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빠빠
쟈가 누군지 모릅니다. TV 안본지 정말 오래 되서요
마눌이 드라마 보면 그냥 옆에서 곁 눈질 하는 정도?
처가가 부산이고
외가가 부산이고
본가가 천안입니다.
적어도 외 할아버지는 말미에 노를 붙이긴 했습니다.
장인 내외도 노를 붙이긴 하세요
외 삼촌 둘도 노를 붙이긴 했습니다.
근데 외사촌들과 안사람쪽 사촌들은 안그래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XX야 부산에서 사투리로 '무섭다'를 뭐라해? 함 해봐'
하니
그냥 '무섭다' 한답니다.
그 말을 했을 뿐이에요
@너땜에가입했다
결론적으로 무섭노 라는 말은 경남 실생활 사투리 맞습니다. ㅋㅋ어이가 없네 와이프 있기는 합니까?? 저 경남 사람인데요. 아제요. 무섭노 라는 말은 상황에 따라 나오고 안나오고 할 수가 있고요. 그냥 무섭다?? 졸라 무습네. 무습다. 정도는 나오겠지만 먼데, 무섭노 이런 말 생활언어로 쓰입니다
@아뭐니이거
찾아보지도 않고 극히 단편적인거만 보고 본인 경우만 생각하고 판단하면 안됀다구요
노 라는거 진짜 조롱으로서 쓰거나 혐오표현 처럼 쓰는게 아닌거 영상만 봐도 아는데
님 민주당 당원임? 전 권당은 몇년 안됐어도 노대통령 서거때부터 쭉 민주당 지켜보고 지지하고 있는데 민주당 지지하면 다 님처럼 함? 정치색때문에 그런거 아니면 뭐가 문제인지 궁금함
그리고 정치성향이 같아도 김민새 지지하는 놈들도 있고 어정찍 하는 사람도 있고 다 다른데
사투리는 안그러겠음? 다 똑같이 쓰고 사람 말투도 다 똑같음? 거제 출신 어린 신인 아이돌이 사투리로 인기 얻어서 아예 컨텐츠를 사투리로 가져가는데 거기서 자연스럽게 나온걸 가지고 일베ㅅㄲ들처럼 평소에 사투리 아예 쓰지도 않다가 조롱이나 혐오표현등에 쓰는거랑 같게 보면 안되는거 아닐까 싶은데요
@이혼남엄용수
이야. 미치겠네. 일베들 끼리끼리 노니 저리쓰지 누가 저리 쓰나.
일밍아웃 거하게 하네. ㅋㅋㅋㅋ
주변이 전부 일베인가 보네. 유유상종이다.
평소에 노노거리면서 모여서 노나?
"와이리 무섭노"등과 같이 라고 쓰지.
그리고 "맛있겠노"는 또 머냐? ㅋㅋㅋㅋ 들어본적도 없는 헛소리 하지 말고. 문장하나 만들어 온나. ㅋㅋㅋ
@바생청
ㅋㅋ영포티 아제요. 스바 나이까지 밝혀야 되나요. 나 88인데 쓰는데요? 단독으로 잘 안쓰는거지. 쓸 수 있거 쓴다고요. 개답답하네 시바. 일베 나도 ㅈㄴ 싫어하는데 여기 이토랜트는 개광적으로 민감해가지고 선동도 쉽게 당하는 양반들 투성이면서 개 역겹네. 단지 빈도수가 적은거지 써요 써. 그런 상황에서 단독으로 무섭노를 써? 네 씁니다
내가 만났던 부산친구들은 ~노 거의 안쓰고 써도 자연스러웠던거 같은데, 사투리에 ~ 노 있으면 어색하게 쓰는 ~노 다 이해해야하나? 쓰는게 자연스러으면 이런말 자체가 안나왔겠지. 걔가 누군지도 모르고 일베 벌레인지 관심도 없지만 주변에 그런말 쓰는 사람많아서 그냥 쓰는거라면 의미를 알고 사용하라고 말해주고픔
https://youtu.be/Z3H2Qd1CxdE
위 영상은
개를 보고 어느 경상도 남성분이
무서워 하는 장면을 녹화해둔 겁니다.
본인이 한거고요
노를 씁니다.
하지만 노를 쓰는 포인트가 다릅니다.
일상 대화에 무섭노를 쓰는 영상을 찾아 보려 합니다.
계속 찾아 볼겁니다.
실제 사례 여부나 뭐 그런걸 떠나서 타이밍 자체가 안좋음 지금 사람들이 일베벅스랑 일베재고 연타석으로 굉장히 피곤하고 날카로워져 있는 상태에서 나온 논란이라 이건 뭐가 사실이던간에 그냥 빠르게 사과하고 다음부터 표현에 유의하겠다 정도로 나가는게 맞다고 보임 이거 논리적으로 해명하겠다고 질질 끌면 그게 더 안좋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