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고환
운행제한 차량
가. 차량의 총중량이 40톤을 초과하거나 축하중이 10톤을 초과한 차량
나. 적재물을 포함한 높이가 4.0m를 초과한 차량
다. 적재물을 포함한 길이가 16.7m(연결차량 19m)를 초과한 차량
라. 적재물을 포함한 너비가 2.5m를 초과한 차량
마. 적재불량차량
바. 정상운행속도가 시속 40km(제한속도가 시속 100km인 경우 시속50km, 110km 경우 시속 60km)미만 차량
사. 이상기후기 (적설량 10cm이상 또는 영하 20℃이하) 연결 화물차량(폴카,트레일러)
아. 기타 도로관리청이 도로의 구조 보전과 운행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하여 운행 제한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차량
@왕의고환
제 왕복 출퇴근 길이라 매년 250일이상 다녀본 봐론 느릿느릿 올라갑니다 가끔 대형 차량이나 소형 차량이 오르막 길 구간에서 고장 난적이 있었어요 대형이나 추레라 고장나면 영도 부산대교 방향으로 우회 해야하고 소형 같은 경우는 한쪽으로 붙여 놓고 사이로 올라갔었던 기억이.
고소공포증 있는 걸 모르고 살다가 대둔산을 갔는데 수직 사다리 올라가면서 고소공포증이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올라가다 말고 갑자기 식은 땀 나면서 온몸이 덜덜 떨리고 밑에서 사람은 올라오고 정말 간신히 올라왔는데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경험이었어요.
저런 다리도 올라가다가 갑자기 그런 기분 느껴지면 참 난감하긴 하겠네요.
실내주차장 오르막은 차선이 아니라 벽이랑 진행방향 보면 되는데...
저긴 올라가기 시작하면서부터 웬만한 SUV 정도만 되도 난간이 낮아서 아예 안보임.
가장자리 차선도 오르막이라 상당히 멀리까지 안보이는데 오른쪽으로 계속 감기는 중이라...
그냥 저~ 앞에 보이는 선을 보고 감으로 여기는 이쯤이겠지~ 하고 가야하는데
시선이 정면에서 벗어나면 자꾸 바닥이 보여 고소공포증이 있는지라 상당히 후달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