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분들 예측은 괜찮았습니다. 진짜 지금도 per은 이익에 비해 낮습니다. 저 분들 말고도 대부분 우상향 예측했습니다. 다른 제 3의 뭔가가 툭 튀어 들어온거죠. 그걸 지지부진하게 오늘도 이재명은 두둔하는 듯한 모습으로 보이는게 더 불안하게 하는거. 즉, 책임을 계속 안지게 하려는, 안 질려는 모습이라는거. 그러면 다시 들어가기 쉽지 않지요.
@밀지마
항상 일관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10% 빠지면 파는걸 고려해야된다고 했습니다
물론 지수랑 비교와 같이 빠지느냐 따로 빠지느냐도 감안 해야된다는 전제도 말씀 하시긴 했습니다만
금액 언급 한번 한 것보다 10% 내려가면 팔아야된다는 언급을 수십배는 더 했는데 한가지만 가지고 호도하는군요
주식 금액 맞추는건 뉴턴도 못하는데 그거 하나만 언급하는건 기레기랑 다름이 없구요
이렇게 사람 하나 쓰레기 만들기 쉽습니다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저 분들 예측은 괜찮았습니다. 진짜 지금도 per은 이익에 비해 낮습니다. 저 분들 말고도 대부분 우상향 예측했습니다. 다른 제 3의 뭔가가 툭 튀어 들어온거죠. 그걸 지지부진하게 오늘도 이재명은 두둔하는 듯한 모습으로 보이는게 더 불안하게 하는거. 즉, 책임을 계속 안지게 하려는, 안 질려는 모습이라는거. 그러면 다시 들어가기 쉽지 않지요.
이재명 대통령의 "주식시장 기반 국민부자 프로젝트 가동"을 믿었던 사람들의 신뢰가 무너진 상황입니다. 시장이 이렇게 된것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죠. 그런데 "국민의 이재명 정부에 대한 신뢰"가 이 장의 기반이 된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 팩트입니다. 이 부분이 바로 한국증시가 무너지냐 마냐의 마지노선이라고 봅니다. 외인이 장난을 치고 있어도, 대통령이 즉각즉각 대응을 해주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신뢰는 무너지지 않겠지만, 다른 것에 눈이 팔려서 전혀 신경쓰지 못하고 있는 듯 합니다. 현재로서는 그 마지노선이 곧 무너질거 같네요.
@위장계급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목표는 이미 초과 달성했고
신뢰를 잃을 만한 시장도 아니고요
레버리지 문제 삼는게 솔직히 바보같아요
우리나라에만 있는것도 아니고
추후 보완하는게 맞다고 보고
한국증시가 무너지냐 마냐 기로라고 하셨는데
장마감전부터 올랐고 지금 오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