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몇 십그람은 빠지긴 하던데 와 씨 진짜 심각한거구나
그리고 BMI지수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25%였습니다
그것도 몇 년 전에 사설로 쟀던 거라 보건소에서 다시 재야 하는 데 이것저것 뭐 하자고 할까봐 무서워서 못 재고 있는 데 23%이면 얼마나 날씬한 건 줄 아냐?
애초에 머리가 비었으니 고도비만까지 몸을 놔두죠...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살 너무 쪘다 싶으면 알아서 관리합니다
먹는 걸 줄이던지 운동을 하던지
유전자 탓 그만하세요
그냥 본인 의지가 부족한거고
식탐이 과한겁니다
그 식탐을 억제할 수 없다면 물리적으로라도 막아야죠
오이, 양배추 같이 칼로리 적은 생채소만 많이 먹어서 위장을 채우던가...
꾸역꾸역 탄수화물 먹으면서
체질탓, 호르몬탓 한다고 해서 바뀌는건 없습니다.
도박, 마약, 담배 중독도 아니고
먹는 게 그렇게 컨트롤하기 힘듭니까?
그 정도면 정신질환으로 구분해야합니다.
@굉장한친칠라
글쎄요? 초고도 비만은 생채소만 먹어도 엄청 찌던데...
아...그건 몸이 이상있던 건가
600!! 킬로그램 이상 저 초고도 비만이 먹는 걸 하루 종일 봐도 채소만 조금만 먹어도 무게가 늘어나서
의사들이...................이건.. 덜 먹어라 네 탓이다.... 이럴 수 없다라고 인증하던 거 생각납니다
뭐 결국 수술받아서 100킬로그램 이하로 줄여버리고 몇 년지나도 그대로더군요
하긴 20살도 안돼 저렇게 쪘으니
58키로 극단적 마른 몸으로 살다가
운동해서 78~80 유지하다가
벌크업 한다고 88 까지 찌웠다가 다시 빼서 지금은 80유지 중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찌는게 더 힘들었습니다. 왜 빼는게 어려워? 파이긴 한데,
하지만 내가 야식 유혹같은거 잘 참고 계획적으로 식이요법 장기간 할 수 있는게 100% 나의 의지력인지,
음식 조절을 잘 할 수있는 유전자를 타고난 영향이 큰건지 장담은 못하겠네요.
Ai 에게 물어봐서 계산하게 해보니, 저의 BMI 지수는 22.9 라고 하네요...
허리-키 비율(Waist-to-Height Ratio) 지표도 중요하다고 해서 계산해 보니 0.46 인데,
이는 매우 양호한 수치이며, 이를 종합해서 해석하면 현재 수치만 보면 저는 정상이라고 하는데...
✅ BMI 정상
✅ 허리둘레 정상
✅ 허리-키 비율도 양호
고도비만은 식이요법과 운동 그리고 본인의 의지 만으로는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군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등의 약의 도움을 받아 시간이 걸리더라도 차근차근 해결해 가야 할 것 같습니다.
마른 비만이 왜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네 ㅋㅋ 유전자 탓하지 말라고 하면서 자기들은 유전자 땜에 아무것도 안하면서 말라보이니 욕을 안먹으니 비만 욕하면서 자신이 잘난척~~ 비만은 의지력 타령~ 똑같이 생활해도 찌는 사람이 있어요 인정할건 좀 인정을 하라는건데 정신력 타령 일본군이세요? 그 사람들은 평생 그렇게 노력을 해야하는데 그 노력이 쉽지 않다는걸 지가 경험을 안해봤으니 맨날 의지력 타령하는데 의지력이라는게 쉬웠으면 너도 대기업 회장하지 왜 월급쟁이로 사냐 하고 싶네요 그냥 그렇게 살기로 결정을 내린건데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넌 왜 월급쟁이로 사냐 왜 대기업 회장 못하냐 욕하면 정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