태 기형아도 늘고 있어서 나라가 참 ...
    프로필
    rank
    lendroade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출산율 최저 자살율 최고의 절망적인 사회가 된 이유를 언론과 교수들은 국민들의 나태로 몰죠. 그러나 모든 고통의 원인은 결국 갈수록 심화되는 빈부격차와 부의 집중에 기인합니다 언론들은 항상 서민층이 사치하고 일 안해서 경제가 어렵다 합니다. 그러나 모순적이게도 그 와중에 빈부격차는 갈수록 심해지죠. 경제가 어려워지는 진정한 원인이 극소수가 부를 흡입하고 있기때문이니까요 자산과 지하경제까지 합쳐 전체 부의 99%가 1%에 집중돼있죠. 그에 비하면 최저임금 인상에 드는 부는 먼지 수준도 안됩니다. 그러나 노예들을 가난의 구렁텅이에 몰아넣고 절망의 벼랑 끝에 몰수록 개돼지처럼 부려먹기 쉽다고 여기니까 조그만 부마저 나눠주지 않으려고 법질서를 타락시켜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세상을 만들고 있죠 즉 국민들을 개돼지로 만들려는 1%가 모든 절망과 고통의 근본적인 원흉인 겁니다. 그러나 최저임금 올리면 경제가 파탄나고 세상이 망할 것처럼 언론과 교수들이 국민들을 세뇌시키고 수천억씩 해먹는 재벌들은 죄다 풀어주는 석껌과 석궁부는 푼돈이라도 벌려고 발버둥치는 평민들은 짓밟아버리죠 전 정권에서 전국 부동산 가격을 들었다 놨다한게 누굴까요. 그만한 자본력을 갖춘 1%만 가능한 일이죠. 이들은 연예기획사 시스템 만들어서 아이돌 연예인 상납받으며 즐기면서도 국민들은 노예 개돼지로 만들기 위해 집이나 성같은 근본적인 것들 조차 접근하기 어렵게 만들어가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배후에서 일베, 페미들 부려서 남녀 지역갈라치기나 정규비정규 노조비노조 갈라치기 등 개돼지들끼리 신나게 싸우라고 선동해서 가난뱅이들끼리 싸우느라 자신들에게 집중된 부와 자신들이 지옥화시킨 사회를 바꾸는데 관심 갖지 못하게 만드는거죠 1%도 안되는 부를 갖고 남녀, 지역, 정규비정규, 노조비노조가 아귀다툼할게 아닙니다. 심지어 상위 9%의 입장에서도 1%에 집중된 99%부를 정의롭게 재분배해서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늘리는게 합리적이죠. 이런 산수를 개돼지들만 모르는 겁니다.
    프로필
    rank
    MIRINE
    동네 학원보다 적네
    프로필
    rank
    IlIlIlIl
    서울의 합계출산율은 이미 작년에 0.62명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101&tblId=DT_1B81A17&conn_path=I2 올해는 0.55-0.58명 예상한다고 함 대한민국 소멸은 최악의 시나리오가 아닌 확정된 미래
    첨부파일
    프로필
    rank
    마사카리
    라떼는 학교가 모자라 오전 오후반으로 나눠서 등교했고 한반에 60~70명 있었는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주세요.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