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점수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이대나 중대갈 점수로 연대를 어찌 갈꼬 ㅋ
내가 대학 다니던 30년 전에도 어지간한 여학생들은 될 수 있으면 여대 안가려고 했었는데,
부모님 강요나 점수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 자기 의지로 여대 선택해서 가는 경우는 거의 없었음.
그리고 이미 그 당시에도 이대 일부 전공 제외하고는 중앙대나 그 보다 좀 낮은 수준 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대?
솔직히 우리때정도야
이대 사범대나 약대 의예는 최상위였음
서연고급에 근접함 이때면 나 이대나온여자야 가능
우리 아들딸들때는 딸아이가 이대 따위 가겠냐고
내가 겨우 그런데 간다는건 생각도 못해봤다길래
앉혀놓고 물어보니까
급수가 위면 시립대나 아래면 동국대급까지 떨어짐
지금은 더 떨어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