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만에 제작이 아니고
3개월만에 각본 완성이라는 듯
https://namu.wiki/w/레옹#s-12
레옹은 사실 제5원소 제작에 들어가기 전에 제작진 해산을 막기 위한 땜빵으로 제작된 영화다. 당시 제5원소의 막대한 제작비를 감당하려고 나서는 배급사들이 없었고 브루스 윌리스마저 출연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자 결국 촬영이 무기한 중단되기에 이르렀다. 어렵사리 모은 제작팀들을 아무것도 못 해본 채 해산시킬 수 없었던 뤽 베송이 뭐라도 해보자는 마음을 먹고 단 3개월 만에 각본을 만들어 제작하게 된 것이 바로 본작이다. 결국 레옹의 폭발적인 인기와 신드롬 덕에 배급사에서 약 9천만 달러를 투자받아 제5원소를 제작하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Filming dates 촬영일자
Jun 1, 1993 - Oct 7, 1993
https://www.imdb.com/title/tt0110413/locations/?ref_=tt_dt_l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