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요즘 한국 드라마나 영화의 흐름이 좀 바뀌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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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토) 12:37조회 : 307추천 : 4
https://etoland.co.kr/b/freebbs/article/9194798
헐리우드(미국)쪽 영화 또는 드라마(이하 영화)와 한국쪽 영화는 독특한 패턴이 있었습니다.
일단 영화가 되려면 뭔가 평범치 않은(비범한)무었인가가 있어야 합니다.
헐리웃쪽은 비범한 상황에서 평범한 인물의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외계인 침공, 자연재해, 좀비 아포칼립스, 전쟁등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한 인물의 이야기가 많았죠.
우주전쟁, 2012 같은 재난속에서 가족을 구하려는 가족의 이야기 같은 플롯이 많았습니다.
반면 한국쪽은 평범한 상황에서 비범한 인물의 이야기가 많습니다.
평범한 현실에서 우영우, 참교육, 중증외상센터 같은 비범한 인물중심이였죠
그런데 요즘은 배경도 비범한 한국 영화가 점점 많아 지는것 같습니다. 호프나 동궁, 택배기사 같은…
점점 세계화가 되어 가고 있는걸까요? 아니면 그저 유행을 따라가는걸까요?
아니면 비범한 배경을 만들기에는 돈이 많이 드는데 점점 제작비를 많이 쏟아 붑기 시작 하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