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로 엄청 말랐었는데, 고등학교 졸업 직후 힘이 없어서 최소한의 무게 꼽고 하려는데
지나치게 시선 주시는(신기하게 쳐다봄, 운동 알려주려는듯?) 회원 몇명 눈치보다 결국 1주일만에 그만 둔 기억 나네요.
그래서 전 지금 헬스장 다닐 때 마르거나, 뚱뚱해서 운동 초심자로 보이는 분들 근처에 얼씬도 하지 않고 아예 쳐다도 안봅니다.
괜히 자세나 뭐 알려준다고 신경쓰면서 쳐다보는 것도 당사자에겐 스트레스로 다가와요.
신기하게 쳐다보는건 더 기분 나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