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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공감 못해주는 금수저

[댓글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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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rrrr
2026-07-15 () 19:31조회 : 4364추천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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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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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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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에드
2026-07-15
농구를 했다는거 자체가 어느정도 살았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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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
나도 난자완스란 것을 평생 못 먹어 보다 아는 사람 결혼식에 참석 한 후 뒷풀이로 좀 큰 중국요리 집에 가게 되었지요. 난자완스를 사준다기에 아주 기대를 했었는데 세상에 태어나 말로만 듣다 처음 먹는 난자완스라 기대했는데 말이죠. 기대가 너무 컸었던 모양입니다. 크기가 큰 동그랑땡 느낌이랄까... 만약 기대가 덜 했다면 제 맛을 알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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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도치
@에이아이 제가 아는 거랑 조금 틀립니다 조금 큰 동그란 완자에 야채 죽순 청경채 랑 볶음에 더 가까웠던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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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의호랭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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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에드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농구를 했다는거 자체가 어느정도 살았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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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D
난자완스도 점바점 심한 메뉴중에 하납니다 잘하는 집은 맛있는데 못하는 집은 이걸 이 돈주고 왜?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차이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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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권vs당랑권
난자완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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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리퐁국물
저 니이대 저 시절에 농구를 했고 휘문고고 연세대였나 고대였다 체육으로 갔다는게 어느정도 살았다는거 솔직히 90년대 대학도 포기하고 운동도 포기하고 생활전선에 뛰어든 청년들이 얼마나 많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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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질란테
@죠리퐁국물 금수저이기도 하고 근수저이기도하고 그러네요 뭐 자기 딴에는 또 열심히 살았을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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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GRAIN
80년대 특별한 날 중국집 가면 아버지가 꼭 난자완스를 시키긴 했었지... 난 탕수육을 더 좋아하긴 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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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모돈
탕슉 이외에는 가격차이가 어마어마했던 걸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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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난이네집주인
저 애 말도 일리가 있는게 저 아이 나이가 몇인지는 모르겠으나 7080에는 탕수육이 흔하지 않았음 그때 중국집 가면 짬뽕도 거의 안먹었음 우동이랑 짜장에 덴뿌라와 난자완스를 시킴 탕수육? 나는 있는지도 몰랐음 80년 중후반 되서야 달달한 탕수육 막 활성화 된걸로 기억함 짬뽕도 그때쯤 옛날에는 중국음식 면이면 우동 울면 짜장 그뒤에 짬뽕 이었고 중국요리 하면 덴뿌라 난자완스 양장피가 국룰이었음 예전에는 볶음밥에 짜장 있지도 않았음 라드에 볶아진 고슬고슬한 볶음밥위에 라드에 튀겨진 계란후리이에 쪽파 솔솔 뿌리고 후추 쏠쏠 뿌려진 계란국이 나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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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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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kil
40 넘게 살면서 아직도 난자완스 단품으로 시켜본 적 없습니다. 뭐 코스로 나올때 먹어봤을진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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