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용역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조금은 지루하고 또 현학적인 이야기를 해 줄게.
모든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려면 특정 사건을 맥락이라고 하는 것 속에서 파악해야 해.
유시민 작가는 단순히 청와대 선물을 자랑한 행위를 가지고 뭐라고 한 게 아니야. 만일 그런 이야기로 이해했다면, 네 이해력 수준이 그 정도인 거야. 즉, 술에 찌든 윤석열의 뇌 같은 상태라는 이야기지.
유시민 작가가 지적한 건 최근 용역 평론가, 촉법 평론가들이 더불어 민주당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와 맞지 않는 괴상한 주장을 하고 그들의 그와 같은 행위를 비판하는 사람들을 향해 '반명'으로 몰아가며 모욕하고 비난하면서 "너희들이 대통령이랑 연락을 해???", "너희들 이런 거(청와대 선물) 받아 봤어???", "내가 대통령과 얼마나 친한 줄 알아???" 이 지랄하는 게 천박하다고 한 거야.
근거가 박약한 주장을 하면서 그 주장에 대해 반박을 하는 목소리가 나오자 그걸 찍어 누르려고 대통령과의 친분을 과시하는 그 행태를 천박하다고 한 거라고.
단순히 '저 대통령에게 선물 받았어요' 했다고 천박하다고 한 게 아니야, 이 한심한 지능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